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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Crayon
@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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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소녀는 희망에 중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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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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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46
kr
2018-03-09 06:59
대문모으는 취미가 생겼다.ㅋㅋㅋㅋㅋㅋ
(완전이쁨ㅋㅋㅋ표정이 특히 맘에듬@happylazar작품) (이상하게 매력있음ㅋㅋㅋ@jaywon작품) (화났을때 ㅋㅋ@jaywon작품) (볼이귀여움ㅋㅋ@jaeseokyu작품) (상당히 아름답고 몽환적인 ㅋㅋ@dayoung작품) (ㅋㅋㅋㅋ 바보같아 귀여움 @jaywon작품) (ㅋㅋㅋ요건움직이기도함!ㅋㅋㅋ짱짱 귀엽 @momoggo작품) 대문이 많아질수록ㅋㅋ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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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46
kr
2018-03-08 23:10
용서를 비나이다.
회식에서 달리느라 독서포스팅을 망각한.. 한 소녀를 용서하소서 자기자신과의 약속을 40일동안 지키다 끝내 망친 소녀는 슬피울고 있나니... 하,,오늘 반차내야 할듯싶네요, 죽일놈의 숙취 그나저나 어제 혼자욕하고 뛰다니고 한게 죄다 기억나는데 어쩌죠,, 아이고 크레용아 아아아아아아 이 죽일놈의 술 손은 또 왜다친거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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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46
kr
2018-03-08 01:18
유령탐지기
앱스토어를 둘러보던중 신기한 어플을 발견했다. 고스트레이더?? 세상에,,, 어플로 귀신을 탐지할수있다니.... 늘 귀신과 만나고? 싶던 필자는 주저없이 받았다. 설치완료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 심정.. 좋아 가보자 크레용아 실행화면..별다른 이상징후 없이 이 화면만 몇십초 지속되더니 레이더에 무언가 포착!!! 난 흥분해버렸다! 꺅!ㅋㅋㅋㅋ유령님이다!!
sexy46
kr
2018-03-07 12:27
책 읽어 주는 크레용의 40번째 만화리뷰-[그남자 그여자]
안녕하세요. 소설책소재가 떨어져가는 크레용입니다.ㅋㅋㅋㅋㅋㅋ 300권은 넘게 본거같은데 왜 기억이 안나는지... 그래서ㅋㅋ,,만화리뷰입니다... 최대한 기억을 검색중이나ㅋㅋ오늘은..순정만화를 리뷰하겠습니다....ㅋㅋㅋ 바로 그남자,그여자 입니다.ㅋㅋ 스토리는 간단합니다. 엄친아..엄친딸의 토닥토닥 이야기.. ㅋㅋㅋㅋ 그도 그럴것이 둘다 전교1등..거기다 운동도
sexy46
kr
2018-03-07 08:32
@jaywon 고발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ywon 이 인간ㅋㅋㅋ만행좀 보세요ㅋㅋㅋㅋ 이 귀여운 소녀를 그려준다더니ㅋㅋㅋㅋㅋ 이 꼴로 만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진짜 회사서 광년마냥ㅋㅋㅋㅋㅋ 쳐웃었네ㅋㅋㅋㅋㅋ 팀원들이 이상하게 생각하자나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쩌실꺼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exy46
kr
2018-03-07 07:06
혹시 여기다가 제 아이디 기입해주실분 계신가요ㅠ?
이 짤이 너무귀여워서요,,ㅜㅜ 2스달! 드리겠습니다.! 아 근데 이거 구글이미지 걍 퍼온건데,,저작권 걸릴려나요?,,,, 그럼 안해주셔도 되염,,
sexy46
kr
2018-03-07 04:31
커피심부름
외울수 있다고 생각했다. 총 5잔 뿐이었으니 아이스 아메리카노 팀장님꺼 카페라떼 과장님꺼 카라멜 마끼야토 대리님꺼 여기까진 좋다. 문제는 주임님껀데... 페퍼민트티인지 캐모마일티인지... 뭘까... 아 ..둘중하난데 50%의 싸움... 신이시여..이럴때만 당신을 찾아 죄송합니다.. 제발 기억을..제게 기억을...부디.... 부탁드립니다...ㅠㅠ 더 이상은 바보짓을
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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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6 16:20
나도 공학을 다녔으면 이랬을까?
