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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생각
@suddenly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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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따듯한 사람들과의 소통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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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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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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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denly12
mini.topia
2020-06-17 22:07
한의원에 왔습니다.
얼마 전에 집 창고 정리로 인해 허리가 안 좋아졌는데, 좀처럼 나아지지가 않아서 한의원을 찾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온 것이 2017년이라고 하시니 오랜만에 침을 맞아 보는군요. 침을 맞을때 거의 느낌이 없는 부분이 있고 굉장히 아픈 곳도 있는데, 아마도 안 좋은 부분일수록 통증이 심하겠지요. 침을 맞은 상태로 잠시동안 엎드려 있는데 기분탓인지 편안한 느낌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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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denly12
mini.topia
2020-06-17 05:06
처음 먹어본 달고나 커피.
이름만 들어봤던 달고나 커피를 이디야 커피에서 한번 마셔봤습니다. 커피 위에 작은 달고나 조각들이 실제 토핑으로 올라가 있더군요. 약간 에그 커피 느낌도 살짝 있고 나쁘지 않은 맛입니다. 달달한 거 당길 때 가끔 먹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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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denly12
mini.topia
2020-06-16 05:39
복숭아 아이스티 득템.
집에 가는 길에 마트에서 이걸 팔고 있더군요. 1.5리터인데 2500원이라.. 제가 복숭아 아이스티 아주 좋아해서 하나 구매해 봤어요. 농도가 꽤 진해서 얼음에 넣어먹기 딱 좋습니다. 양이 많아서 꽤 오래 마실 수 있겠네요. ^^
suddenly12
mini.topia
2020-06-15 13:25
서울에서 맛있는 베트남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베트남 사람이 운영하는 베트남 식당이 있다고 이야기를 들어서 한번 가 봐야지 생각만 하다가 방문했습니다. 입구에서 두리안을 팔고 있네요. ㅎ 직원들 모두 베트남 사람이고 손님들 중에도 베트남 사람들이 꽤 보여서 '여기는 무조건 맛있겠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분보후에라는 제가 좋아하는 면 음식을 주문했습니다. 아~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suddenly12
mini.topia
2020-06-15 07:26
만원의 행복.
부모님이 수산시장에 가셔서 우연히 가게 마감하기 전 세일하는 모둠 회를 사 오셨는데, 우선 양이 엄청납니다. 회 상태도 좋고 만 원에 이 정도 양을 득템해서 먹으니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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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6-13 06:53
CGV 영화 6000원 할인.
어제 CGV에서 영화 결백을 보았습니다. 단순히 배우 허준호 님의 연기를 오랜만에 보고 싶은 마음이었는데요. 중간중간 개연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좀 있긴 했지만, 출연배우들 연기가 워낙 좋아서 몰입도 높게 감상할 수 있었네요. 요즘에 CGV에서 목금토일은 6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어 저렴하게 영화 관람할 수 있습니다. ^^
suddenly12
mini.topia
2020-06-12 20:04
우리 동네 괜찮은 이자가야.
동네에 가끔 지인과 가는 조그마한 이자가야가 있습니다. 분위기도 좋지만 음식이 맛있어서 계속 가게 되는 곳이지요. 기본 안주로 따듯한 국물과 연어가 나옵니다. 이곳에서 한우육회 메뉴는 처음 먹어봤는데, 2만 원치고는 양도 많고 맛도 만족스러워서 술이 술술 넘어가더군요. 요즘에는 이런 작고 아기자기한 술집들이 여기저기 많이 보이는 거 같아요. ^^
suddenly12
mini.topia
2020-06-12 11:07
교촌치킨 허니 오리지널.
제가 가장 좋아하는 치킨 브랜드는 교촌치킨인데요. 보통은 그냥 오리지널을 먹지만 지난달 매장에 가서 처음 먹어본 허니 오리지널이 너무 맛있어서, 이번에도 같은 걸로 주문했어요. 교촌치킨은 맛도 있지만 양도 참 많아서 좋아요.
suddenly12
mini.topia
2020-06-11 20:07
생각 외로 맛있었던 콩나물국밥.
가끔 지나가다 콩나물국밥을 4500원에 파는 식당을 여기저기서 볼 때면, '에이 이게 맛있겠어?' 라고 생각하곤 했는데, 한번 먹어봤습니다. 여전히 끊고 있는 국밥에 계란 하나를 풀고 먹기 시작했는데, 의외로 꽤 괜찮네요. 국물도 담백하니 시원하고 깍두기와 같이 먹으니 더 맛납니다. 한 그릇 하고 나니 속이 든든합니다.
suddenly12
mini.topia
2020-06-11 08:18
오랜만에 간 CGV.
