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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가든_tea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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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건져, 번짐이 되는 그 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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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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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garden
kr-life
2018-04-25 03:54
[정원에서의 티타임]한 달의 시간
이틀만에 포스팅으로 찾아뵙는 @teagarden입니다. 스팀잇에 첫 포스팅을 하고 활동을 한 지 벌써 근 한 달이 되어갑니다.오늘이 29일째더라구요. 스팀잇 생활이 과연 저에게 어땠고, 무엇이었을까를 잠깐 생각해 봅니다. 더불어 테라스에 심었던 씨앗의 싹을 발견한 것도 공교롭게 29일째라는 것을 사진첩 정리를 하다 알았습니다. 잎새가 아름다워요, 보러 올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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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garden
kr
2018-04-22 14:51
[steemitnamechallenge] 늦은 닉네임 챌린지
@teagarden 입니다. 닉네임 챌린지 지목을 받을 거란 생각을 크게 하지 않았는데, @knowkorea라는 분의 지명을 받게 되어 이렇게 적어봅니다. 워낙 디지털이나, 최신 트렌드와는 동떨어진 탓에 좀 느리기도 하고, 망설임도 많은 편이랍니다. 최근 1년 반 남짓, 아날로그에 옛날사람이란 얘길 하도 들어서.ㅎ 1.스티밋 닉네임을 어떻게 선정하였는지 포스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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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garden
kr
2018-04-21 14:48
너무 늦게 왔나봐요...안녕, 몽드monde
사진만 보면 음식점이기에 먹스팀 같아 보일테지만, 먹스팀이 아니랍니다. 이젠 과거로 흘러간 가게를 남겨보려고 꺼냈습니다. 먹스팀을 기대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제가 살고 있는 동네 역 인근 번화가에 저런 조그만 도넛 가게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프렌차이즈도 이용하지만, 간간이 저런 개인 가게도 모험 삼아 가곤 합니다. 프렌차이즈에서는 느낄 수 없는 독자적인 무언가의
teagarden
kr
2018-04-20 02:57
[거품격 일상 잡지ver]영국황실의 차, 포트넘&메이슨! 왕족모냥 우아하게~
▶Magazine F O A M거품격 잡지◀ T E A ⓛⓔⓐⓕ ♠ 포트넘&메이슨Fortnum&mason ♣ 영국 황실 브랜드로 고풍스럽게는 무슨, 그냥 맛 보아 봐요! Department Shinsegae, in Gangnam 2018, 3 ⅰ ⅱ ⅲ ⅳ Ⅰ. Biscuit Tall, Oat, Piccadilly 크게 세 가지로 분류. 개인적으로
teagarden
kr
2018-04-19 14:41
[정원에서의 티타임]흥미로운 풍경 두 조각.
저녁 즈음, 스팀잇 서버의 문제로 이제서야 포스팅을 올립니다. 1일 1포스팅은 꾸준함과 근면을 상당히 필요로 하는 일이란 것을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단조로운 일상에서 그나마 개인적으로 새롭게 다가온 경험을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10원씩 기부되는 건강 계단 유동인구가 워낙 많은 3호선 고속버스터미널역 1번 출구를 가봤답니다. 터미널 가는 방향도, 강남
teagarden
kr
2018-04-18 14:10
[향이 머문 자리]먼지 재움
후일담 어쩌다, 두 번째 시조입니다. 놀랍게도 그렇게 되었습니다. 어제 미리 초고를 하여 미리 낮부터 개제할 수 있었습니다. 5월이 다가옵니다. 조만간 다시 휴식을 마치고 원화채굴을 한다는 것 이를 전제로 집으로 귀가 -> 포스팅하는 시간, 생각정리, 편집, 청소_취미가 청소에요; 등 조율해볼겸 미리 시뮬레이션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스팀잇과 제 현실
teagarden
kr
2018-04-17 14:43
[정원에서의 티타임]펫스팀-4월 5일, 처음이었습니다.
