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춘천에 있는 조각 공원이라는 곳에 처음으로 가 봤는데요.
늦은 시간인데도 사람들도 많고 분위기가 아주 좋습니다.
호수 앞 벤치에 앉아 한참을 친구와 이런저런 수다를 떨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