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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다큐, 여행, 일상, 코인, 옵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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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4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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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샌드위치가 텁텁(?)해서 사과를 넣어봤어요. 의외로 괜찮아요!
내맘대로 사과 샌드위치~ 아침에 일어나면 어떤 음식이든 잘 안먹히는데요. 그래서 언제나 간편한 시리얼을 찾게 되지요. 그런데 샌드위치에 각종 야채나 단백질을 풍부하게 추가 할 수 있어서. 샌드위치로 든든한 아침을 먹어야 겠다 생각했습니다. 그 대안으로 저는 사과를 첨가 하기로 결정! 일단 쌓을 재료를 준비! 꼭 양상추여야 할 필요가 있나요? 얼마전 고기를 먹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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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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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집의 최후 ㅠㅠ (냥이 등장. 짧은 컷 대사 있음... ㅠㅠ)
네... 그렇습니다. 이렇게 되었습니다. -_- ... 이전에 푸른 꿈을 안고 냥이 집을 만들어 줬지요. 예쁘고 핑크핑크한 흰냥이에게 잘 어울리는 집이었습니다. (물론 조립하는데 땀도 좀 뺐구요;) 지난 이야기 보기 - 냥이 집 만들어 주기. 조립해서 만드는 종이 집. 그러나... 물에 좀 젖고 뒤집어 지고 나니... 이젠 벅벅 뜯어서 잘근잘근 씹어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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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간단하지만 건강하게 (몇 가지 구비로 빠르고 건강하게 먹기!)
언제나 고민되는 것은 끼니죠? 특히나 아침은 간단하게 먹고싶지만 건강을 챙기고 싶은 것 또한 사실입니다. 욕심쟁이 우후훗?!(언제적 추임새지 -_-ㅎ) 최대한 모든 영양소와 섬유질이 풍부한 아침을 챙겨 먹고 싶지만, 약간 늦잠을 자거나 바쁠 때는 밥을 얼른 챙겨 먹어야 하잖아요? 그럴 때 마다 저는 구비해놓은 씨리얼과 과일을 이용해서 아침을 해결합니다. 여기서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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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이야기] 냥이는 박스를 좋아해.
냥이를 키우면 공감하는 박스냥! 어딘가 들어가면 안정감을 느끼는지 박스에 잘 들어가죠. 띵동~ 택배가 오고 나면 냥이들은 검수를 시작합니다. 킁킁! 이게 뭐지!? 새로운 박스! 이번에 냥이용으로 화장실 모래를 주문했어요. 그리고 창고로 사용하는 다용도 선반에 냥이 모래를 보관하려고 끙차끙차 모래를 옮겼습니다. 그렇게 잠시 넣으러 갔다오니! 냐옹~ 냥이 배달이용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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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후기] 코스트코에서 구입한 믹스드 베지 칩스... 아... 그런데 그 맛이 ㅠㅠ
웰빙웰빙하게 살자! 라고 다짐하면서~ 언제나 손에 집어드는 것은 시중에 파는 밀가루 과자이고ㅎㅎㅎ; 또한 가끔 누가 먹고싶다고해서 같이 먹게되는 아이스크림이었습니다. 하핫~ 이렇게는 안되겠다! 건강한 간식을 먹자고 다짐한 저는! 과감하게 믹스드 베지 칩스라는 것을 샀습니다. 트레이딩은 언제나 스낵과 함께~ 언제나 그렇듯 성분표 한번 봐줍니다. 미감유 라는 것이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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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두툼한 두께의 돈까스가 일품!
두툼한 두께의 돈까스! 너무 먹음직 스럽지 않나요? 두껍지만 속까지 잘 익어 있으며 두꺼운 만큼 한입 베어 먹으면 육즙이 굉장했습니다. 겉은 파삭하여 기분이 좋았습니다. 같이 나오는 소스는 돈까스 소스는 물론이고 카레가 함께 나옵니다. 카레와 같이 먹는 돈까스도 맛있더군요~ 돈까스 소스와도 한번, 카레와도 한번~ 맛도 맛이지만 질리지 않게 먹었어요! 야채도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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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이야기] 오늘 아침 냥이의 선물은 뭘까요?
