오늘은 대게를 소개합니다!
今回は韓国のズワイガニをご紹介したいと思います。
한국에서 대게로 유명한 곳은 사실 영덕이지요.
実は韓国でズワイガニで有名なところは盈德郡(ヨンドクグン)ですね。
영덕의 대게거리 전경
출처: 영덕군청 홈페이지
http://www.yd.go.kr/?mod=document&uid=238659&page_id=8844
盈德郡のズワイガニ街
盈德郡庁のホームページ
http://www.yd.go.kr/?mod=document&uid=238659&page_id=8844
출처: 영덕군청 홈페이지
http://www.yd.go.kr/?mod=document&uid=238659&page_id=8844
盈德郡庁のホームページ
http://www.yd.go.kr/?mod=document&uid=238659&page_id=8844
그러나! 제가 살고있는 곳에서 영덕이 너무 멀어서ㅠㅠ 엉엉엉...
아쉬운 맘을 달래며 울산의 정자에 다녀왔습니다.
ですが、私の家とはあまりにも遠いですので(泣き)
蔚山(ウルサン)のジョンザに行って参りました。
영덕은 가지 못하고... 울산의 정자항의 위치 (경주 아래, 울산 외곽에 위치함)
도착하니 밤늦은 시간 항구가 멋들어지죠?
着いたらもう遅くなり夜の港口が素敵でした。
저번에 한국의 한우 초장집을 소개했는데요. 이곳도 대게를 직접 보고 골라서 요리를 부탁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인들 고르는 것을 많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前回牛肉チョジャンジプをご紹介しましたが、こちらもズワイガニを直接に選んで料理してもらえます。韓国人は直接に選ぶのが好きですよね。なんか新鮮と関することにはこだわりがあるようです。
[이전포스팅]언양 한우 초장집
[前回のポスティング] 色々選んで食べれる牛肉チョジャンジプとは?
https://steemit.com/kr/@tiagd/2vmxmh
저기 화살표 표시한 부분의 대게를 직접 골라 무게를 재고 요리를 부탁합니다.
あちらの矢印のところに見える水族館で直接に選んで測って料理をお願いします。
아래의 사진은 다른 대게집에서 찍은 사진인데 참고를 위해서 올렸습니다.
下の写真は他の店から撮った写真なんですが参考のため載せました。
그리고 식사장소로 가서 대게가 요리되어 나오기를 기다립니다.
そして食堂の中で料理が出ることお待ちます。
대게가 나오기 전에 여러가지가 나오는데요.
우선은역시 한국은 반찬이죠! 반찬과 간단한 스시가 나오구요. 신기하신가요? 네 일본식 스시가 나옵니다.
料理が出る前に色んな他の料理が出ます。
まずはやはり韓国の店ははおかずですね。おかずと簡単に寿司が出ます。驚きましたか。はい、日本式の寿司も出てきます。
회도 조금 나옵니다.
ささみも出ました。
각종 해산물이 눈에 익지요?
なじめの海産物も出ましたよね。
이게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대게로 이런 요리를 만들어 주더라구요!
튀김과 치즈를 얹은 요리입니다.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これが表現できないほど美味しいでした!
ズワイガニの足の天ぷらとチーズを載せた料理です。
그리고 본격적으로 찐 대게를 먹습니다.
보통 이렇게 쪄서 먹는답니다.
そして本格的にふかしたズワイガニの登場です。
普通はこういう風に蒸して食べます。
두툼한 집게. 미리 흠집을 내어주시는데요.
見えるように予め切ってくれます。
떼어내면 이렇게 쉽게 두툼한 살을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초감동!
こういう風に取り出すと中身をすぐ食べられます。感激でした。
그리고 게의 껍질이 어디에 쓰일까요?
そしてカニの甲羅部分はですね、
대게의 내장으로 볶음밥을 만들어 담아줍니다. 독특하죠? 한국은 요리의 마지막에 볶음밥으로 마무리 하곤 하지요~ 예를 들면 오리불고기라던지요.
ズワイガニの中身をこうしてチャーハンにしてもらえます。そして甲羅に盛ってくれます。すこし独特ですようね。韓国はいろんな料理の最後にチャーハンにして食べたりしますね。例えばカモ焼肉とかですね。
어떻게 한국의 대게 먹는 모습 잘 살펴보셨나요^^
여러가지 먹는 방식이 있겠지만 제가 찾아간 곳은 이런 방식으로 해서 먹었답니다.
흥미로우셨다면 좋겠네요. 그럼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韓国のズワイガニの食べ方はいかがでしたか。
ズワイガニの食べ方は色々あるでしょるけど私の尋ねったところはこういう風でした。
では今日はいい一日になりますよう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