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it Name Challenge의 모든 글을 읽어보다.
내가 볼수 있는 최대한 많은 글을 봤다.
대략 150개정도를 보고 보팅, 댓글도 달았다.
5시간 정도 돌아다닌듯 하다.
첨에 해당 챌린지가 맘에 들지 않았다.
폭탄돌리기 같은 느낌 때문이었다.
특징은 있었으나 결국 단어에 불과했다.
하지만, 그 단어따위를 풀어내는 실력 들은 정말 대단했다.
몇몇 아이디는 가지고 싶을 만큼 좋은 의미를 가지고 있었다.
꿈보다 해몽의 대장정인 듯 했다.
난 축구를 좋아한다.
특히 영국축구를 좋아한다.
주로 밤 10시~새벽 5시에 하는 이것은
와이프에게 욕먹지 않을수 있는 가장 좋은 취미가 아닐까...???
(약간 슬프군.ㅋㅋ)
오늘은 챔피언스리그 있는 날이다.
제발 리버풀따위에게 이겨라!!
내일은 『환영합니다』 프로젝트 2차가 있을 예정이다.
보팅 팍팍 쏴줄테니 와서 좀 먹어라!!
오늘 새벽에 Steemit Name Challenge 에서 한글만 추려내다가
못본사람이 많아서 다시 보고 옴(@zzings님 죄송.ㅋㅋ)
그것만 보기 좀 그래서 신규등록글도 다보고 옴(대략 30명가량...)
혹시나 이웃중에 내가 안왔더라도 슬퍼하지 마~
너무 많아서 그래.ㅋㅋ
시키지도 않았는데 왜 이러고 있느냐고 묻는다면???
그냥~~
그리고, 이 챌린지는 외국에서 시작된 하고...
한국인으론 1주전 @normalbro ->
@sujisyndrome님으로 부터 시작한듯 하다.
그렇다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