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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행복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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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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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1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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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ight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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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2 05:21
[도시락steem] 네번째. 김밥
일요일이 제일 바쁜 신랑 위한 스페셜 도시락!! 단무지 없는 김밥은 내용물 없는 찐빵인 법!! 단무지와 우엉조림이 들어있는 재료만 구입하고 나머지는 집에 있는 재료를 사용하였어요. 일어나자마자 밥 앉힌 후 재료를 씻고 자르고 볶아주는 등 준비를 합니다! 밥엔 소금과 참기름, 깨소금을 뿌려 골고루 섞어줬어요. 김발이 없어서 그냥 비닐장갑 낀 양손으로 꾹꾹 누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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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ight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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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1 09:20
[도시락 steem] 세번째
아침 일찍 일어난 두 아들래미 덕분에 강제기상! 더 자고 싶은 욕구를 꾸욱 누르며 정신 차리고!! 냉장고를 열어봅니다. 초반엔 반찬을 전날 미리 준비를 해놓기도 했는데 요즘은 그냥 냉장고에 있는 재료보며 즉흥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졌거든요. 오늘 재료는 냉동에 있던 돼지고기,세일해서 업어왔던 머쉬마루버섯과 숙주나물! 가스렌지 3구를 모두 사용하는 신공을 발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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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ight486
kr
2018-04-20 02:50
오늘만 같아라 /^ㅇ^/
35개월 아들래미가 드디어 울지 않고 어린이집에 등원을 했어요~ 3월에 입학해서 약 50여일의 적응을 거친 후 일어난 대사건!!🎊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이 조금 빨라지면서 등원준비도 여유롭게 할 수 있었는데요,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는 시간을 준 것이 주효했을까요? 오늘 아침엔 놀다가 배가 고프다며 김에 밥을 싸서 달라네요^^ 그렇게 밥 한그릇 뚝딱 하고,
straight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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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9 12:39
오늘의 메뉴 #7 무뼈닭발볶음
한동안 참 많이 먹었던 닭발! 뜸하다가 신랑 요청으로 만들어보았어요. 깻잎을 함께 넣어 볶으면 맛도 있고, 보기에도 좋은데 없으니 패스~ 청양고추도 잘게 썰어 넣어줬답니다. 술을 부르는 메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시원한 막걸리가 땡기네요~~ 모유수유 걱정없이 꿀떡꿀떡 마시려면 빨리 둘째가 자라는 방법뿐이겠죠? 빨리 자라렴~^^
straight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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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 13:28
어린이집 친구 생일선물 마음에 들겠죠? ^-^
35개월 아들이 다니고 있는 어린이집에서 두달에 한번 생일파티를 하는데요. 친구 생일이라고 2천원 안쪽의 선물을 준비해 달라고 하더라고요. 허허! 아들래미의 첫 사회생활로 이런 것도 준비해보네요^^ 뭘할까 🤔고민고민하다가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이름하여 '3 in 1 생일 선물'! 🤗 선물 1.네임 가방고리 👉 귀여운 남아,여아가 그려진 나무와패와 구슬줄,
straight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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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13:27
오늘의 메뉴#6 안동찜닭
신랑 쉬는 화요일! 오늘의 메뉴는.. 며칠전부터 먹고 싶다던 안동찜닭입니다. 떡국떡과 당면까지 넣은 윤기나는 찜닭! 너무 욕심부려 조금 불었지만 맛나 맛나~ 오늘도 한끼 완료!!
straight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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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09:08
가족 심벌(symbol)을 만들다!
이름하여 ABO FAMILY 울 패밀리는요~ 네 식구 모두 다른 띠에 다른 혈액형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단순히 지어본 이름 ㅇㅅㅇ 스팀잇을 가족 블로그로 쓰기엔 불편함이 좀 있어 티스토리에 가족 블로그를 만들었어요. 주되게 바깥양반이 운영하지만요~ 그래도 스팀잇은 계속!! 암튼 가족을 대표할만한 심벌이 필요해서 아이디어를 제공해 전문가분께 의뢰를 했어요^^
straight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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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05:55
감기야 가랏!!
