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수산시장에 가셔서 우연히 가게 마감하기 전 세일하는 모둠 회를 사 오셨는데, 우선 양이 엄청납니다.
회 상태도 좋고 만 원에 이 정도 양을 득템해서 먹으니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