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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at M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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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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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ime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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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lee101 reblog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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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그만할만 한데요..
우연히는 아니고.. 맥봇이 꼴보기 싫어서 다운보트 하러 갔다왔습니다. 그런데.. 저만 싫어하는게 아니군요. +로 업보트 한사람 찾아가서 다운봇하려고 하니..활동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뭥미. 이렇게 싫어하는 사람이 많으면 그 이유를 찾아보아야 할텐데. 정말 노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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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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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일본 막부와 고려 무신정권
역사: 일본 막부와 고려 무신정권 고려의 무신정권 고려시대 때인 1170년부터 1270년까지 100년간 무신들이 정권을 장악했던 시기이며, 당시 실세는 이의방, 정중부, 이의민, 최충헌으로 이어진다. 무인들이 봉기한 직접적인 계기는 문신과 무신에 대한 조정의 차별대우와 고려국왕 의종의 행동에 있었다. 의종은 사치와 유흥에 빠져있었으며 토목공사나 불교의식에 열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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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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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일본의 3대 막부정치
역사: 일본의 3대 막부정치 막부[ bakufu , 幕府 ] 12세기에서 19세기까지 쇼군을 중심으로 한 일본의 무사 정권을 지칭하는 말. 막부라는 단어를 한자어로 풀이하면 ‘장군의 진영’이란 뜻이다. 과거 중국에서 영토 정벌 등의 이유로 왕을 대신해 외부로 나간 군대 지휘관들이 야외에 임시 천막을 치고 군사 작전을 지휘한데서 유래된 말이다. 하지만 일본에서
sleepr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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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lee101 reblogged
[과학 에세이] 사고의 코페르니쿠스적 전환 (1)
이마누엘 칸트 문제의 문제 몇 해 전, 저는 우연한 기회로 단 하루 한 고등학교의 교단 위에 선 적이 있습니다. 수업 과목은 수학으로, 고3 수험생들의 질문을 받아 주는 역할이었습니다. 진도를 나가야 하는 부담도 없었고, 고교 수학 쯤은 우습게 봤던 터라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응한 수업이었습니다. 교문을 들어서는 발걸음도 달에 착륙한 암스트롱처럼 사뿐했습니다.
ribai
bu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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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도 확 다르진 않군요
암호화폐 정체기인 지금.. 저는 여러가지 일을 벌여놓고 스팀에 대해서는 가급적 생각하지 않으려 하고 있습니다 DPOS에 대한 생각,공부는 1월부터 엄청 많이 했고 처음에는 이오스를 골랐어야 했나 싶은 후회도 들었지만 최근에 이오스 행보를 보니, 기대감에 의한 펌핑은 신기루였던 것처럼 시스템에 대한 불신이 팽배하더군요 DPOS시스템에서는 여러분도 알다시피 이끌어가는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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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왕권이냐 신권이냐?
역사: 왕권이냐 신권이냐? 조선시대 시작은 대종 이방원이나 공신 정도전이나 썩은 고려를 버리고 백성들을 더 살게 하려고 조선을 세웁니다. 그렇지만 정치에 대한 신념은 달랐습니다. 강한 왕권을 원한 이방원: 강하고 좋은 왕이 등장하면 나라는 번성하고 백성들은 편해집니다. 강한 신권을 원한 정도전: 나쁜 왕이 등장하며 백성들은 너무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정치는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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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정도전과 정몽주 (누구나 기득권이 되면)
역사: 정도전과 정몽주 (누구나 기득권이 되면) 정도전과 정몽주의 공통점 · 고려말 유학자.정치가 · 부정부패와 기득권과의 투쟁 · 엄친아 이성계와 최영의 공통점 · 고려말 무인 · 청렴결백 · 맹장.덕장 금수저: 정몽주와 최영 흙수저: 정도전과 이성계 정도전과 이성계는 흙수저 출신들이기에 세상을 바꾸고 싶었습니다. 자신들의 족쇄를 풀고 싶었습니다. 대신 정몽주와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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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잉카 최후의 날
역사: 잉카 최후의 날 킴 매쿼리 지음/최유나 옮김 1532년 11월 16일, 프란시스코 피사로가 이끄는 168명의 스페인 군대는 남아메리카의 카하마르카에서 8만명의 잉카 군과 맞선다. 그리고 순식간에 스페인군은 잉카 원주민 7000여명을 학살하고 그들의 황제 아타우알파를 생포한다. 건국 90년 된 제국의 싹을 싹둑 잘라버리게 되는 스페인과 잉카의 첫 충돌,
peter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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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박의 바르게 걷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피터박입니다 꾸벅 옛날에 @venti 샘이 해주신 말이 있는데 내 정수리에 누가 뭐를 걸어서 천장에 메달아 놨다고 생각하고 걸으면 걷는것만 잘해도 운동을 안해도 된다고 하신적이 있습니다 필라테스를 배우는 요즘 사실 그 말을 정말 많이 실감합니다 누가 나를 메달아 놓은 듯한 걸음 정말정말 좋은 운동인것 같아요 오늘부터 한번 시작 해보세요 평소
vo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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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좌파 대통령 - ‘암로’의 멕시코는 어디로 향할까