아들 둘과 함께 감기로 고생 중이에요. 수유 중이라 강한 약도 못 쓰기도 하고 공기가 안좋으니 기침이 심해지네요. 공기탓도 있겠지만 약도 한번 바꿔볼까 싶기도 하고 일요일에 문여는 소아과가 있어 한번 가봤어요. 병원이 문전성시를 이룬다는 말 좀 그렇지만.. 딱 그 네글자 표현이 적당하네요^^;; 첫째는 말로 표현할 줄 알고 약도 밥도 잘 먹어 걱정없는데..
straight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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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4 16:49
세계국기 홀릭 큰 아들^^
30개월 때였나요? 7살 친척형아가 보는 '국기따라 세계탐험'이라는 동영상에 나오는 노래를 보고 춤을 추더니 그때부터 국기에 관심을 갖게 된 큰 아들^^!거리를 걷다 휴대폰 매장앞에 걸린 만국기를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했어요. 또 키즈까페에서 나란히 놓인 파랑 노랑 빨강의자를 보고 '루마니아'! 친정집 부엌에 걸려있는 분홍 노랑 초록색 행주를 보고는 '기니'!
straight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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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06:14
[이벤트 당첨] @heejae님의 미산가 팔찌
@heejae님의 700팔로워 이벤트에 당첨되어 미산가 팔찌를 받았습니다o 뭔가를 뽑거나 당첨되는 운은 없었는데 이런 이벤트에 당첨되다니 기쁩니다~ 예쁜 팔찌 두개와 손편지까지!! 닳아서 끊어질때까지 잘 하고 다닐게요 ㅋㅋ heejae님 고마워요^^ 전 지금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저도 이런 이벤트로 누군가를 즐겁게 해 줄 수 있는 날까지 열심히 해보렵니다.
straight486
kr
2018-04-10 10:26
오늘의 메뉴 #5 족발 보쌈 반반
신랑 쉬는 날이자 월급날인 오늘의 저녁 메뉴입니다. 족발을 먹을까 보쌈을 먹을까 정하지 못해 반반으로 시켰네요^^ 사이드메뉴가 푸짐합니다~ 갈릭족발이라고 사진이 맛있어보여 시켰는데 뭐든 오리지널이 더 나은 것 같아요. 배고픈 상태라 大자 시켰더니 너무 많아요 ㅋㅋ남은 건 내일 먹어야겠어요~~ 모두들 저녁식사 맛있게 하셔요!!
straight486
sevendaybnwchallenge
2018-04-10 01:24
Seven Day Black and White Challenge 흑백사진 챌린지 Day 4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는 7일동안 하루에 한장씩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흑백사진을 올려주시면 되고 매일 새로운 챌린지 상대를 지명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replayphoto님으로부터 지명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지명하고 싶은 흑백사진 챌린지의 새로운 도전자는 @joysoop 님입니다! [규칙]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7 개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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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9 17:02
[도시락steem] 두번째(feat.오이반지)
화요일이 쉬는 날인 바깥양반 덕에 매주 월요일이 저에겐 토요일과 같은 느낌입니다. 매일 아침에 큰아들 어린이집 등원 준비와 도시락 준비로 바빠서 요즘은 좀 부실하게 싸줬었는데요. 큰아들래미가 감기로 고생중이라 오늘은 어린이집 쉬게하고 느긋하게 호박전이랑 소시지를 계란옷 입혀 부쳐줬네요. 또. 오이무침은 우리식구가 좋아하기도 하고, 생김치만 좋아하는 바깥양반
straight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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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5 12:28
식목일은 내 생일^^
30 중반이 넘어가니 생일이 뭐 대수냐.. 생각하고 넘어가게 되는데요^^ 올해 생일은 가족은 물론이고 오랜만에 연락을 준 친구와 선배들이 많이 축하해줘서 기분이 좋습니다!! 어젯밤엔 친정부모님이 깜짝 방문하셔서 케익하고 초밥 등 먹거리를 주고 가시고, 동생하고 선배, 친구들에게는 케익과 비타민을 모바일 쿠폰으로 선물 받았네요^^ 간만에 미세먼지가 비에 씻겨
