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가격이 상승해서 스팀잇 모든글의 보상금액이 증가했다.
풀보팅 액수도 $3정도에서 $4.5까지 올랐다.
(3일전의 가격기준이니 언제든지 변동됨)
내일 오마주 프로젝트 3차 지원자들 기대해도 좋다!
오늘도 미세먼지는 넘쳐나서
아이와 놀곳을 찾다가 집근처 커피숍을 갔다.
평상시 하던대로 책을 읽어주고, 그림도 무수하게 그렸다.
근데 카페에서 해보니 뭔가 색다른 느낌이다.
회사를 떠나 카페에서 일할때의 느낌과 비슷한가?ㅋㅋ (그건 아니다.ㅋㅋ)
집에있던 국기 스티커를 가져와 따라 그리기를 했는데 시간이 정말 많이 가고 힘은 덜 든다. 아마 육아맘 육아대디 들은 이런 놀이를 정말 원할 것이다.
실력이 거기서 거기다.ㅋㅋㅋ
난 웹개발로 먹고 사는 사람이다.
새벽까지 내가 스팀잇을 돌아다녀서 그냥 잠이 없는 부엉이로만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
사실 꾸준히 코딩을 하고 있으며 틈틈이 텔레그램 알람에 반응하는 것이다. (간혹 스팀잇만 하는날도 있다.^^)
요즘 새로운 서비스 런칭을 위해서 작업을 하고 있고, 출시가 임박해서 주말에도 추가작업을 진행한다. 근데 아직 비공개 서비스라 회사 내부 서버에서 작업이 진행중이다. 예전에는 원격으로 서버를 연결해서 작업하는데 문제가 전혀 없었다. 근데 작년 회사에 원격접속을 통한 해킹 사건이 발생해서 외부에서 회사의 내부 서버로 접근이 불가능해졌다.
결국 디버깅은 상상으로 하며 코딩을 하고 있으며 주말동안 수많은 클래스와 함수를 만들었다.
이러다 꿈속에서 커밋을 하게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