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른분들처럼 스라벨 조절 못하며 즐겁게 스팀잇을 즐기고 있는 110일된 뉴비 @stylegold 입니다.
스팀잇을 시작할때 제가 했던 실수를 알려 드리며 다른분들은 하지말라는 뜻에서 이번 포스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초기에는 다양한 실수를 하지만 그중에서 보상과 직결될수 있는 엄청난 기회를 놓쳤던 기억을 되살려서 설명을 드리려 합니다.
https://steemit.com/kr/@stylegold/google-sheet
보신것처럼 저의 첫글은 대박났었습니다.
(110일이 지났지만 아직도 저 기록을 넘지 못했습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보팅수는 9개 댓글은 5개 근데 보상은 $19 입니다.
정보만 보면 무슨 어뷰징 같지 않으신가요?
그래서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보팅이 뭔지 보팅 파워가 먼지를 전혀 모르고, 고래도 몰랐기 때문에 그 분들께 감사나 그 어떤 행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냥 스팀잇은 원래 이정도는 기본으로 주는곳이라고 생각했었던것 같네요.
https://steemit.com/kr/@stylegold/blockchain-2
첫글에서 운좋게 대박을 터트린후 소통이나 감사는 뒷전으로 두고 뻘글들만 올리니 고래들은 저에게 관심을 끄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또 지나가던 고래에게 눈에 띈 글이 하나 있었습니다. 우연하게도 이글은 아래의 두분이 캐리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저는 제 글의 댓글정도에만 신경쓸뿐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심지어 @joeuhw님께서 홍보해까지 외쳐주셨는데도 멍청하게 딴소리만 했습니다.^^
적지않은 보팅을 했다는건 어쩌면 저자의 필체나 컨텐츠에 관심이 간다는 뜻이므로 고래의 눈에 띄도록 노력해야합니다.
일단, 보팅을 해주신분들의 글에 달려가서 감사의 뜻을 바치고 꾸준히 충성을 하는게 좋습니다. 고마움을 표현할줄 아는 사람에게는 당연히 좀더 관심이 가게 됩니다.
그들의 포스팅을 보며 어떤 주제에 관심이 많은지 혹은 어떤 글에 보팅을 하는지 하는 뒷조사를 해야합니다.
steemworld 라는 툴로 특정 유저의 행동을 추적할수 있습니다.
https://steemit.com/busy/@stylegold/1-steemworld-org
모든 저자는 글을 작성후 몇분간은 자신의 글을 모니터링을 합니다.
따라서 등록하자마자 올라오는 댓글이나 보팅을 하는 유저에게는 관심이 갈수 밖에 없겠죠.
텔레그램 알람으로 고래의 글에 빠르게 반응할수 있습니다.
https://steemit.com/kr/@stylegold/53n2jh
스팀잇을 쓰는 분들은 상관없지만 busy등을 사용하게 되면 보팅파워를 조절할수 있습니다. 스파가 많은 분들은 상관없지만 스파가 500이 되시는 뉴비들이라면 고래에게 보팅을 할때는 풀보팅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자기의 보팅은 아끼면서 남에게 큰 보팅을 원하는건 어쩌면 가장 큰 욕심인 듯 합니다.
부족한 뉴비라도 자신의 보상등을 털어서 사람들과 배풀어 보세요.
배풀 줄 아는 스티미언에게는 간혹 행운이 찾아오기도 한답니다.^^
만약 당신의 글이 객관적으로 끝내준다면 위의 모든 케이스를 무시하시고 포스팅만 하시면 됩니다. 그런 분께는 그냥 고래가 알아서 찾아 올껍니다.
위의 내용은 저만의 주관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고래가 제 글을 보고 "헛소리 하네!!"라며 지나갈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글은
@momoggo님의 그땐 그랬지.. 이벤트 종료후 큐레이팅 했던 글을 보며 기획이 상당히 좋아서 한번 동참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