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어 주는 크레용의 39번째 웹툰리뷰-[해치지않아]

sexy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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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꾸벅 꾸벅 졸아버린 크레용입니다.ㅋㅋㅋ
머. 거의 책상이랑 머리가ㅋㅋ붙어있었네용...

에고 정신을 더 바짝 차려야 겠습니다.ㅋㅋ
그런날이니만큼 오늘은 웹툰리뷰 입니다.ㅋㅋ

전 소설,만화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하니까요.~
소개드릴 도서는 바로 해치지 않아!라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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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너무 간단합니다.ㅋㅋ.
경영난속에서 독특한방식으로 운영을 하는 동물원의 이야기 인데요.
이 독특한 방식이라는게 바로 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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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탈을 쓰고 동물인척. 관객을 속인다는 것이죠ㅋㅋ
그리고 이런바보같은 발상은 실제로 소극적이지만 성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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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탈을 쓰고 운영하다보니 가끔 이런일도 생기지많요..ㅋㅋㅋ

사실 여기서 동물원을 꾸려나가는 인물들은 제 각각 사연이 있습니다.

딸과 의절한 아버지
죽은 아내를 그리워하는 노인
짝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모든걸 버린 사육사
아버지와 의절한 아들
불법체류자인 누군가의 어머니
할짓없는 백수

이러한 개성강한 멤버들이 있다보니 이 독특한 동물원은 늘 어수선하지만 그만큼 사랑스럽죠!ㅋㅋ

실저로 보면서 많이 울고 웃고 그랬습니다.
작가가 감정선의 균형을 완벽하게 잡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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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뷰쓰다가 알았는데 이거 그린 작가분이 은밀하게 위대하게도 그린분이라고 하네요...
그것도 스토리 진짜 엄청났는데 말이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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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말하고 싶은것은 무엇일까?. 라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모든 오해는 풀리기 마련이고 소망은 이루어진다.?
생각이 짧은 저로서는 ㅜㅜ ㅋㅋ 이게 전부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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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작가는 등장인물 모두의 소원을 하나의 소재로써서 보는이로 하여금 절실함을 같이 느끼게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다들 너무 평범한 소원이었죠.
그리고 그 평범함에서 우리는 쉽게 이입을 할수있게 되는 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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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유료입니다.!
하지만 돈이 아깝지 않을정도로 재밌으니 !여러분들도 꼭 체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ㅋㅋ

(1화링크=http://m.webtoon.daum.net/m/webtoon/view/nohu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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