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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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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3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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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제대로 만져보자!! (부제 : '영원한 내편'님이 하사하신 글 2편)
오랜만에 '영원한 내편'님께서 저에게 하사글을 하사하셨습니다. 영원한 내편: 저와 같은 이불을 덮고, 제 딸의 어머니기도 하십니다.^^ 부동산 투자에 푹빠진 그녀가 저에게 공부좀 하라고 준 글입니다. 우리 같이 부동산 투자 공부좀 해볼까요?ㅋㅋ 부동산 투자 마음가짐 기본 지역호재가 있으면 다 떨어져도 내 것은 오른다 부동산은 지역적이다. 국가보다 지역에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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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어워드』 시상식 3차 (부제: 한주의 노력을 보답)
한주간의 노력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주간어워드』 시상식 3차의 문을 활짝 엽니다. 시상식 보팅율 조정 안내 먼저 죄송한 안내를 좀 드리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시상 내용을 조금 조정하겠습니다. 프로젝트 시상식에서 최대 24회의 풀보팅과 5~6회정도의 20~30% 보팅이 사용됩니다. 이는 이틀의 풀보팅 허용량을 초과하는 수치이며 월요일 프로젝트에도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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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의 일기] #180420. 반가운분들 돌아온 스티밋에서 뉴비를 환영하고 아브라카다브라 주술을 외워 본다.
1. 반가운 분들이 돌아온다. 내가 스팀잇을 시작할때는 1스팀이 만원정도에 거래 되었다. 그래서 정말 많은 스티미언들이 유입되고 있었고, 보상도 규보가 상당했다 스팀가격이 꾸준히 하락했다. 삶이 바빠서, 스팀잇이 질려 등 다양한 이유로 스티미언들이 많이 사라졌다. 스팀가격이 상승중이다. 한동안 보이지 않던 이웃들이 하나둘씩 보이길 시작했다. 너무나 반갑고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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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좀 봐줘』 프로젝트 3차 (부제: 스스로의 글을 홍보하는 하자!)
마음껏 자신을 소개하는 프로젝트 『내 글좀 봐줘』 프로젝트 3차의 문을 활짝 엽니다. 오랜만의 휴식으로 인해서 아주 상쾌한 목요일입니다.!! 벌써 목요일이라니 정말 시간이 빠르네요. 오늘도 달립니다.!! 『내 글좀 봐줘』 프로젝트 3차 이벤트 목적 모든 스티미언들에게 최소보상을 나눠주기 위함 참가방법 해당 글에 댓글로 참여의사와 보팅을 원하는 포스팅 주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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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의 일기] #180418. 미친듯이 일한 나는 AWS를 포기하고 나 아닌 나로 살기로 결정했다.
1. 이틀간의 스팀팩 사용 몇일전 내가 심히 분노한 그사건을 커버하기 위해 이틀간 미친듯이 일을 했다. 예전에 웹에이전시에서 웹사이트를 1주일 단위로 출시 하던 그때의 느낌을 느낄수 있었던 것 같다. 내가 가진 집중력과 에너지를 모으니 내 머리를 내손이 따라오지 못한다. 지금까지 이런 경험이 없었다는건 게으르거나 늙었거나 둘중에 하나일거다. 난 후자일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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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프로젝트 3차 (부제: 신입 스티미언을 환영하자!)
신입 스티미언에게 힘을 싫어주는 『환영합니다』 프로젝트 3차의 문을 활짝 엽니다. 몇일전 있었던 일의 여파로 손가락이 아플정도로 열심히 일하는 중입니다. 그렇다고 프로젝트를 멈출 순 없겠죠. 요즘 보팅파워 조절을 잘 못해서 80% 이상으로 조절하기위해 어제 자율 큐레이팅을 쉬었습니다. 아침에 좋은글들을 보고 보팅하고 다녔더니 벌써 5%를 소진했네요. 보팅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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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개나리 필때는 좃카 씬발끈이랑 씨발라 먹은 수박이 땡긴다. (부제: 협업 피해자의 분노)
오늘은 무려 5시간동안 회의실에 감금(?)되어 있었습니다. 오마주 프로젝트 안내 글에도 약간은 적었지만 이 답답함이 해소가 되지 않아서 이렇게 이곳에 글로 소리라도 질러봅니다. 협업과 책임 협업관계에서는 약속이 중요합니다. 프로젝트를 기획하면 각 팀별로 필요한 시간을 산출한 후에 모든 프로젝트의 일정이 만들어 집니다. 근데 저는 협업관계의 거의 마지막에 위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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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 프로젝트 3차 (부제: 숨겨진 글 발굴하자!!)
