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워킹데드를
시즌 9까지 완주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그냥 시간이 날 때마다 보다 보니
생각보다 일찍 끝냈네요.
넷플릭스에는 없지만
시즌 10도 있다고 하는데,
우선 그건 보류하고
다음 미드를 찾고 있지만
아직 특별히 손이 가는 게 없네요.
종이의 집을 볼까 했지만
우선은 영어권 드라마를
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며칠 전에 워킹데드를
시즌 9까지 완주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그냥 시간이 날 때마다 보다 보니
생각보다 일찍 끝냈네요.
넷플릭스에는 없지만
시즌 10도 있다고 하는데,
우선 그건 보류하고
다음 미드를 찾고 있지만
아직 특별히 손이 가는 게 없네요.
종이의 집을 볼까 했지만
우선은 영어권 드라마를
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