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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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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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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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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아트스페이스, 예술발전소 방문기 (작가와의 대화)
The ArtSpace 작가분들과 청중들. 장소 : 대구 아트스페이스 Rubber corn 까만색 글씨로 'Oh my public'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Metamorphosis 신문지와 잔디로 만든 조형물입니다. 원래는 녹색이어야 하는데...ㅠ 식물 저는 이런 감성이 너무 좋습니다. 지그재그 위에서 내려다 보니 엄청 예쁜 조형물이었습니다. 달과 대나무 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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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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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이 젊은 남성에게 미치는 영향 (feat. 조던 피터슨)
안녕하세요, 시린입니다! 또 오랜만에 조던 시리즈를 들고 와봤어요. 이번 주제는 그리 딱딱한(?) 주제는 아닌 것 같아 다행입니다..하하. 야동이 남성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영상을 보고 간단한 설명과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일찍이 야동이 좋지 않은 것을 여러 영상과 글들을 통해 봐왔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왜 남성들에게 크게 다가오는가에 대해서는 잘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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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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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itle] 계절학기 성적 A- 떴다... 교수님, 하나님 찬양글 안 써서 그러신 거죠..?ㅠㅠ 흐엉
[Kr-title] 계절학기 성적 A- 떴다... 교수님, 하나님 찬양글 안 써서 그러신 거죠..?ㅠㅠ 흐엉
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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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사랑하는 일
네가 보는 구름과 내가 보는 별이 다르듯이 네가 맞는 새벽과 내가 맞는 아침이 다르듯이 오늘의 벚꽃과 내년의 벚꽃이 다르듯이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의 너는 다른 존재. 그 다름을 직시하는 것. 너를 사랑하는 일이다. 나를 사랑하는 일이다. 같지만, 매일 다른 너를 보는 일이 나에게 얼마나 행복인지 너는 알까? 밤바람 차게 부는 날 하얀 달마저 내 손 안에
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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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
오늘 새벽, 잠이 오질 않아 새소리와 함께 황혼을 맞이했습니다.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어서 올립니다. 제 휴대폰인 V30으로 촬영했습니다. 모드는 AI모드였구요. 따로 필터는 넣지 않았습니다.😊 그럼 여러분, 주말 잘 보내시길!
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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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의 골목을 담다
이런, 술집 홍보라니.. 대문 사진 보시고 혹시나 들어오지 않으실까 염려되어 오늘은 다른 걸로.. 「 골목 」 | Photograph by Sirin. | 안녕하세요, 시린입니다! 요즘 날씨도 덥고 찝찝해서 휴일엔 집에 있는게 최고죠? ㅎㅎ 그렇지만, 저는 이 에어컨 바람이 좋은 휴일에 제 게으름을 달래기 위해 동성로로 향했습니다! 날이 더웠지만 사람들은
sirin418
kr-gaz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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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요즘 나 외로운 걸까?ㅠㅠ
오늘따라 이 일러가 더 외로워 보이네..ㅠㅠ 오늘 친한 후배들이랑 술을 마셨는데, 나보고 외로운 것 같대..ㅠㅠ 내 행동들을 뭔가 외로움으로 덧칠하고 싶지 않은데 그렇게 보이나봐.. 흑.. 나 뭘 해야 좋을까..
jongsiksong
kr-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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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어려움으로.. 4개월만에 발견된 20대 청년의 고독사
부산의 한 원룸에서 백골이 발견되었습니다. 사망한지 4개월 정도로 추정되는 20대 남성의 것이었습니다. 남성의 죽음은 시체가 다 썩는 동안 누구하나 알지 못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고독사입니다. 고독사는 노인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20~30대 젊은이들의 고독사도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이유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처지
kilu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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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INT] 우리는 블록체인으로 혁명한다: 암호화폐가 법정화폐에 묶이지 않는 세상
안녕하세요. 블록체인에 대한 칼럼 및 설명을 작성하고, 해외 코인 뉴스 및 정보를 더욱 이해하기 쉽고 빠르게 전달해 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kilu83 COSINT입니다. 안녕하세요. 류짬입니다. 저는 COSINT 팀계정이 아닌 제 개인 계정의 포스팅을 통해 밝혔던 바와 같이 개발도 경제 전공도 아닌 산업 디자인을 전공하던 예체능 전공자였습니다. 4년 반 전
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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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도 더위 속의 내 꼬라지는?
오늘 외출을 했다가 사람 여럿 죽을뻔 했습니다. 얼굴이 녹아내리는 것 같고 목덜미 피부는 없어진지가 오래입니다...여러분, 제가 있는 곳은 머구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멍멍이를 댕댕이라 부르고 명작을 띵작이라고 부르는 것 아십니까? 우리 한글을 보이는대로 잘못 읽으면 대구가 머구가 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네, 요즘 애들의 언어입니다.ㅋㅋ 아무튼 저는 이런 찜통
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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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음
잔인한 밤의 조각들이 모여 오늘의 나를 이루었네. 절벽으로 내몰린 나는, 떨어지는 것 외엔 방도가 없네. 여전히 여기에 서서 한없이 깊어지는 곳을 바라만 보고 있네. 내 아픔보다 네 불편을 더 염려하는 것. 나는 널 싫어하는 널 싫어했어. 매일 밤을 지샌 이유가 내 걱정이라는 네 말을 난 믿을 수가 없어. 이젠 하늘과 태양, 검은 것들을 제대로 볼 수가 없거든.
