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마다 마감일이 있다.
상황에 따라서 늦어질수 있다.
하지만, 늦어지면 미안해 해야한다.
당사자가 퇴근시간이 되니 아무렇지도 않게 퇴근한다.
화가 너무 많이 나서,
전화를 했고 돌아와서 끝내고 가라고 했다.
나는 퇴근했고,
10시쯤 완료 했다는 연락이 왔다.
나는 참 못됐다.
어제 조금은 불만 가득하게
넋두리를 했다.
그랬더니 사랑스런 이웃들이
너도 나도 와서 응원 해준다.
이러니 스라벨은 조절 불가다.
오늘 명성도 수치를 보니..
곧 명성도 53을 달성 할것 같다.
벌써?ㅋㅋ
오늘 새벽 @maanya님의 포스팅 에서 속임수에 놀아났다.
뭔가 이 분함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다.
달려가서 좀 당하고 오시길...
분하다. 꼭 돌려 놀려주겠다ㅋㅋㅋ
근데, 이거 왜 그 직원의 계략 같지?
벌 받는건가?
오늘은
자유 큐레이팅을 하는 날이다.
휴식을 할까?
보팅건을 난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