페북서 우연히 본 고딩커플인데 정말 사랑스럽기 그지 없다.,, 순수한 사랑의 달콤한 향이 어우러지네... 하 직장인이 되고 문득 드는 생각은 저때가 제일 행복한시절이었다는거. 비록 돈은 없었어도..그립다.
sexy46
kr
2018-03-06 12:23
책 읽어 주는 크레용의 39번째 웹툰리뷰-[해치지않아]
안녕하세요. 오늘 꾸벅 꾸벅 졸아버린 크레용입니다.ㅋㅋㅋ 머. 거의 책상이랑 머리가ㅋㅋ붙어있었네용... 에고 정신을 더 바짝 차려야 겠습니다.ㅋㅋ 그런날이니만큼 오늘은 웹툰리뷰 입니다.ㅋㅋ 전 소설,만화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하니까요.~ 소개드릴 도서는 바로 해치지 않아!라는 작품입니다. 스토리는 너무 간단합니다.ㅋㅋ. 경영난속에서 독특한방식으로 운영을 하는
sexy46
kr
2018-03-06 07:04
DREEM
꿈을 꾸었다. 그것도 재밌는 꿈 꿈속에서 나는 하늘을 날고 있었다. 순수한 아기처럼 방실방실 웃으며 도시를 날고있었다. 그리고 이내 허공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ㅅ ...ㅋ...ㅆ ....ㅋㅡㄹ ㅇ....씨 크레용씨!! "네..넷?!" 목소리에 놀라 눈을 뜨니 이곳은 현실..아니 사무실였다. 아 ^^그래 그렇구나. 응 업무시간에 졸았구낭ㅎ,,
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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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15:30
책 읽어 주는 크레용의 38번째 소설리뷰-[옛날에 내가 죽은집]
크레용 입니다. 정산업무를 받았는데 흐그...너무 어려웠습니다.ㅜㅜ 오늘 엑셀이란 녀석을 많이 배우게 되었네요.ㅋㅋㅋㅋ 정말 무궁무진한...그런 녀석입니다. 씻고 바로 잘라했지만 하루한권 책리뷰를 해야죠ㅎㅎ 오늘 리뷰할책은 바로 옛날에 내가 죽은 집이라는 책입니다. 정말이지 히가시노의 기묘한 이야기라는 제목이 더 들이맞을꺼만 같습니다. 그리고 무섭거나 잔인한연출은
sexy46
kr
2018-03-05 03:04
오늘의 바보짓
경력직 신입과장님이 타팀에 들어오심 우리팀에 인사옴 나도모르게 입사일 비슷하니 우린 동기네요.헤헤 라는 망언을 내뱉음 신입과장님 처음에 벙찌다가 이내 "아 얘는 바보구나 "를 인지하시고 유쾌하게 웃으심 팀장님 또 빵터짐 신입과장님이 벌써 편안한사람이 생겨서 기쁘다고 함 잘생겼음 그럼뭐해 일이나하자.. ㅠㅠ
sexy46
kr
2018-03-04 18:30
동화
늘 동화속 세계에 빠져살았다. 심각했다. 현실직시를 못하고 곧 좋은 날이 오겠지 라는 망상을 수도없이 하게되었다. 그리고 현실을 직시한 순간 절망했다. 이 세상은 이미 지옥이였으니까. 살아남아야 했다. 미래를 위해 발버둥이라도 쳐야했다. 하지만 나약했다. 바다를 건너는 종이배 마냥 나약했다. 세상이 아름답다고만 믿었던 소녀에게 이보다 더 가혹한 형벌은 없었다.
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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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4 12:20
책 읽어 주는 크레용의 37번째 소설리뷰-[소녀 사랑에 말을걸다.]