친구와 간만에 영화를 보러 CGV에 왔어요. 사람들이 진짜 없긴 합니다. 팝콘과 음료를 구매하고 상영관 입장. 침입자라는 한국 영화를 봤는데 개인적으로 아주 재미있진 않았지만, 나름 괜찮았던 거 같아요. 주인공인 배우 김무열 님. 전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요즘 들어 눈에 들어오는 배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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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6-10 19:23
평화로움.
어느 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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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6-10 15:07
디퓨져.
방에 디퓨져를 하나 가져다 놨는데 밖에 나갔다 방에 들어오면 느껴지는 좋은 향기가 기분을 좋게 만듭니다. 테이블 위에 올려놓으니 인테리어 효과도 있어서 보기에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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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6-10 08:45
타로 밀크티바라..
가끔 공차에 가면 1순위로 마시는 메뉴가 타로 밀크티인데, 아이스크림 가게에 이게 보여서 신기한 마음에 하나 먹어봤는데요. 타로 맛 아이스크림 안에 타피오카 펄이 들어있다니.. 어떤 맛일지 살짝 예상이 가긴 했습니다. 결론은 다시 안 사 먹을 거 같은 맛입니다.ㅎㅎ 예상대로 타피오카 펄의 쫄깃함이 다 사라져서 좀 밋밋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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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6-08 09:15
불고기 양념 함박 스테이크.
집에 남아있는 소불고기 양념을 활용해서 몇 가지 야채와 함께 함박 스테이크를 졸였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계란도 추가. 비주얼도 그냥 그런데 맛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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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6-07 08:39
엄마가 좋아하는 소갈빗살.
저희 어머니는 고기를 별로 안 좋아하시는 편인데 소갈빗살은 아주 좋아하십니다. 그걸 알기에 온라인으로 구매해서 가족들과 먹었는데요. 잘 익은 통감자와 같이 먹으니 아주 맛납니다. 작년부터 생고기를 온라인으로 가끔 구매하는데, 아직까지 크게 실패해 본 적이 없어 점점 신뢰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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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6-06 14:23
허리통증.
어제 부모님이 집 창고정리를 하신다길래 오랜만에 힘쓰는 일을 좀 오랫동안 했더니, 허리가 좀 안 좋아져서 파스를 붙이고 잤는데요. 다행히 어제보다 확실히 좋아진 걸 느낍니다. 허리 조심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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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6-06 12:03
넷플릭스 다음 미드는??
며칠 전에 워킹데드를 시즌 9까지 완주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그냥 시간이 날 때마다 보다 보니 생각보다 일찍 끝냈네요. 넷플릭스에는 없지만 시즌 10도 있다고 하는데, 우선 그건 보류하고 다음 미드를 찾고 있지만 아직 특별히 손이 가는 게 없네요. 종이의 집을 볼까 했지만 우선은 영어권 드라마를 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suddenly12
mini.topia
2020-06-05 03:38
요즘 PC방은 신세계네요.
춘천에서 서울로 돌아가기 전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오랜만에 PC방에 가 봤는데요. 저는 게임을 아예 안 하기 때문에 거의 5년도 넘게 만인 거 같네요. 예전하고 많은 게 바뀌었더군요. 우선 이용요금은 2시간에 1000원이라 엄청 저렴합니다. 의자와 헤드폰, 그리고 컴퓨터 사양도 전보다 많이 좋아진 거 같아요. 그리고 말로만 듣던 컴퓨터 모니터를 통한 음식 주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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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6-03 12:58
춘천 조각 공원.
늦은 밤 춘천에 있는 조각 공원이라는 곳에 처음으로 가 봤는데요. 늦은 시간인데도 사람들도 많고 분위기가 아주 좋습니다. 호수 앞 벤치에 앉아 한참을 친구와 이런저런 수다를 떨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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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6-03 08:41
춘천 오면 먹어야 할 것 같은 음식.
바로 닭갈비와 막국수인데요. 이번에는 다른 걸 먹을까 하다가 면 음식이 급 당겨서 춘천 명동에 있는 꽤 유명하다는 식당에 왔어요. 무난한 맛의 닭갈비와 막국수. 요 백김치가 맛나더군요. 불친절한 말투인데 친절함이 느껴지는 사장님이 인상적인 곳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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