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의도는 없었다.
어느순간 내 블로그는 이벤트로만 도배 되어 있다.
지원을 받을 필요없는 이웃이 오면 소통할 곳이 없을것 같다.
이벤트글을 내 일기로 묻어 버려야겠다.ㅋㅋ
나름대로 공정함을 지킨다는 이유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중이긴 한데...
소통이 사라진 듯한 느낌이다.
무수한 댓글이 달리지만...
대화가 한방향으로만 흐르는것 같다.
내 주변의 이웃들 하나둘씩 뉴비졸업을 앞두고 있다.
그중에서도 @thinky의 성장이 눈부시다!!
저 여인 언젠가 나를 넘을까봐 두렵다.ㅋㅋ
결국 경쟁사회 아니던가?ㅋㅋ
그렇다고 셀봇을 건드리진 않을것이다.
내가 보팅액이 없지 가오가 없나!!
싱키를 사랑하는 분들 나도 사랑해줘요~ㅋㅋ
솔직하게 얘기하겠다. 욕먹을 각오하고...
나는 아래의 순서로 감사드린다.
다 그렇지 않은가???
그대들도 한번 확인해보시게~~
http://steem.loadsup.net/upvot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