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니 웃으면서 마음은 꽃밭에 사랑이 피어오르나 보다
꽃이 지니 울며불며 마음은 눈물 밭에 사랑이 시드나 보다
잠에서 깨어나니 달력이 그대로인 걸
봄날의 사랑은 갑자기 피어오르고 순식간에 시드는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