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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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없는 글
시도 잘 써지지 않고, 그렇다고 다른 글도 잘 써지지 않는다. 아니 쓰려 하지 않는다. 매일 글을 쓰면서 나는 내가 글 쓰는 능력이 점점 나아진다고 믿고 있었다. 하지만, 지난 내 글들을 돌이켜 보면 대충 쓴 것처럼 여전히 형편이 없다. 나조차 사랑하지 않아 시가 나오지 않고 남을 사랑하지 않아 시선도 두지 않는다. 나를 사랑하는 법을 잃어버린듯하다. 진부한
easystee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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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reblogged
[Easysteemit] 스팀잇 글쓰기, 읽기를 향상시킬 ‘Steemit.com Enhancer’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kyunga 입니다. 템플릿을 글쓰기 페이지에서 바로 적용하고 싶다는 의견을 @bramd 님과 주고받다가, 스팀잇 폰트체인저 를 개발하신 @yjiq150 님과 함께 크롬 플러그인으로 만들어보자는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나름 드림팀..??!!ㅋㅋ) 몇 주 간의 작업 끝에 만들어진 크롬 플러그인 ‘Steemit.com Enhancer’를 소개합니다.
rothbardia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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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루카스(Robert Lucas):댄(Dan)! 너는 합리적 기대를 무시한거야!
안녕하세요. @rothbardianism 입니다. 최근에 저도 블록체인 업계에 들어가게 되면서 보다 더 많은 시간을 블록체인 공부에 투자하고있습니다. 특히 GXC의 경우는 EOS를 포크한 체인이기 때문에 특히 EOS에 대한 공부를 많이 하고있습니다. 사실 전 EOS를 천 개 이상 보유하고 있는 EOS홀더로써 EOS에 대한 공부는 꾸준히 해 왔습니다만, 여태까지는
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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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운동도 하고 밥도 잘 먹고 잘 돌아다니고 노래도 가끔씩 부르고 친구들과도 문제 없는데 뭐 때문에 무기력한걸까. 직면한 문제들이 있는데 내가 외면하고 살아온 걸까. 아침에 눈을 뜨고 일어나 씻는 것조차 이젠 힘에 겨워, 다시 눕는다. 책을 펴고 읽으려고 해도 생각만으로 머물러 있기를 좋아한다. 젊은데 이렇게 무기력한 게 잘못된 것 같아 내 자신이 안타까울 뿐이다.
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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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음
1 그의 인생에서 내쫓길 때, 내 인생에서 나가라 말했을 때 난 세상을 잃었다. 2 사랑의 모양은 왜 다 다를까? 서로의 상처들과 지나온 시간이 모여, 뭔지 모를 어떠한 것이 되어간다. 그것은 정말 말 그대로 다 다를 것이다. 3 남자친구가 달라졌어요, 여자친구가 달라졌어요, 하는 사람들을 보면 답답할 때가 있다. 지나가다가 비가 올때 고인 물을 봐도 썩고
br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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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는 가혹하다.
최근 마음을 복잡하게 하는 일들이 주변에서 많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거대한 변화 속 인간이란 한 개체가 움직이는 일은 지극히 작음에도 다른 한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은 거대하기 그지 없습니다. 좋은 만남과 아쉬운 만남은 늘 교차합니다. 탈중앙화의 개념은 생각보다 가혹합니다. 스팀으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현재 최강자 유튜브와 한 번 비교해 보겠습니다.
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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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다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안녕하세요, 시린입니다! 오랜만에 대화체로 글을 쓰네요.ㅎㅎ 항상 딱딱하고 재미없는 것들만 써서 여러분들이 선뜻 댓글을 남기기도, 말을 걸기도 어려우셨을 거라 생각이 돼서 좀 바뀌어 보려구요. 저는 요즘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철학과 복수전공을 선택해, 이번 계절학기부터 철학과 수업을 듣고 있는데요. 철학에는 뜻이 없는 교수를 만나
mener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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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reblogged
[단상] 꿈과 삶에 대한 많은 생각을 던져주는 글들
가든박 님께서 주최하시는 낭만 글쓰기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쓰고 싶은 얘기가 참 많지만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 될지 몰라 주말 내내 끙끙거렸다. 그러다 문득 봉인을 해둔 내 페이스북이 생각나 찾아갔다. 스크롤을 내리다 무려 7년 치의 기록을 정주행 했고 어느덧 2시간이 훌쩍 지나갔다. 많은 글과 사진 가운데 영원히 지워버리고 싶은 흑역사도 있었지만 꿈과 삶에
project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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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reblogged
스팀헌트 인플루언서를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금일 스팀헌트 커뮤니티에 새로운 포지션이 오픈되어 #kr 스티미언 분들께도 안내 드립니다. 영문 공지는 아래 글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팀헌트 인플루언서란? 스팀헌트 인플루언서는 하루에 수백개씩 올라오는 수 많은 헌팅 포스트들 중에서 스팀헌트 철학에 맞는 정말 쿨한 제품들을 발굴하여 업보팅 함으로써 좋은 헌트 포스트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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