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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문학,스포츠,영화,바둑 등 다양한 취미 활동과 테마를 공유하고 싶은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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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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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1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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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1 02:47
또리와 함께 쓰는 습작 동시 - [동 행]
동 행 별 하나 사랑 담아 넘실넘실 종이배 은하수 저어가요 드리워진 낚싯대 미소로 기다리고 눈웃음 입질하면 하나 되어 반짝반짝 재잘재잘 소곤소곤 별님들은 수다쟁이 달님 별님 환한 웃음 깊어가는 은하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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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30 06:56
또리와 함께 보는 냥이들의 식사 - [생존 경쟁] -같이 묵자 할매!!
월포 나루 고양이 가족 소개... 모녀 관계입니다. 앞에 냥이가 엄마 냥이 입니다. 오늘의 두 주인공 손주 냥이와 할매 냥이의 점심 식사 시간입니다. 흰 냥이가 누런색 냥이의 자녀입니다. 할매!!! 좀 비키바라!! 밥 좀 묵자.. 에혀!!! 에구! 요노무손아 !! 그나저나 너거 애미는 어데 갔노? 두리번두리번!!! 밥 그릇에 발 덜내고 이 할미도 밥 좀 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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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9 12:13
또리와 같이 도는 내고향 대저마을 - [ 반드시 둘러봐야 할 곳 7선]
[첫번째 테마 - 대저수리조합 광장과 금수현 거리 ] [두번째 테마-대저생태공원과 대저 제방 둑길] [세번째 테마-양덕운 일식 가옥] [네번째 테마-낙동강 칠백리 식당(지금은 장사를 안합니다.ㅠ.ㅠ)] -일식 가옥 [다섯번째 테마- 신평 격납고 마을] - 김해 공항 옆 [여섯번째 테마 - 대저 수문] [일곱번째 테마- 대저 평야] 경전철 대저역-등구 구간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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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8 12:06
또리와 함께 찍는 길냥이의 일상 - [ 대화하려면 수구리!!!]
나랑 이야기 하고 싶으면 바짝 엎드리세요! 당신이 자세를 낮춘다고 내가 대화에 응한다는 뜻은 아니랍니다. 나와 대화하기를 원한다면 당신의 실체를 보여주세요! 당신이 쓸데없이 자꾸 다가서면 난 점점 멀리 달아날거에요! 당신이 나와 가까워지려고 해도 우리는 또 다른 위험에 대비해야 해요! 당신의 관심은 우리를 더욱더 피곤하게 한답니다. 우리는 당신과 대화하기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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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7 08:42
또리와 함께 듣는 불멸의 명작 - [미래소년 코난]
1970년 이후 세대들에게 일본 애니는 여가 시간의 한 축을 담당했죠!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중의 하나가 미래소년코난임은 확실합니다. 운동회때나 소풍 때 코난 노래는 빠질 수 없는 단골 메뉴였습니다. 코난,포비,라나,다이스,레프카,라오 박사,인더스트리아 등 지금도 익숙한 이름이 기억납니다. 요즘은 일본 애니의 홍수라 어떤 것을 봐야 할 지 즐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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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08:24
또리와 함께 쓰는 습작시 - [신작로]
아련한 기억의 끄트머리 과거의 흔적따라 걸어간 길 빛바랜 사진 속 추억의 잔상이 아지랭이처럼 스물스물 살며시 피어 오른다 아스라이 들려오던 정든 고향의 메아리 시나브로 시나브로 서서히 사라져 간다 넘어지고 깨어졌던 거친 시간의 수레바퀴 떠나간 발자국의 기억이 곳곳에 아로새겨진 그 길 너와 나는 오늘도 추억의 그 길을 걷는다 눈부신 아침 햇살이 끝없이 끝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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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01:30