아침에 일어나서 부산히 나갈 채비를 하려는데, 엥? 이게 뭐지? 줄줄줄... 늘어져있는 이것.... 뭔데 이렇게 꼬리가 길어? 아차차 두루마리 휴지구나... 화장실부터 거실까지 쭈우우우욱.... "아니! 확 깨물어 줄꺼닷!" 아침마다 상콤하게 다양한 선물을 하시는 냥이님... 오늘의 선물은 청결도 면에서 그래도 애교입니다. 네네... 그렇구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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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ss Ratings에서 스팀의 평가가!
이번 Weiss Ratings의 코인 평가 결과가 발표되서 북적북적 거리네요~ 기뻐서 냅다 스팀잇으로 달려왔습니다. 기분이 정말 좋은 날입니다ㅎㅎㅎ 몰랐던 사람들에게 스팀잇은 진흙 속에 묻힌 진주를 발견한 기분이겠죠? 스팀잇이 앞으로도 쭈욱 빛을 발휘할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로 스팀의 시세에 기대가 됩니다. 아래 내용을 좀 가져왔습니다. 짜잔~ 스팀의 평가!!!
vividlil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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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gd reblogged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응원 목도리 뜨기 자원봉사 (Knitting for you)
2017년이 저물어 가며 한 살 더 먹을 것이란 생각에 우울해하던 어느 날~!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단을 위한 자원봉사자 모집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늘 시간이 없어서, 마음의 여유가 부족해서, 몸이 아파서... 등등의 이유로 자원봉사는 오로지 내 마음속에 있을 뿐 실천하지 못했던 지난날들~ 요즘 취미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뜨개질로 할 수 있는 자원봉사라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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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이야기] 닦아도 닦아도 지저분해지는 TV 윗쪽... 이유가 밝혀지다.
집사라면 공감할 일들.... 냥이의 털! 냥이의 발에 묻은 모레! 물장난! 쓰레기 가지고 놀기 등등!? 따라다니며 청소를 해야하죠. 그러나 이녀석이 오고 난 뒤로 이상하게 TV 위(TV의 진짜 윗쪽!)가 지저분 한겁니다. TV 선반이 좀 더러워 지는 것은 이해를 하겠는데... 매번 닦아도 닦아도 더러워지는 TV 위! 냥이가 만세를 해서 티비위를 터치하나 싶었어요.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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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인가구시대를 위한 마트표 삼계탕
지에스 마트에서는 다양하고 편리한 음식을 많이 판매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으슬으슬 몸이 허한 것 같아 마트를 돌던 중! 무려 삼계탕을 포장하여 파는 것을 보았어요.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이렇게 판매할 법은 하다 싶었는데, 몸이 으슬으슬해서인지 똭 눈에 띄더라구요. 그래서 구매해 봤습니다. 이름도 귀여워 간편하닭이고요ㅎㅎㅎ 성분을 잘 확인하는 편인데, 특별히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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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먼옛날 수강신청을 추억하게 하는 ICO 참여.
옛날부터 사람들이 ICO이야기를 많이 했다. 그러나 생각해보니, 암호화폐를 알게 된지 오래인데, 나는 아직 ICO 참여 한번을 안해 봤다. 이 사실에 새삼스러웠다. 이제 2018년 새해도 밝았고 뭔가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 도저언!!! (ICO 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아마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ㅎ) ICO를 주최하는 단체가 활동은 제대로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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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의 보호색
아무생각 없이 앉은 의자에서 소리가 납니다. "꾸에아옹~" "응? 꾸에아옹?!?!?!" 깜짝 놀래서 일어나보면 어김없이 냥이가 있지요. 냥이들 의자를 참 좋아합니다. 보들보들한 방석이 좋은지... 오늘도 보호색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녀석. 깜딱이야! 방석에 눈코입이 생긴줄 알았네(워... 주인양반 아재개그 재미 없다냥 -_-)
pius.p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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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그냥 못 본척 하십시오
글에 앞서, 제 포스팅에 댓글을 달아주신 여러분들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헌데 개인 사정으로 일일이 댓글을 달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점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 좀 더 노력하겠습니다. ..... 혹시 마시멜로 시험을 아십니까? 1960년대, 월터 미셸(Walter Mischel)이라는 심리학자가 4살짜리 꼬마들을 대상으로 한 시험이었습니다. 미셸은 자기 아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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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이 나라에서는 풍경에 감탄 할 시간도 주지 않는 것 같다.
