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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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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타나마에요 서로 팔로우하고 친하게 지내요. Hello I am tanama :) Nice to meet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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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3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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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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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년
어제는 특별한 날이었다. 치훈이의 26번째 생일이기도 했지만 전역한지 4년이 되는 날이었다. . . . . . 오랜만에 나를 돌아보기 위해 스팀잇에 글을 쓰고 있다. 잘하고 있는걸까? 요즘의 생활 그리고 전역후 4년간의 생활을 돌아본다. . . . . . 편하게 생활하고 있는 요즘이다. 매 순간순간 경쟁하듯 살아왔는데 지금 만큼은 경쟁에서 조금 자유로운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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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년병장
스팀잇은 가로사진을 좋아하는것 같다. . . . . . 해군으로 입대해서 남들보다 2달 긴 군생활을 했다. 정확히 698일을 복무 했었고 1주일에 1%라고 생각하면 되서 계산은 편했다. 엑셀로 만든 전역일 계산기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군생활이 몇 % 남았는지 보곤 했다. 신기한게 시간이 정말 정말 정말 안갔다. 이렇게 안갈 수 있을까 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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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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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학기
20살이 되어 대학에 들어왔을때는 언제 4학년이 되어 언제 졸업하지 라는 생각을 하곤 했는데 어느새 4학년 2학기 마지막학기가 되어있다. 병원 취업시즌도 거의 끝나가고 있고 마지막 학기는 어차피 국가고시 준비하다보면 또 금방 지나가 있을것 같다. . . . . . 지난학기부터 듣고 싶었던 교양과목이 있었다. 아나운서 출신 교수님이 진행하는 스피치관련 과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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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전박대
門前薄待 (문전박대) 인정(人情) 없이 몹시 모질게 대(待)함 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나는 오늘 문전박대를 당했다. ㅋㅋ . . . . . 실습을 나가고 있는 요즘이다. 마지막 학기라 10학점 밖에 안들어도 되지만 등록금 다내고 수업 덜듣는게 아깝다고 생각하여 인터넷으로 들을 수 있는 교양강의 몇개를 신청했다. 그 중 한 과목의 오리엔테이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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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가 되는 길
참 정말 이제 끝날때 된것 같기도 한데 또 가야한다 내일은 또 병원에 실습을 간다. . . . . . 한번씩 동기들을 만나면 간호학과 다니면서 언제가 제일 힘들었는가? 라는 얘기를 종종 한다. 각자 힘든 시기를 말할때면 난 언제가 제일 힘들었는지 생각해본다. 나는 그냥 다 힘들었다. 매 순간순간이 힘들었다. 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때 지금 잡고 있는 이 끈을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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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마의 취업스토리2
그렇게 몇번이나 떨어졌을까 계속되는 탈락에 자존감은 점점 낮아지고 있었다. 서류 전형 결과가 나오면 연락은 붙었을까? 떨어졌을까? 라는 기분이 드는게 아니라 또 떨어지겠지 라는 생각에 기분이 나빠지는게 먼저였다. 그리고 높은 확률로 서류전형에서 불합격 했고 불길한 예감은 현실이 되었다. . . . . . 정말 가고 싶었던 인천지역 병원에 떨어진 후 1주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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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마의 취업스토리
취업시즌이라 집중 하다보니 글 못쓴지 꽤 오랜만에 찾아 온것 같아요. 취업스토리를 시작으로 다시 스팀잇을 시작해 볼까 합니다 :) . . . . . "매사에 최선을 다하면 저절로 길이 보인다" 라는 좌우명에 맞게 대학생활 내내 뭐든지 열심히 했다. 활동을 하면 할수록 이력은 더해졌고 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 발판은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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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면접정장대여 - 부전동 리앤테일러
지난번에 이어 이번도 부산시 취준생 지원프로그램인 드림옷장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아 리앤테일러에서 면접 정장 대여 하여 먼접 보고 왔습니다. 예전에 처음 측정했던 사이즈를 바탕으로 미리 전화 예약 후 방문하여 별도로 측정 없이 바로 옷만 찾아 갈 수 있게 배려해 주셨어요. . . . . . 제가 정장을 빌렸다고 하니 다들 안믿더라구요. 사이즈가 딱 제 몸에 맞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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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드림옷장 면접정장 대여 후기 - 리앤테일러
안녕하세요 부산에는 드림옷장이라는 프로그램? 이 있어요 부산 거주 취업준비생에 한해서 시청 지원으로 면접정장을 빌려주는거에요 물론 무료로요 ㅎ 무료로 정장을 빌려준다고 하면 퀄리티가 낮다고 생각할것 같기도 한데 절대 아니에요. 집 가까운 정장 점에 예약 후 방문하시면 직원분이 아주 친절하게 몸의 사이즈를 측정 후 몸에 맞는 정장을 추천해주시고 무료로 수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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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 타나마
요즘 나의 프로필 사진. 나와 대화를 나누다 보면 선비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것 같다는 피드백을 받곤 한다. . . . . . 스팀잇에 글쓴지 얼마나 되었는지 보니 거의 3주가 되어간다. 3주동안 딱히 무엇인가 한것은 없는데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한것은 아니다. 면접 준비를 했고 1주일동안 한러 문화교류단 프로그램을 했으며 면접을 보고 왔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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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 . . . . 꽤 기대를 했던 병원 1차 면접 합격자 명단이 발표 되었고 내 이름은 없었다. 혹시 모르는 마음에 기다려 보았다. 서류 발표때도 남들보다 늦게 문자가 왔으니까 집에와서 2차 면접자 명단을 아무리 다시 봐도 내 이름은 없었다. 붙어도 너무 기뻐하지 않고 떨어져도 너무 슬퍼하지 않기로 했는데 감정을 숨기기가 힘들다 . . . . . 집에 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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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1학기를 마치며.
