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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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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라이프] 스물 셋 #191225 초컬릿 선물을 까먹으며 횡설수설
Happy and Merry Christmas입니다. 휴일이라고 생각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좀 더 한가한 오후를 보내고 있습니다. '좀 더 한가한'이 무슨 말이냐고요? 네 늘 한가하거든요. 도로도 한산합니다. 늘 자동차로 붐비던 도로에 차가 없으니 갑자기 고요해진 서먹함이 나쁘지 않습니다. 왠지 공기도 좋아진 것 같기도 하고요. 요새는 자전거로 시장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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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Thai Reading] 유발하라리, 사피엔스 #15 '인간'은 단지 '호모 속' 중 하나
[English/Thai Reading] 유발하라리, 사피엔스 #15 แต่ ความหมาย ที่แท้จริงของคำว่ามนุษย์คือ ‘สัตว์ชนิดหนึ่งในสกุล โฮโม’ ด้วยเหตุที่เคยมีสปีชีส์อืนๆ อีกมากในสกุลนี้ นอกเหนือไปจากโฮโมเซเปียน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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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아터미가 유행이니 비밀스런 제 연구결과를 모두 공개하겠습니다 ^^
요새 스팀잇에서 아터미 바람이 갑자기 불고 있네요. 사실 완전 처음은 아닙니다. 제작년에도 몇몇 분이 소극적이긴 하지만 상품을 마켓에서 팔기도 하시는걸 봤거든요. 이게 다단계 시스템이라… 요새는 '네트워크'란 이름으로 바꿨더군요. 사실 가입만 하고 구매만 하고 그냥 스쳐가버리긴 했지만 암웨에도 가입해봤고 한국형 진로하이*랑 몇몇 이런곳에 가입해 본 경험과 솔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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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Thai Reading] 유발하라리, 사피엔스 #14 유일한 인류
[English/Thai Reading] 유발하라리, 사피엔스 #14 มีความลับของ โฮโมเซเปียนส์ อีกเรื่องหนึ่งที่กวนใจยิ่งกว่าและถูกซุกซ่อนไว้คือ ไม่เพียงเราจะมีญาติจำนวนมากที่ล้าหล้งไร้วัฒนธรรม แต่ครั้งหนึ่งเร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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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11 @soosoo의 글 목록 - 여러분의 스팀잇 라이프는 어떠신가요?
@soosoo의 스팀잇 모든 글 모음(2017.07-2018.11) (여러분도 링크 리스트를 만들어 만일에 대비하세요^^)를 올린 지 1년이 훌쩍 지나갔군요. 1년을 더 활동했으니 또 정리를 해 둬야 쉽게 제 글을 찾아볼 수도 있고, 지난 시간에 나는 어떤 생각을 했었나도 돌아볼 수 있겠죠. 무엇보다 글이 하나씩 쌓여가는 스팀잇이 누가 뭐래든 나의 온전한 공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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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단상] 한국학 자료 DB 계정 @corean-archive를 만들었습니다.
어제 홈페이지와 블로그, 그리고 스팀잇에 자료정리 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렸었는데요. 사실 저는 평소 한국학과 문헌에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수집정리한 자료들을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널어놓고 싶었습니다만, 기술적인 장벽에 부딪혀서 블로그 링크들을 이용하면서 오랫동안 버텼죠. 그러던 중에 홈페이지와 블로그의 중간에서 고심하고 있던차에 에버노트의 발행기능을 이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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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단상] 홈페이지와 블로그, 그리고 스팀잇에 자료정리 계획
웹페이지에서 우리가 얻으려는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발행인과 방문자의 두 가지 유형을 볼 수 있을 겁니다. 물론 발행인이 정보제공자, 방문자가 정보소비자인 것만은 아닙니다. 오늘날은 발행인과 방문자를 딱 갈라놓을 수가 없으니까요. 모두가 발행인인 동시에 방문자이죠. 웹페이지는 블로그형과 홈페이지형으로 나눌 수 있을겁니다. 홈페이지 방식 홈페이지는 기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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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단상] 정보. 가질까, 버릴까.
현대에 사는 우리들은 마침내 얼마나 많은 정보를 알고 있느냐 하는 것을 잣대로 살아간다. 정보의 질조차도 깊이보다는 폭이 중요한 시대다. 새로 생긴 개념은 아니다. 하나만 아는 사람은, 그 하나도 잘 모르는 사람이다. 라는 말은 오래전부터 우리의 격언이었다. 그런데 한 사람이 팔 수 있는 깊이에 한계가 있듯, 한 사람이 넓힐 수 있는 폭에도 한계가 있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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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단상] 문제가 되는 거의 모든 것들은, 문제시하지 않으면 문제가 아니다.
