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모님이 집 창고정리를 하신다길래 오랜만에 힘쓰는 일을 좀 오랫동안 했더니, 허리가 좀 안 좋아져서 파스를 붙이고 잤는데요.
다행히 어제보다 확실히 좋아진 걸 느낍니다.
허리 조심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