종종 식물은 테라스에서 길러봤지, 반려 동물과는 인연이 없는 @Teagarden입니다. 그런 제가 펫스팀을 적게도 되네요. @jamieinthedark님이 요근래 kr-pet 태그 활성화에 힘쓰는 걸 봤는데, 제가 반려 동물을 키워본 적이 없어요.; 그러다 어? 잠깐, 하나 정돈 적을 내용이 있다! 하고 뒤늦은 일상 포스팅이 되었네요. 반려 동물. 생각은 있으나,
teagarden
kr
2018-04-16 14:53
[먹스팀]#0.마얘Maillet , 망치부부의 디저트 살롱
@Teagarden이에요. 먹스팀muksteem에 관한 포스팅을 적잖이 보고 있는 편이고, 덕분에 좋은 장소를 많이 알아가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이번엔 저도 종종 이용하는 장소 한 군데를 남겨보고자 합니다. 그 전에 잠시, 먹스팀 포스팅 전용 이미지를 만들어 봤습니다. 커피보단 차tea를 더 좋아합니다. 이렇게 말했더니 실제 주변 남자친구들이 차Car를 생각합니다.ㅠ
kangsukin
kr
2018-04-16 10:15
teagarden reblogged
[보팅완료] 엄청 소소한 보팅 이벤트 해볼게요.
안녕하세요. @kangsukin 입니다. "The real voyage of discovery consists not in seeking new landscapes but in having new eyes." (Marcel Proust) 2달여동안 많은 분들이 포스팅도 봐주시고, 보팅 및 댓글도 해주셔서 저도 작게나마 보팅 이벤트를 해볼까
teagarden
kr
2018-04-14 18:04
[생각하는 정원]초록색의 정체를 밝히러 비밀스런 아지트로.
엊그제, 12일 오후무렵 4월, 커피 나눔을 한다는 이벤트를 보고, 가본 적 없는 강서지역을 무작정 홀홀단신으로 출발하기 시작했어요. 얼마 전 밋업했다고 나온 그 장소네? 그래도 참여의사를 밝혀야 하니, 우선 무료 커피에 눈 멀었다는 것이 아님을실은 그거면서...; 무튼, "참여할게요"라고 말하고는 "초록색 액체의 정체를 밝히러 간다"고
asbear
kr
2018-04-08 17:17
teagarden reblogged
[kr가이드독] 불펌/표절글 신고를 위한 "@저작권안내" 명령어에 영어 경고문이 추가되었습니다.
외국인이 어디선가 퍼온 한글 글을 포스팅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경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난감하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이드독의 @저작권안내 를 확장하여 영어 경고문을 추가 하였습니다. 따라서 외국인이든 한국인이든 kr 태그를 달고 불펌한 글을 올리면 앞으로는 @저작권안내 명령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신고하신분께는 정해진 룰에 따라 가이드독 포인트가
yourhoney
kr
2018-04-09 02:54
teagarden reblogged
[event/너를 알려줘] 무조건 보팅 이벤트, 4월 2주차
이번 이벤트는 역대급 저조한 참여율을 보여 풀보팅을 낭낭하게 뿌리고 왔읍..니..다..ㅎㅎㅎ 이번주 역시 '엄마,아빠', 'O대리' 같은 '사회적인 나'보다는 '진짜 나'를 잊지 않는 한 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만 엄마 소리 오만번 들음.... 너를 알려줘 이벤트 참가방법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매주 정해드리는 주제에 관해 포스팅하며 제목엔
teagarden
kr
2018-04-09 07:46
[향이 머문 자리] 시조_다섯번째 계절
후일담 다시 한 번 가다듬어야지, 하고 이제서야 비로소 매만져봅니다. 이런 일, 매번 하고 싶진 않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해보는 것도 그리 나쁘진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처음으로 게시해보는 처녀작이기에, 관심받고 싶은만큼 스스로 애착이 커지는 게 아닐까,하는 마음도. 아름다운 구속_ 3장 6구 45자 내외, 그 안에 모든 것을. 시조는 개인적으로 기피하는 장르
teagarden
kr
2018-04-08 15:15
[정원에서의 티타임] 이색풍경,백목련과 자목련
안녕하세요, @teagarden입니다. 지난 금요일즈음 한 차례 비 내린 후, 그 때부터 봄인지 겨울인지 모를 추위가;; 스팀잇도 봄이라고 꽃 사진이 주렁주렁 열렸었던 기억이 나는데, 이게 정말 꽃샘추위란 건가 봅니다. (응? 얘기가 어찌 그리되누; 하여간 갖다 붙이긴ㅎ) 흠흠...다들 평안하신지요. 오늘 저도 때 놓친? 때 아닌? 꽃 사진을 올려볼까 합니다.
teagarden
kr
2018-04-08 13:51
[급바꿈] 이거 오류 왜인지 알았습니다!
