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만 해도 낙동강 본류는 서낙동강이었습니다.
일제가 대저도의 식량 생산과 농업을 위해 본류를
대저 수문으로 막고 동낙동강을 본류로 돌리면서 강의
면적이 확대되고 오늘날과 같은 모습이 되었죠!
원래는 이곳이 낙동강 본류 .. 대저와 구포둑의 제방도 1930년대 초에 건설..
대저수문에서 본 서낙동강 전경[베스의 주요 포인트 중 하나]
제7회 부산낙동강유채꽃축제
일 정 : 2018. 4.14(토) ~ 4.22(일) / 9일간
장 소 : 강서구 대저생태공원
주 최 : 부산광역시
주 관 :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부산광역시 농업기술센터
1954년 구포다리와 낙동강 대저 둔치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갈대밭과 철새의 둥지로서의 역할을 했었죠!
그 이후 비닐하우스와 시설 작물을 재배하는 곳으로 변했습니다.
왼쪽이 구포 일대 오른쪽이 대저방향
이렇게 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