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EM

sexy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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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었다.
그것도 재밌는 꿈
꿈속에서 나는 하늘을 날고 있었다.
순수한 아기처럼 방실방실 웃으며 도시를 날고있었다.
그리고 이내 허공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ㅅ

...ㅋ...ㅆ

....ㅋㅡㄹ ㅇ....씨

크레용씨!!

"네..넷?!"

목소리에 놀라 눈을 뜨니 이곳은 현실..아니 사무실였다.

아 ^^그래 그렇구나.

응 업무시간에 졸았구낭ㅎ,,

팀장님이 처음으로 큰소리를 내셨네..?

그래!

오늘도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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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EM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