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레용입니다.ㅋㅋㅋ
휴일은 어느덧 끝나가네요.
내일 하루나가고 또 쉴생각에 기분마저 좋아집니다.ㅋㅋㅋㅋㅋ
아직은 주말근무가 없지만ㅋㅋ저도 곧 격주로 주말근무를 하게될꺼같네요.
그러기 전에 책리뷰하나라도 더 해야 겠습니다.ㅋㅋ
오늘 여러분들께 소개드릴책은 마당을 나온 암탉이라는 책입니다.
사실 어린이를 위한 도서라지만 제 생각에는 성인들이 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꺼 같습니다.
왜냐면 어릴때 본 관점이 지금 커서 생각해보니 상당히 차이가 나는것 같습니다.
어릴땐 그저 슬펐습니다.ㅜㅜ
그도 그럴것이 우리 주인공닭이 너무 개고생을 하니까요...
좀 보기 안쓰러웠습니다.ㅜㅜ
그도 그럴것이 고난의 세월이 길었으니까요.
그래도 이책이 유명한이유는
해당책을 보며 느낄 간절한 소망과 부모와 자식간의 깊은 유대감 때문일것입니다.
누구나 간직하고 있을 깊디 깊은 기본마음이죠.
어찌보면 민감할수 있지만 작가는 그걸 아이들도 보기쉽게끔 순수하고 아름답게 표현해놨죠.
그리고 소망을 애기하자면
이책은 간절한 소망이 담겨져있습니다.
주인공 잎싹이 알을 품고 부화를 시키겠다는 소망이죠
약간 다르긴 하지만 잎싹의 소망이 이루어졌을때 저도 모르게 살짝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이건 비록동화이지만 누가 읽는가에 따라 전부 다른 관점으로 올것입니다.
그리고 그런점에서 어른 아이 할거 없이 모두에게 권장을 할만하죠
이미 너무 유명해서 교과서에도 실리고 해외에서도 팔린다고 하네요.
이러한 이쁜도서가 우리나라의 책이라는 것에 참 깊은 감동을 느낍니다.
너무 귀엽죠?
해당책의 애니화버전입니다.
부모와자식이 보기에 이보다 더 좋을게 있을까요?
정말이지 포스터만 봐도 뿌듯함이 절로 느껴지네요.
저는 아직 자식이 없어.... 부모의 그 거룩하고 위대한 정신을 잘 모릅니다.
하지만 나의 아이가 책을 읽을 나이가 되면 이책 하나만큼은 필수적으로 권장하고 싶네요ㅋㅋ,,
그럼 그 아이는 간접적으로나마 작은모험을 체험할수 있을것입니딘,
무엇보딘 희생에 대한 정의도 명확하게 배울수 있을 것입니다.
정말 애어른 할거없이ㅋㅋ 좋은 책이죠
순수를 넘어 공감을 느낄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악역으로 나오는 족제비가 있지만...
참..마냥 비난할수가 없겠더라고요..ㅜㅜ
이 부분은 책을 보시면 아실것입니다.
너무나도 깊이가 있었습니다.
해당책의 제목은 단순히 마당을 나왔다고 하지만 이것은 곧 세상의 밖으로 나왔다.라고 표현할수 있겠네요.
그만큼 거룩한 한발이니까요.
이 거룩한 한발은 우리에게 필요한 한발입니다.
누구나 소망을 이룰자격이 되니까요
이건 가정이 있든 없든 마잔가지 입니다.
그러니 모두 소망정도는 가지시고 기회가 되면 꼭 이뤘음 좋겠습니다.
휴..어느덧ㅋㅋ한주가 서서히 마무리되는 오늘 해당소설을 읽길 귄장하며 이상리뷰를 마칩니다.
읽어주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