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베트남 사람이 운영하는 베트남 식당이 있다고 이야기를 들어서 한번 가 봐야지 생각만 하다가 방문했습니다.
입구에서 두리안을 팔고 있네요. ㅎ
직원들 모두 베트남 사람이고 손님들 중에도 베트남 사람들이 꽤 보여서 '여기는 무조건 맛있겠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분보후에라는 제가 좋아하는 면 음식을 주문했습니다.
아~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다음에는 분짜를 한번 먹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