차거운 공기. 버스를 기다리며 올려다본 하늘은 차거운 공기 만큼이나 맑고 아름다웠다. 그 맑음 덕분에 아름다운 그라이데이션을 뽐내는 저녁의 하늘을 보고 휴대폰 카메라를 안 들수 없었다. 하지만 사진을 찍으면서 내눈에 가장 확실하게 들어온 것은 우뚝우뚝 서있는 아파트였다. 아파트가 눈에 들어오며 풍경의 감탄은 사라지고 말았다. 부동산 정책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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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BTC 거래소에서 입금 금액 찾아헤맨 이야기. 입금 확인 후 트레이딩이 안될 때
HitBit 이라는 거래소에 가입을 하고 자금을 이체해 보려고 했습니다. 그 당시 업비트에서 '비트'를 전송을 하려는데... 어익후; 약 30만원 가량을 두근대는 맘으로 보내려 하였으나... 비트로 전송을 하려니... 업비트에 당시 한화금액으로 1만2천원을 수수료로 달라고 하여... 결국 라코로 보내 보기로 합니다. 라코로 보낸 자금은 잘 들어 왔더랬죠. 오예~!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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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환경 적응하기. 냥이가 있는 집에 새로운 냥이가 왔을 때. (까꿍 사진 포함ㅎ)
경험을 토대로 적어볼까 합니다. 냥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면 얼마 정도 걸릴까요? 그건 냥이의 성격에 따라 다르지만 어린 냥이를 데려 왔을 경우, 새로온 냥이가 어릴 수록, 기존 냥이의 경계하는 시기가 짧았습니다. 또한 새로온 냥이와 기존 냥이의 성격이 좋을 수록(예민하지 않을 수록) 적응 기간이 짧았습니다. 아깽이(아기냥이)를 데려 왔을 때 기준으로 기억을
dak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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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의 파급력, 3차 파동은 이제 시작인지도 모른다
올해 출판계에 최대 구세주는 알쓸신잡이었다. 방송 출연자인 김영하 작가의 소설이 올해의 소설이 되었고, 출연자들이 지나가듯 한번 언급한 책들이 줄줄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지상파도 아닌 케이블, 시청률도 5% 남짓한 그 방송이 세상에 미친 파급력은 대단했다. 그래서 유시민 작가는 유현준 교수가 땅값이 오를 곳을 말하려 하자 그를 바로 말렸다. 아마 그게 방송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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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집 만들어 주기. 조립해서 만드는 종이 집.
냥이 집을 선물 받았습니다. (이런 픽은 아무나 할수 있는게 아닌데... 제공자는 굉~장한 미적 감각과 센스를 보유하신 분입니다! 대놓고 마구 칭찬해 드리겠습니다ㅎ) 딱 봐도 냥이감성 풍푸한 냥이 모양 집이네요. 그럼 어디 한번 조립해 볼까요? 아... 설명이... 없습니다. 오로지 그림으로만 설명을 하고 있군요... 뭐 어려울까 싶어서 천천히 시작해 봅니다.
tintom
coi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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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가격에 영향을 준 사건들
누구나가 알다시피 최초의 암호화폐는 비트코인 입니다. 비트코인이 가지고 있는 브랜드 파워는 아직까지 그 어떤 암호화폐도 능가할 수 없으며 오랜 역사와 함께 수많은 사건들을 겪어 왔습니다. 오늘 그 비트코인의 중요한 역사적 사건들과 가치가 발생하는 과정을 살펴보고 다른 암호화폐 들의 가치를 가늠할수 있는 지표가 될수도 있을것입니다. 해당 사건들과 비교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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