언젠가 부터 스팀잇에 사진올릴때 계속 90도가 돌아가있다. 일부로 돌린것도 아닌데 .. 스팀잇은 가로사진을 좋아하나보다 어떻게 시작되었고 끝났는지는 기억나는데 과정은 별로 기억이 안난다 늘 그랬다 늘 그랬던 것처럼 이번 학기도 그렇게 끝났다. . . . . . 이번 학기부터 우리과 대표를 맡아서 활동을 했다. 자연스럽게 교수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했고 수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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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
스팀잇을 시작하고 어떤 방식이든 글을 참 많이 썼다. 그래서 글쓰기에는 나름 자신이 있다고 생각했다. 요즘 자기소개서를 쓴다. 음 오늘 아침부터 지금까지 자기소개서를 계속 썼는데 쓰면 쓸수록 진이 빠진다 스팀잇에서는 그냥 내 있는 그대로의 생각을 적고 한번 쭉 읽어보고 게시 할 수 있는데 자기소개서는 글자수 제한을 맞추고 퇴고에 퇴고를 반복하고 생각을 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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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드림옷장 면접정장 대여 후기 - 리앤테일러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지난주는 제 인생 첫 입사면접이 있었던 날이였어요. 20살때 첫 정장을 샀는데 그때 이후로 약 20KG이 쪄버린 지금 맞을리가 없죠. 그래서 정장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드림옷장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고 그 중에서 리앤테일러를 선택해서 면접정장을 대여하기로 했어요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연 5회까지 '무료'로 정장을 대여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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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린다
떨린다. 오타가 너무 많이나서 이 짧은 글을 쓰는것도 힘들다. 내가 이렇게 떨리면 남들은 더 떨리겠지 그렇겠지 할수있다 갔다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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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9년 6월 19일 - 내 인생 첫 입사 지원 면접
제목 그대로다. 내일은 내 인생 첫 입사 지원 면접을 본다. 사실 면접은 많이 봤다. 아르바이트 면접부터 해서 각종 대외활동 면접 등등 그런데 입사 지원 면접은 또 처음이다. 긴장 된다. 안되면 당연히 거짓말이다. 내가 원하는 대로 면접이 진행 되었으면 좋겠다. 최소한 정성스럽게 쓴 자소서에 관해서 하나라도 질문을 해줬으면 좋겠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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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9년 6월 18일
이번학기는 7주 실습을 해야한다. 시작할때는 언제끝나나... 했는데 뭐 하다 보니까 거의 끝나 있는것 같다. 3일만 더하면 된다. . . . . . 실습도 실습인데 해야 할게 점점 쌓여간다. 내 능력으로 하루에 처리할 수 있는 일의 양과 더해지는 일의 양을 봤을때 점점 더 많아 지는걸 봐서는 내 능력이 부족함을 느낀다. . . . . . 쉬고 싶다 쉬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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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모두는 환자다
환자와 환자 아닌 사람을 나누는 경계가 있을까? 이제 걸음을 시작한 애기 정도 수준밖에 안되는 간호학과 학생이지만 내 의견을 내본다면 경계는 없을것 같다. 특히 정신과 에서는. 불가능 하겠지만 정신병의 정도를 숫자로 매겨 가장 건강한 정도를 100 가장 힘든 정도를 1으로 매겼을때 딱 나누는 기준은 없다. 그러면 같은 선상에 있는 우리는 어쩌면 모두 환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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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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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뭇골역 근처 맛집 김밥쌀롱에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테이스팀도 오랜만이고 스팀잇도 오랜만이네요 음 국제 보건기구에서 정의한 건강의 기준은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영적으로 건강한 사람을 말한다고 해요 뭐 여러모로 안 건강했던 몇주였던것 같아요. 그래도 멈춰있을 수 없죠 또 달립니다. 그게 타나마니 까요 ㅋㅋㅋ 김밥쌀롱 이라는 간판을 보고 들어갔어요 간판이 엄청 깔끔해요 간판만 예뻐도
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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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9년 6월 6일
어떤 야외 공연장이었다. 거의 끝날때 쯤에 공연장에 들어갔고 객석에 앉지 못하고 맨 뒤에 공간을 서성이고 있었다. 짐을 잠깐 한곳에 두고 자리를 비웠는데 다녀오니 지갑이 사라졌다. 분명 사람들은 모두 앉아 있었고 내 짐은 모두 이곳에 있었으며 정말 짧은 순간이었는데 지갑이 사라졌다. 핸드폰과 다른 짐들은 그대로 인데.... 조금씩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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