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집 창고 정리로 인해
허리가 안 좋아졌는데,
좀처럼 나아지지가 않아서
한의원을 찾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온 것이
2017년이라고 하시니
오랜만에 침을 맞아 보는군요.
침을 맞을때
거의 느낌이 없는 부분이 있고
굉장히 아픈 곳도 있는데,
아마도 안 좋은 부분일수록
통증이 심하겠지요.
침을 맞은 상태로
잠시동안 엎드려 있는데
기분탓인지 편안한 느낌이 들어
좋더군요.
통증이 괜찮아질 때까지
몇 번 더 오라고 하시는데
빨리 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