한 시간째 이러고 있는데...ㅠ.ㅠ 제가 강조의 의미로 작은 따옴표를 종종 사용하는데, 그게 문제였네요. 보팅과 답변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annvely
kr
2018-04-05 17:31
teagarden reblogged
[ann-story] Action Step_03 : 청중의 머리속에 각인되는 스토리 만들기
안녕하세요. 앤블리💙 @annvely 입니다. ^^ 평소에 학교생활 or 사회생활을 하면서,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가 많잖아요.^^? 그래서 오늘 포스팅에서는 말하기를 잘 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려합니다.^^ 저는 말하기 전문가, 강의를 하는 강사도 아니지만. 전문가 지인 분들께 듣고 배운내용을 바탕으로 조금이나마 스티미언분들께 공유드리고자 가볍게 써볼게요.^^
sirin418
kr-youth
2018-04-04 13:49
teagarden reblogged
여러분들, 자라나는 스팀잇의 밑거름!! kr-youth 태그의 출범식이 열렸습니다.
돌 부제 : 용기 조그마한 돌을 주워 멀리 던졌다. 그 돌이 어디에 떨어질 지는 생각하지 않았다. 그저 팔에 힘을 주어 던지기만을 생각했다. 안녕하세요. 시 쓰는 @sirin418 입니다. (사실, 제가 쓰는 게 시라고 이름이 붙여질만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그 부류와 비슷하기에 타이틀을 한 번 붙여봅니다.) 시에 별다른 글을 달지 않는 편인데 오늘은 기쁜 소식이
teagarden
kr-newbie
2018-04-04 10:33
[정원에서의 티타임] 문화나눔, 십여년 전 기억을 거닐다.
안녕하세요 @teagarden입니다. 오늘은 유독 공기가 따스함이 넘치네요. 외부에서 작성하느라 편집은 못하고, 사진만 좌르륵 열거합니다. ㅠ.ㅠ 요근래 이런 이벤트를 하나 보고 제가 리스팀을 했었더랬죠. @wappa님께서 주관하셨던 이벤트를 한 번 참여해 보았습니다. 문화 나눔도 나눔이었지만, 이 이벤트가 저에게 큰 의미가 있었던 것은 자그마치 십여년 전
armdown
kr
2018-04-04 09:03
teagarden reblogged
생각 베끼기 : 보이지 않는 범죄 (plagiarism is crime)
안녕하세요. @armdown ('아름다운') 철학자입니다. 오늘 피드를 보다 보니, 스팀잇에서의 '표절' 즉 '글 베끼기'가 문제더군요. 그래서 문득 전에 이 문제를 고찰했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특히 스팀잇처럼 '생각의 가치' 또는 '창작자의 권리'가 보호되어야 할 곳에서는 함께 공유해 볼 생각이 아닌가 합니다. 보고서 베끼기 ― 보이지 않는 범죄 ― 양심의
etainclub
kr
2018-04-01 22:24
teagarden reblogged
[필독희망] 서로 돕고 사는 사회를 위한 방안 모색
오늘 뭔가 좋은 영감을 얻은 거 같아서 많은 분들이 읽어 보고 같이 고민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인식의 도약이란 책이 있습니다. 우리의 물리적 세계에 국한된 인식을 정신적 세계까지 도약할 때임을 강조하는 책입니다. 사실 우리는 매순간 물리적 세계와 정신적 세계를 왔다 갔다 하고 있지만 그것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책에는 이런 차이를 느끼게 하고, 정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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