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둘과 함께 감기로 고생 중이에요.
수유 중이라 강한 약도 못 쓰기도 하고 공기가 안좋으니 기침이 심해지네요.
공기탓도 있겠지만 약도 한번 바꿔볼까 싶기도 하고 일요일에 문여는 소아과가 있어 한번 가봤어요.
병원이 문전성시를 이룬다는 말 좀 그렇지만.. 딱 그 네글자 표현이 적당하네요^^;;
첫째는 말로 표현할 줄 알고 약도 밥도 잘 먹어 걱정없는데..
둘째는 중이염이 왔다네요 ㅠㅠ 6개월 아들램 젖도 잘 안먹고 밤에 잠도 푹 못자 걱정이 되긴했으나 중이염이라니..
우선은 잘 놀고 약도 생각보다 잘 먹고 있으니 금방 나을 거라고 믿어봅니다^^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