또리와 함께 찍는 스마트폰 사진전 - [비슷한 듯 아닌 듯]
봄의 주인이 가을 하늘을 불렀어! 싱그런 자연의 향기가 파랗게 파랗게 물들어간다 겨울에서 봄으로 봄에서 여름으로 시간은 조금씩 변화해 간다. 때론 똑같은 날들이 지루해지기도 한다. 자신을 온전히 드러내려면 기다림이 필요하다 하나가 사라지면 또 하나가 나타난다 미묘한 차이는 마음의 눈으로 봐야 제대로 보인다. 온전한 색을 표현할려면 하나씩하나씩 지워나가자! 비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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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05:56
또리와 함께 탐방하는 내 고향 대저마을 -[ 대저도의 역사와 지형]
[지도 한가운데 김해 공항을 품고 있는 곳이 모래톱 대저도입니다.] 동쪽의 낙동강 본류와 서쪽으로 흐르는 서낙동강 사이의 섬마을이 대저도입니다. 행정구역상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1,2동이 대저도에 속합니다. 대저도 일원은 낙동강과 서낙동강 사이의 하구에 위치한 전형적인 삼각 주 평야지대로 이루어져 있다. 김해평야 중에서 서낙동강의 서쪽은 일찍이 낙동강에 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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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10:59
또리와 함께 찍는 길냥이 사진 - [ 우연한 인연]
빗방울 내려앉은 풀밭 너의 자취가 함께 걸어간다 인기척에 놀라 뒤돌아선 너를 바라본다 낯선 자는 멀리서 바라보자 길 위의 삶은 의심이 기본 마주 보기는 시간이 필요해 너와 나의 시선은 기다림의 미학이다 가만히 앉아서 너를 본다 나의 안전을 담보로 비로소 너를 마주 본다. *비 오는 날 출근길 홀로 걷고 있는 길냥이를 만났습니다. 그래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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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1 06:30
또리와 함께 쓰는 습작시 - [ 전 진 ! 전 진! 전 진!]
전 진 이것은 처절한 본능이요 영혼속에 각인된 불멸의 흔적 생명의 보금자리 본향을 찾아 외롭고 험한 길 기어서 나아가자 이것은 숭고한 본능이요 태초에 새겨진 사랑의 흔적 생명의 연결고리 고귀한 인연찾아 애타는 갈망으로 엉금엉금 기어가자 그것은 사랑의 본능이다 별빛 속에 감춰진 아름다운 이야기 새겨지고 각인된 그 느낌 그 흔적 엄마찾아 삼만리 거북처럼 전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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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0 07:58
또리와 함께 읽은 대저 마을 이야기-[ 그린벨트와 개발에 관한]
부산 강서구 대저 1,2 동은 오랜 기간 그린 벨트로 묶임으로 개발이 억제되어 왔습니다. 2011년경 그린 벨트가 일시에 대거 해제되기가 무섭게 무분별한 개발이 진행되어 오늘날과 같은 모습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 명암을 살펴보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다음 지도의 도움을 받아 현재 모습과 8-10년전의 모습을 함께 봅시다. [육주사 근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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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9 01:46
또리와 함께 보는 야구 이야기 -[홈런! 이대호!!!]
사직 야구장 만원 관중에 이대호 응원가 영상.. 그 자리에 있어야 압니다. 홈런! 이 대호 .... 홈런 ! 이 대호 [응원 재미납니다] 이 음악에 맞추어서 홈런! 이 대호 응원 구호가 울려 퍼집니다. 어젯밤 사직 야구장은 이 대호로 인해 열광의 도가니로.. 전율과 소름이 돋는 영화같은 끝내기 홈런! 그동안 냄비처럼 들끓던 롯데 팬들의 자기 반성의 시간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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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 08:31
또리와 함께 가는 내 고향 마을 탐방- [강서구청에서 바라본 대저 마을]
강서구청 스카이라운지에서 바라 본 풍경 [북서-정북-북동 방향] 대동 , 화명, 금곡동이 보이네요.. 2016년도 사진..대저1동 신장로 마을.. 저 멀리 구포,화명 ,금곡 마을이 좀 더 눈에 들어 옵니다. 현재 유채꽃 축제 중입니다.. 놀러 오이소!!! 강서구청 7층.. 서쪽 방향.. 지하철 3호선과 고속도로 , 체육 공원이 보입니다. 남쪽 방향.. 지평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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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09:22