안녕하세요. 크레용입니다. 스트레스가 많은 요즘이네요. 그래서 그런지 자꾸 매운게 땡깁니다.ㅋㅋㅋ 뭔가를 화르륵 내뱉고 싶은 마음이 크네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은 좀 화사한 책을 리뷰하고 싶었습니다. 바로 소녀 사랑에 말을 걸다.라는 작품 입니다. ㅋㅋ필자가 이책을 읽은건 아마 작년였을 겁니다. 친구가 읽고 있는거 뺏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의 감수성이랑 잘맞았는지
sexy46
kr
2018-03-04 04:15
기도
소녀는 기도한다. 할수있는게 없기에 할줄아는게 없기에 희망을 버릴수 없기에 그래서 소녀는 기도한다. 제발 부디 간곡히 신이시여 하지만 미지의 존재는 없다. 데우스엑스마키나도 없다. 기도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래 늘 그래왔다. 희망은 깨지고 그 상처는 배가 되었다. 판도라의 상자 속 희망은 가장 큰 독이다. 그래도 소녀는 또 기도한다. 희망이라는 독에 중독되었기
sexy46
kr
2018-03-03 11:38
책 읽어 주는 크레용의 36번째 소설리뷰-[검은집]
안녕하세요. 술이 떡이된 크레용입니다. 에고 어제 너무달리고 지금에서야 정신 차리네용,, 거의 비몽사몽인 와중에 쓰는 소설리뷰네영 취중리뷰 금일 할 소설은 검은집 입니다. 이 소설은 공포에 어느정도 면역이 있는 저도 상당히 무섭게 본 기억이 납니다. 원래 사이코패스 살인마물에 어느정도 면역이 있는 저지만요.. 초반 슬로우한 전개가 지속되지만 어느샌가 부턴 미친스피드를
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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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2 11:22
책 읽어 주는 크레용의 35번째 소설리뷰-[오페라의 유령]
안녕하세요. 크레용 입니다.ㅋㅋㅋㅋ 불금..곧 기어나가 놀예정이지만ㅋㅋㅋㅋ 책리뷰는 하고 나가야겠죠? 그래서 금일 리뷰할책은 아마 모르는 사람이 없을 소설! 오페라의 유령 입니다.! 솔직히 할까말까 고민을 했지만ㅋㅋ제가 고딩때...너무 재밌게 읽은기억이 있어 마음먹었습니다. 이미 뮤지컬,혹은 영화등으로 접하신분들 많을 거에요.ㅋㅋㅋㅋ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작품이니까요.
sexy46
kr
2018-03-02 01:02
아직 하나 남았다..
안녕하세요. 크레용 입니다.ㅋㅋㅋ 뭐가 하나 남았냐고요? 뭐겠어요!!!!!! 이거죠 대체 왜!? 사용하지 않으시죵? 토마토가 불쌍하지 않나요.?ㅜㅜ 아직 쥬씨의 맛을 모르시는거 같아ㅡㅡ 정리 한번 할려고 합니다. 설탕 짱 많이 들가서 말그대로 꿀맛이 느껴집니다. 설탕은 많을수록 맛있는거 아시죠?ㅋㅋㅋ(백모씨도 증언 했습니다.) 이러해서 중독될수 밖에 없습니당.ㅋㅋㅋㅋ
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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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1 15:33
힐링게임 어비스리움
어느덧 어비스리움을 한지 6개월째 나의 꼬기들이 많이 늘었당.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꼬기 한마리 없이 ㅋㅋ산호초만 있었다. 그런데 어느샌가 이렇게 북적북적ㅋㅋ 저기 보이는 오징어도 상당히 오래걸렸당.ㅋㅋㅋ 가물치자매 누가 언니인지는ㅋㅋ알수없다. 매일 홀로 떨어져 노는 유령거북이 ㅜㅜㅋㅋㅋㅋㅋ 크리스탈고기인데 ㅋㅋ얘네가 너무 이뻐서 한마리씩 겨우 모았다. ㅋㅋ무리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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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1 13:07
책 읽어 주는 크레용의 34번째 소설리뷰-[마당을 나온 암탉]
안녕하세요. 크레용입니다.ㅋㅋㅋ 휴일은 어느덧 끝나가네요. 내일 하루나가고 또 쉴생각에 기분마저 좋아집니다.ㅋㅋㅋㅋㅋ 아직은 주말근무가 없지만ㅋㅋ저도 곧 격주로 주말근무를 하게될꺼같네요. 그러기 전에 책리뷰하나라도 더 해야 겠습니다.ㅋㅋ 오늘 여러분들께 소개드릴책은 마당을 나온 암탉이라는 책입니다. 사실 어린이를 위한 도서라지만 제 생각에는 성인들이 보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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