숨겨진 글에 생명을 불어넣는 『오마주』 프로젝트 3차의 문을 활짝 엽니다. 회의실에 감금 된지 5시간만에 탈출을 했습니다. 모든 회사에서 여러가지 이유로 회의들 많이하시죠. 중요한 결정을 하거나 새로운 이슈들을 들을수 있는 회의는 항상 즐겁지만 그지같은 발표를 보며 자리에 있는건 정말 감금이라는 단어가 딱 어울립니다. 지친 몸에 기를 불어 넣으며 오늘의 프로젝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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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의 일기] #180416. 보팅액이 상승한채로 카페에서 놀다와서 상상코딩 중이다.
1. 스팀잇: 보팅액의 상승 스팀가격이 상승해서 스팀잇 모든글의 보상금액이 증가했다. 풀보팅 액수도 $3정도에서 $4.5까지 올랐다. (3일전의 가격기준이니 언제든지 변동됨) 내일 오마주 프로젝트 3차 지원자들 기대해도 좋다! 2. 육아: 카페에서 놀기 오늘도 미세먼지는 넘쳐나서 아이와 놀곳을 찾다가 집근처 커피숍을 갔다. 평상시 하던대로 책을 읽어주고, 그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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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를 몰라본 뉴비의 무식함 ( 부제: 뉴비를 위한 팁 )
저는 다른분들처럼 스라벨 조절 못하며 즐겁게 스팀잇을 즐기고 있는 110일된 뉴비 @stylegold 입니다. 스팀잇을 시작할때 제가 했던 실수를 알려 드리며 다른분들은 하지말라는 뜻에서 이번 포스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초기에는 다양한 실수를 하지만 그중에서 보상과 직결될수 있는 엄청난 기회를 놓쳤던 기억을 되살려서 설명을 드리려 합니다. 첫글부터 고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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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어워드』 시상식 2차 입니다. (부제: 한주의 이벤트에 대한 추가 보상!!, 시상: 풀보팅)
한주간의 노력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주간어워드』 시상식 2차의 문을 활짝 엽니다. 암호화폐시장에 겨울이 드디어 끝난 걸까요? 여기모든 암호화폐들이 열심히 상승중이네요. 그와중에 김프는 마이너스를 표시하고 있구요. 이젠 악재를 털고 미친듯이 달려주면 좋겠네요.^^ 『주간어워드』 시상식 2차 목적 한주간의 프로젝트( 『오마주』 , 『환영합니다』 , 『내 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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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의 일기] #180413. 큐레이션하는 꼰대는 시상을 하고 행복회로를 돌린다.
1. 큐레이팅 어제 스팀잇을 하다가 좋은글을 발견했다. 리스팀과 가이드독 소환등을 했으나 반응이 시큰 둥 하다. 이웃들이 가서 응원과 보팅을 해줬으면 좋겠다. @blackleo - 빅 피쉬, 영화와 현실의 아버지와 아들 그냥 영화소개인줄 알았는데, 그 영화를 통해서 돌아가신 아버지를 추억하고 있었다. 돌아가신 아버지는 젊었을 때 잘나가던 사업가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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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좀 봐줘』 프로젝트 2차 (참가시 무조건 보팅, 부제: 스스로의 글을 홍보하는 하자!)
마음껏 자신을 소개하는 프로젝트 『내 글좀 봐줘』 프로젝트 2차의 문을 활짝 엽니다. 보팅파워를 채우는 동안 아무것도 안하긴 좀 그래서 아래와 같은 이벤트를 진행해 봤네요.^^ 재미로 해본 이벤트니까 심심한 사람들은 한번 들어가 보세요.ㅋㅋ 꼰대가 열받다!! Kr-Youth 이것들 다 따라와!! 『내 글좀 봐줘』 프로젝트 2차 이벤트 목적 모든 스티미언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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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가 열받다!! Kr-Youth 이것들 다 따라와!!
