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었다. 그것도 재밌는 꿈 꿈속에서 나는 하늘을 날고 있었다. 순수한 아기처럼 방실방실 웃으며 도시를 날고있었다. 그리고 이내 허공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ㅅ
...ㅋ...ㅆ
....ㅋㅡㄹ ㅇ....씨
크레용씨!!
"네..넷?!"
목소리에 놀라 눈을 뜨니 이곳은 현실..아니 사무실였다.
아 ^^그래 그렇구나.
응 업무시간에 졸았구낭ㅎ,,
팀장님이 처음으로 큰소리를 내셨네..?
그래!
오늘도 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