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앤블리💙 @annvely 입니다. ^^
평소에 학교생활 or 사회생활을 하면서,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가 많잖아요.^^?
그래서 오늘 포스팅에서는
말하기를 잘 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려합니다.^^
저는 말하기 전문가, 강의를 하는 강사도 아니지만.
전문가 지인 분들께 듣고 배운내용을 바탕으로
조금이나마 스티미언분들께 공유드리고자 가볍게 써볼게요.^^
(꼭 제 정보가 정답은 아니오니, 참고만 해주세요.^^ㅎ)
먼저 내가 청중에게 발표를 하는 정확한 목적이 있어야 합니다.
단순히 발표를 한다라기 보다는
스토리텔링을 하는 것이라 표현을 해보겠습니다.^^
설득 / 정보전달 / 영감 / 평가 / 아이디어 나눔
등이 있을 것 같네요.^^
청중의 정보 를 바꾸는 프리젠테이션
ex) 팀회의, 재무보고, 프로젝트리뷰
→보고 를 하는 형식이어야 함.^^
청중의 능력 를 바꾸는 프리젠테이션
ex) 학술보고서, 학교강의
→설명 을 하는 형식이어야 함.^^
청중의 행동 를 바꾸는 프리젠테이션
ex) 취업면접, 구매권유, 투자유치
→권유 를 하는 형식이어야 함.^^
청중의 신념 를 바꾸는 프리젠테이션
ex) 연설, 설교, 테드, 세바시
→드라마 를 하는 형식이어야 함.^^
ⓐ 내가 생각하는
"청중이 경험하기를 바라는 변화" 는 무엇일까
그 변화가 바로 프리젠테이션의 스토리라인 이 되는 것.
ⓑ 프리젠테이션을 마친후, 나는
"청중이 시작할 때와 어떻게 달라지길 원하는가?
그것이 바로 내 이야기의 시작점과 끝점이 되어야하죠.^^
그래서 결론적으로
ⓐ 내 이야기의 핵심은 무엇인가?
ⓑ 그 핵심이 왜 중요한가?
엘리베이터 피치 테스트 'Elevator Pitch' 라는 것이 있습니다.
내가 어떤 대기업 그룹 회장님의 비서라고 생각해보세요.
하루종일 바쁘신 회장님을 마주칠 수 있는 시간은
엘리베이터에서 뿐입니다. 단 몇 분도 안되는 상황이죠.
하지만 보고드릴것들은 수십가지에요.그 몇 분 사이에 핵심만 집어 보고를 드려야해요.
아마 그 핵심은 가장 중요한 결과와 결론이 되겠죠.
중간과정에 있었던 이슈와 이유들이 있다면
그것들도 포함되어야할지도 모르고요.
회장님께 보고드려야할 내용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1~2분안에 간추려서 전달해야한다면
여러분한테는 어떤 것들이 핵심이 될까요?
그리고 그 핵심이 왜 중요한것일까요?
▽
그 키워드가 프리젠테이션 끝점에서 결국
듣는이에게 각인되고 기억되는 내용이 되겠네요.^^
( What makes messages stick ? )
의미있고 성공적인 프리젠테이션을 완성하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