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리와 함께 찍는 스마트폰 사진전 - [비슷한 듯 아닌 듯]

simtole(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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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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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주인이 가을 하늘을 불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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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런 자연의 향기가 파랗게 파랗게 물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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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서 봄으로 봄에서 여름으로 시간은 조금씩 변화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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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똑같은 날들이 지루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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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온전히 드러내려면 기다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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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가 사라지면 또 하나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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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한 차이는 마음의 눈으로 봐야 제대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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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색을 표현할려면 하나씩하나씩 지워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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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나의 색깔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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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을 보고 활짝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