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중반이 넘어가니 생일이 뭐 대수냐..
생각하고 넘어가게 되는데요^^
올해 생일은 가족은 물론이고 오랜만에 연락을 준 친구와 선배들이 많이 축하해줘서 기분이 좋습니다!!
어젯밤엔 친정부모님이 깜짝 방문하셔서 케익하고 초밥 등 먹거리를 주고 가시고, 동생하고 선배, 친구들에게는 케익과 비타민을 모바일 쿠폰으로 선물 받았네요^^
간만에 미세먼지가 비에 씻겨 내려가, 좀 썰렁하지만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어 좋은 식목일~
아들래미가 어린이집에서 심어 꽃 화분 감상하며 행복한 하루를 마무리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