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고 싶은 글들: 아는 자가 아니고 배우는 자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어라."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두도록 하여라."
졸졸 쉴 새 없이
흘러내리는 시냇물은
썩지 않듯이
말이란 내용만 의미를 갖는 것이 아니라 말하는
방법도 의미를 갖는다.
따라서 당신이 속마음과 달리 퉁명스러운 말투로 말한다면
당신은 주변 사람들에게 많은 오해를 받을 것이다.
동녘은 밝기 직전이 가장 춥고
물은 끊기 직전이 가장 요란하듯이,
행복은 막연히 오는 것이 아니라 늘
인고의 시간을 거쳐서 다가온다.
항상 이겨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진실할 필요는 있다
항상 성공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소신을 가지고 살 필요는 있다.
누가 쓴 글일까요?
어디서 카피 했는데 기억이 나지 않네요.... 한명의 글인지 여러 글이 합쳐진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남기고 싶은 글입니다.
아는 자가 되고 싶지만 아는 자라고 인정 받는 순간부터 달이 차면 기울듯이 기운이 빠지나 봅니다. 그래서 항상 배우는 자로 남아있어야 더 성장이 가능한가 봅니다.
어떤 순간에는 인정 받고 싶어서 아니면 지쳐서 배움을 멈추고 싶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때 다시 읽어보려고 나의 남기고 싶은 글에 남기려고 합니다.
나는 아는 자가 아니고 배우는 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