또리와 함께 보는 축구 스페셜-[오버헤드킥의 전설 모음]
냥이 집사 또리가 축구를 즐겨했었고 보는 것도 좋아합니다. 특히 인상깊었던 바이시클킥을 함께 감상합시다. [2002 월드컵 브라질 우승주역 히바우도의 오버헤드킥입니다.] 2000-2001 바르셀로나 챔스 진출권이 시즌 마지막 경기의 결과에 따라 결정이 되는 경기에서 리발도가 헤트트릭의 대미를 오버헤드킥으로 장식 이 경기를 이김으로 바르샤는 극적으로 챔스 진출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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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5 11:55
또리와 함께 보는 야구에 미친 남자 -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
만화를 찢고 나온 [만찢남] ! 취미도 야구! 하루종일 야구만 생각하는 남자! 외계별 안드로메다에서 온 외계인! 큰 키, 훤칠한 외모, 멋진 팬 서비스 .. 도대체 부족한 건 뭐꼬? 오타니 쇼헤이를 뭐라 불러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투수와 타자로 꿈의 무대 MLB에서 새로운 전설을 쓰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를 만나봅시다! [오타니 풀 스토리] 나무위키를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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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12:27
또리와 즐기는 대저생태공원 야간 개장-[벚꽃과 유채꽃의 콜라보]
벚꽃 터널이 최고 아녀? 뭔 섭섭한 소리!! 유채꽃의 아름다움을 보라! 조명에 비친 하이얀 벚꽃의 아리따운 빛깔이 최고얌!! 노란 팔랑개비와 유채꽃 그리고 인공 조명의 환상적인 조화!! 하얀 벚꽃 터널!!! 해도 달도 잠든 어두운 밤! 유채꽃 향기를 잔뜩 머금은 그네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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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02:29
또리와 함께 쓰는 습작시-[찰나의 사랑]
꽃이 피니 웃으면서 마음은 꽃밭에 사랑이 피어오르나 보다 꽃이 지니 울며불며 마음은 눈물 밭에 사랑이 시드나 보다 잠에서 깨어나니 달력이 그대로인 걸 봄날의 사랑은 갑자기 피어오르고 순식간에 시드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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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07:43
또리와 즐기는 냥이들의 수다(18)- [덤벼랏 ! 사마귀야!!]
냥이의 묘권에 도전장을 던진 당랑권의 원조 사마귀 ... 잼나겠다!!! 냐옹!! 오늘부터 스티밋 냥이들의 수다는 사마귀가 접수한다!! 휘익!!! 안그래도 잠 오는디!!너거들은 뭐하는 놈들이고? 냥이들아! 헛소리말고 어여 붙자!!! 아아아아아아!!!!어어!오오!! 에궁 불쌍한 넘들! 사마귀 너거는 밑에서부터 올라와라!! 아그야! 손 좀 봐줘라!!냐옹 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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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02:03
또리와 함께 듣는 클래식-[차이코프스키 1812서곡]
표트르 차이콥스키의 관현악 작품 작품 배경 1812년은 나폴레옹이 러시아를 침공한 해이고 이 전쟁은 러시아군의 압도적인 승리로 끝났다. 이 전쟁의 후유증으로 나폴레옹은 몰락하고 만다. 차이코프스키의 <1812년 서곡>은 이 전쟁을 서사시처럼 묘사한 곡이다. 이를 ‘묘사음악’이라고 한다. 비올라와 첼로가 평화롭고 장중하고 장엄하게 연주하는 것으로 시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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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0 02:46
또리와 함께 보는 대저생태 공원 유채꽃 단지-과거와 현재
대저생태 공원 유채꽃 축제 이번 주 개막 83년 전 모습 [전방은 백양산] 이 때만 해도 낙동강 본류는 서낙동강이었습니다. 일제가 대저도의 식량 생산과 농업을 위해 본류를 대저 수문으로 막고 동낙동강을 본류로 돌리면서 강의 면적이 확대되고 오늘날과 같은 모습이 되었죠! 원래는 이곳이 낙동강 본류 .. 대저와 구포둑의 제방도 1930년대 초에 건설.. 대저수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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