경고 kr-gazua임 반말 안하면 애들이 혼낼수 있음.ㅜ (난 착해서 안 혼내.ㅋㅋ) 니네!! 젊은게 자랑이냐!!! 자랑이네.. 흑흑흑!!! 못알아 먹는 단어쓰고 놀리면 좋냐??? 재밌을듯.. 나도 해보고 싶다. 니들만 kr-youth 태그 같으거 만드니 좋지??? 개부럽!! 나도 이 태그 쓰고 싶어서 이글 쓴거야.ㅋㅋ 짜증나니까 누구나 보팅이나 댓글 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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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프로젝트 2차 (참가시 무조건 보팅, 부제: 신입 스티미언을 환영하자!)
드디어 해당 프로젝트가 2차를 맞이 하였습니다. 신입 스티미언을 환영하기 위한 해당 프로젝트를 시작하기전에 @yhoh님이 제안한 1day5newbie 운동을 소개할까 합니다. 1day 5newbie 운동 이란? 단어 그대로 뉴비들의 성장을 돕는 운동입니다. 하루에 5명의 뉴비를 돌아봐주는 일종의 마니또 정도라고 생각해도 될듯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yhoh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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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의 일기] #180411. 난사를 결정하다!!! 그리고 응원, 예고편
1. 결국 난사를 결정하다. Steemit Name Challenge의 모든 글을 읽어보다. 내가 볼수 있는 최대한 많은 글을 봤다. 대략 150개정도를 보고 보팅, 댓글도 달았다. 5시간 정도 돌아다닌듯 하다. 첨에 해당 챌린지가 맘에 들지 않았다. 폭탄돌리기 같은 느낌 때문이었다. 2. 단어에 의미를 담다. 우연히 발견한 단어 자신의 이름 가족 이니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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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의 일기] #180410. 나쁜상사는 에너지를 얻고 속임수에 당하였다. 그리고 자유시간...
1. 나쁜 상사 프로젝트마다 마감일이 있다. 상황에 따라서 늦어질수 있다. 하지만, 늦어지면 미안해 해야한다. 당사자가 퇴근시간이 되니 아무렇지도 않게 퇴근한다. 화가 너무 많이 나서, 전화를 했고 돌아와서 끝내고 가라고 했다. 나는 퇴근했고, 10시쯤 완료 했다는 연락이 왔다. 나는 참 못됐다. 2. 새로운 에너지, 명성도 53 대기중.. 어제 조금은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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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의 일기] #180409. 이벤트꾼이 되어버린 나 잘가고 있는거 맞니?
1. 이벤트 꾼이 되어버린 나 이럴 의도는 없었다. 어느순간 내 블로그는 이벤트로만 도배 되어 있다. 지원을 받을 필요없는 이웃이 오면 소통할 곳이 없을것 같다. 이벤트글을 내 일기로 묻어 버려야겠다.ㅋㅋ 2. 잘하고 있는 걸까? 나름대로 공정함을 지킨다는 이유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중이긴 한데... 소통이 사라진 듯한 느낌이다. 무수한 댓글이 달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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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 프로젝트 2차 (참가시 무조건 보팅, 부제: 숨겨진 글 발굴하자!!)
안녕하세요. 스타일금(@stylegold)입니다. 지난번 Steemit Name Challenge 에서 @xiian님이 스타일금 이라고 불러주셨는데.. 괜찮은것 같아서 별명을 바꿨어요.^^ 이벤트 목적 다양한 이유로 인해 인정받지 못한 자신의 글 발굴 창작능력이 부족한 뉴비들에게 다른분의 좋은글 재발굴이라는 기회를 제공 새로들어온 스티미언들에게 좋은글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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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gold의 Steemit Name Challenge 닉네임 챌린지
주의: kr-gazua임.ㅋㅋ 반말에 적응이 되지 않는분은 안쓰셔도 전 혼내지 않아요.(높임말로 응대해드립니다.) 단, 다른분이 혼낼수는 있어요.^^ 안녕!! 골드야~!! 요즘 유행하는 닉네임 챌린지에 @thinky의 부름을 받아서 나도 드디어 하게됐다!! 그리고 진지충이라 못해봤던 kr-gazua도 처음으로 같이 해본다. 가즈아로 해야 편하게 대충 쓰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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