사람들이 글을 쓰는 이유는 아주 다양하다. 감성적인 글, 영화나 책의 리뷰, 참관기, 여행의 기록, 보여줄 수 있을 정도의 일기, 차 한잔의 맛, 신변잡기, 취미, 정보 공유, 개인자료 정리… SNS라는 말이 신조어처럼 등장할 때 저런 여러가지 글들을 나는 네이버와 네이트 미니홈피에 열심히 쓰고 있었다. 그동안 써둔 글들은 물론이 새로 만든 메모, 기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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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kakao.com 이메일 계정
@soosoo입니다. 저의 예쁜 이메일계정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는데요… 일전에도 정보 | @mail.com / 이메일 계정 포스팅을 통해 @me.com과 @mail.com을 소개해드렸던 적이 있죠. 오늘은 지인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계정 선점하라고. 아마 제 취미를 알고 있었나 봅니다. 카카오톡에서 이메일 서비스가 시작된 것 같습니다. 카카오톡에서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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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오스카 와일드의 마지막 글에 번역을 시도해보며…
고통은 아주 긴 순간이다. 우리는 그것을 계절에 따라 나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그 순간의 감정을 기록할 수 있을 뿐이며, 그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에게 시간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다. 시간은 돌고 도는 것이다. 아마도 시간이란 고통을 주축으로 돌고 있는 것일게다. 삶을 둘러싼 모든 조건들, 정해진 이후의 습관, 먹고 마시고, 엎드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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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장이책추천해드립니다] 24탄 "아버지" *(10대의 @soosoo가 쓴 글)
제목처럼 스무살쯤의 @soosoo가 쓴 글입니다. 분류를 어떻게 할까 하다가 책이라서 그냥 책리뷰 시리즈에 올립니다. 유치할 뿐더러 글 전체가 스포일러니 감안하시고 봐주세요. 한 때 베스트셀러였었죠. 김정현, 아버지 입니다. 문단만 약간 분리해서 그대로 올립니다. 아버지/김정현 가족의 영원한 촛불, 아버지. (김정현작 “아버지”를 읽고나서.) 이것은 내가 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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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세계에서의 한국경쟁력 지표 데이터들
세계지표들을 좀 살펴보고 싶었습니다. 우리나라가 망하기 직전이라고 떠들어대는 사람이 제법 있어서… 이미 신문에 많이 났지만, 언론은 딱 절반만 믿으면 되는지라 직접 자료를 봐야 할 것 같아서 말이죠. 자료들을 찾아서 직접 해당 파일을 링크해봤습니다. Global competitiveness report WEF (World Economic Forum)은 1979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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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옥(1927-2019)님의 영면을 기원합니다.
우리는 여전히 쉽지 않지만, 그래도 행복한 삶을 향해, 상식적인 세상을 향해 함께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 위에서 누리지 않고 옆에서 함께 하는 사람이, 힘든 시간을 함께 보내주는 사람이, 지금의 대통령이라는 사실에 우리는 그래도 힘이 덜 듭니다. '많은 사람들'은 지금의 문제들에 대해 대통령 탓을 합니다. 그런 질타를 묵묵히 받으면서도 쓰러지지 않고 버텨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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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장이책추천해드립니다] 23탄 "행복한 왕자"
안녕하세요 @soosoo입니다. 오늘은 책 내용 하나도 없는 책추천입니다. 하지만 누구보다도 더 꼼꼼하게 읽고 난 뒤의 추천이죠. 더구나 맨 아래는 무려, 공짜로, 그것도 영한 대역으로 책을 읽으실 수 있는 링크가 있답니다. ONE MORE THING! 바로 이 책의 상당 부분을 번역하고 편집한 사람이 그 누구도 아닌 바로 @soosoo라는데 밑줄 쫙 그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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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린 존 / 폴 그린그래스, 2010
이라크의 자유 Operation Iraq Freedom는 2003년에 시작 2011년 말에야 종전선언을 한 제2차 걸프전의 미국식 명칭이다.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의 독재로부터 이라크인의 자유를 찾아준다는 의미. 미국이 이라크에서 철수 후, 강대국들이 뿌린 전쟁의 씨앗이 예외없이 그랬듯, 이라크는 곧 내전에 휩싸였고 2014년부터 2017년 최근까지 갈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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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번역공방 에디터가 되었어요...
'댓글로 번역가에 도전하세요'란 글을 이틀 전에 썼었는데요. 첫번 째 제시된 작품이 '행복한 왕자'였습니다. 열심히 돌아다니며 댓글로 번역을 해 보고 조사한 결과도 참고자료로 올리고 했더니… @bukio님이 "너 에디터 해봐"하고 쓴 댓글이 달렸습니다. 그리고 에디터 모집글도 포스팅하셨더군요. 덕분에 아이디 만들어놓고 안써본 디스코드 아이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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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단상] 보수는 좋아요, 근데 인간적으로 친일은 좀 아니지 않나요…
대개 일본과의 문제는 '너무 과격한 양상, 증오', '현실적으로 사이좋은 편이 경제에 도움이 된다', '그래도 일본이 강하니 우리고 고개를 숙이는 편이 낫다'등의 논리가 개진되고 있습니다. 틀린말이 아닙니다. 어떤 면에선 전부 옳은 말입니다. 과격하고, 증오하고, 사이가 안좋아서 결코 좋을게 없으며 어차피 사이좋게 지내야 하는 사이이니까요. 하지만 진짜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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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군함도 / 류승완, 2017 (리뷰를 빙자한 @soosoo의 썰풂주의)
저는 이 영화의 탄생이 결과적으로는 많은 사회적 이슈와 의도치 않게 연관되고 말았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역사왜곡'이란 주제와 말이죠. 역사에 있어서 중요한 건 '팩트'가 맞습니다. 하지만 영화에서 팩트가 아닌 부분을 '역사인식'의 문제와 연관시키는 건 무리라고 봅니다. 모두가 잘 아는 역사를 있는 그대로 극화하자는 것, 그리고 '그건 진실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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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단상] '댓글로 번역가에 도전하세요'
'댓글로 번역작가에 도전하세요' 저는 기본적으로 "세상은 지키려는 사람이 아니라 바꾸려는 사람에 의해 발전한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세상이 '발전'하는 것만 무조건 좋은것은 아닐 수도 있죠. 늘 우리는 바뀌기 이전의 지난 것을 그리워하니까 말입니다. '익숙한 것들'말이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도 사회도 끊임없이 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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