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주인이 가을 하늘을 불렀어!
싱그런 자연의 향기가 파랗게 파랗게 물들어간다
겨울에서 봄으로 봄에서 여름으로 시간은 조금씩 변화해 간다.
때론 똑같은 날들이 지루해지기도 한다.
자신을 온전히 드러내려면 기다림이 필요하다
하나가 사라지면 또 하나가 나타난다
미묘한 차이는 마음의 눈으로 봐야 제대로 보인다.
온전한 색을 표현할려면 하나씩하나씩 지워나가자!
비로소 나의 색깔을 찾았다.
파란 하늘을 보고 활짝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