지난 1일 멕시코 대선에서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암로(AMLO)”가 얼마나 큰 승리를 거뒀는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할 것이다. 암로는 53%를 득표해 우파 리카르도 아나야를 무려 30% 포인트 차이로 따돌리고 압승을 거뒀다. 그는 멕시코 대선 사상 가장 많은 표를 얻었고, 2000년 민주화 이후 가장 큰 차이로 승리를 거뒀다. 전국의 32개
thomasle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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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2: 최선의 지혜는 (지혜 도매상)
나는 누구인가 2: 지식 도매상이 지혜 도매상으로 말을 하다: 지식 소매상 말을 듣다: 지혜 소매상 말은 지식에서 나오지만 말을 듣는 것은 최고의 지혜라는 말이 있습니다. 말을 잘 들어주면 친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말을 듣기만 해주면 한계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은 듣기로 이해할 수 있지만 자신의 마음은 어떻게 전달해야 할까요? 최선의 소통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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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살라딘 (십자군과 맞서다)
역사: 살라딘 (십자군과 맞서다) 살라흐 앗딘 유수프 이븐 아이유브 또는 살라딘 (1138년? ~ 1193년 3월 4일) 12세기경 티크리트(현재 이라크 북부) 출신의 쿠르드족 무슬림 장군이자 전사였으며 이집트, 시리아의 술탄이었다. 3차 십자군 원정에 맞서서 이슬람을 이끌었다. 전성기에 그는 이집트, 시리아, 예멘, 이라크, 메카, 헤자즈 등지를 아우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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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최초의 메스티소(mestizo) 마르틴 코르테스
역사: 최초의 메스티소(mestizo) 마르틴 코르테스 1522년, 아스테카인들의 핏빛 저항이 채 가시지 않은 멕시코 땅에서 한 아이가 태어났다. 이름은마르틴 코르테스(Martín Cortés). 아버지는 아스테카 제국의 정복자 에르난 코르테스(Hernán Cortés)요, 어머니는 정복전쟁 내내 통역관으로 곁에 붙어 지내던 원주민 여자 말린체(Malinche)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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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해양제국의 시작 바스코 다 가마
역사: 해양제국의 시작 바스코 다 가마 바스쿠 다 가마 (Vasco da Gama 1469년~1524년 12월 24일) 포르투갈의 항해자이며 탐험가다. 1497년~99년, 1502년~03년, 1524년 3차례에 걸쳐 인도로 항해했다. 유럽에서 아프리카 남해안을 거쳐 인도까지 항해한 최초의 인물로 기록되고 있다. 때때로 인도까지의 항로를 최초로 발견한 유럽인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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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The year 1492 in Spain
역사: The year 1492 in Spain 1469년 아라곤의 왕위후계자 아라곤의 페르난도 2세와 카스티야의 왕위 계승 후계자 이사벨의 결혼에 의해 공동국왕이 지배하는 왕국이 성립됐다. 두 사람의 공동왕국 출범 이후 1478년에는 카나리아 제도를 복속하고 1492년 기독교 세력이 무슬림의 마지막 보루이던 그라나다를 정복함으로써 스페인은 내 781년의 무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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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고 싶은 글들: 아는 자가 아니고 배우는 자
남기고 싶은 글들: 아는 자가 아니고 배우는 자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어라."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두도록 하여라." 졸졸 쉴 새 없이 흘러내리는 시냇물은 썩지 않듯이 말이란 내용만 의미를 갖는 것이 아니라 말하는 방법도 의미를 갖는다. 따라서 당신이 속마음과 달리 퉁명스러운 말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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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영어 #5: 증인(witness)의 어원
일전에 [문화영어 #3]을 통해 사제curate와 큐레이팅하다curate의 어원과 관계를 다루었는데, 그 후로 죽 미루던 증인witness의 어원을 오늘에서야 살펴보기로 한다. (그때보다는 훨씬 덜 복잡하지만 평소에 어원에 관심이 없는 독자라면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이다.) 증인witness는 당연히 wit~, 그리고 ~ness의 조합이다.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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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일 칸국 (영어: Ilkhanate)
역사: 일 칸국 (영어: Ilkhanate) 몽골 제국의 칸국 중 하나로 현재의 이란, 이라크에 걸쳐 있던 나라이다. 칭기즈 칸의 손자이자 툴루이의 아들인 훌라구 칸이 중동 원정을 통해 1255년에 건설한 이후 이슬람화하여 약 1세기가량 존속했다. 페르시아 칸국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이집트의 맘루크 왕조와 시리아의 영토를두고 대립했으나 결정적인 승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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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차가타이 칸국와 티무르 제국 (중앙 아시아)
역사: 차가타이 칸국와 티무르 제국 (중앙 아시아) 칭기스 칸의 차남인 차가타이가 칭기스 칸에게 물려받은 영토를 바탕으로 세운 현재의 신장 웨이우얼 자치구 지역에서 중앙아시아에 걸쳐 있던 몽골계 유목민족 국가이다. 1370년 차가타이 칸국내의소부족 출신인 티무르에 의해 멸망당했지만 차가타이 칸국을 계승한 동차가타이 한국(모굴리스탄칸국)은 18세기 초에 중가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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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작삼한글과 즐스
스팀잇: 작삼한글과 즐스 스팀잇은 여름인데도 춥네요. 쭉쟁이들은 여름인데도 성장을 하지 못하고 주춤들 하고 있습니다. 성공의 신은 장난꾸러기입니다. 장난이 아주 심합니다. 현재 코인을 가지고 있다면 떨어지는 가격을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황당하고 당황스럽고 화도 나고 그렇지만 할 일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스티미안들은 할 일이 있습니다. 글을 쓰는 겁니다.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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