straight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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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2 03:55
좋은 부모되기 어렵네요
이제 어린이집 들어간지 한달된 34개월 아들래미! 휴~ 아침마다 어린이집 등원 전쟁이네요. 세살까지 사랑듬뿍 주며 키워보겠다고 제 옆에 끼고 있었는데 그게 잘못인걸까요? 애착형성은 잘 되었는데 분리가 아직 안되어있다는 선생님 말씀에 내가 아이를 잘못 보살핀걸까? 생각이 많은 요즘입니다. 육아에 있어 의문이나 문제가 생기면 손쉽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나 해결방법을
straight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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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1 04:29
오늘의 메뉴 #4 참치 새싹 비빔밥
월남쌈 먹고 남은 채소로 만든 한그릇 메뉴^^ 양념장은 인터넷에 떠도는 레시피 찾아서~ 마지막으로 달걀후라이 한장 얹어주면 간단하게 참치새싹비빔밥이 완성됩니다~! 양념장을 뿌리기 전에 한컷 찍어야하는데.. 모양이 영 안나온 사진~!! 오늘도 한끼 완료!
straight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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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8 14:02
오늘의 메뉴 #3 내맘대로 월남쌈^^
미세먼지로 갑갑한 요즘~ 갑자기 신선한 채소들이 먹고 싶어졌습니다. 냉장고 채소들 총 출동!! 아들래미 어린이집 하원 전에 후딱 사 온.. 월남쌈에 빠질 수 없는 파프리카와 새싹채소도 함께 합니다. 새송이버섯 볶아서 고기식감을 대신해 주고! 어제 먹다 남은 닭볶음탕도 함께 싸먹었어요. 피가 쌀로 만든거니 밥도 따로 먹을 필요없고!! 배도 부르고, 내몸도 정화되는
straight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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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7 04:40
오늘의 메뉴 #2 고구마 닭볶음탕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인 닭볶음탕! 특히나 감자가 아니라 고구마가 들어간 닭볶음탕을 더 좋아한다. 요리를 아주 잘 하는 편은 아니라 할 때마다 레시피를 찾아보는데 이번에 선정된 레시피는 간양파가 들어간 생생정보통 버전 레시피 되겠다. 닭은 건져먹고, 남은 밥에 고구마와 국물을 넣고 비벼먹는맛이란♡ 환상이야~~ 다만 손이 커서.. 많이 만든 닭볶음탕은 저녁에고..
straight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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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5 04:10
[인도베다수학] #1. 구구단 9단을 쉽게! (feat.손가락)
. 요즘은 고민이 많습니다. 많은 고민들 중에는 아직 어린 두 아이들을 어떻게 키우고 교육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포함이 되는데요. 적어도 수능에서 성적 잘 받아 좋은 대학을 가는 것이 목적이었던, 우울했던 내 지난날을 반복시켜주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수학이든 영어든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저부터 접해보고 있습니다. (우선은 아이들이
straight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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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1 02:57
오늘의 메뉴 #1 골뱅이 비빔국수
일주일에 평일 한번 쉬는 신랑! 하필 그날! 눈오고 춥고 날은 꾸물꾸물ㅠㅠ 나들이 생각은 접어두고 청소하고 먹는 아점! 밀가루 안좋아하는 신랑을 위한 쌀가루와 전분으로 만들어진 국수를 이용한 비빔국수 되겠다! 달걀도 빠지면 섭섭할 것 같아 다 만들어 놓고 10분동안 달걀 삶았더니 그 사이 불었네~ 그래도 새콤달콤 맛있는 식사~😋 ☆여기서 잠깐! 쌩뚱맞은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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