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꾸벅 꾸벅 졸아버린 크레용입니다.ㅋㅋㅋ
머. 거의 책상이랑 머리가ㅋㅋ붙어있었네용...
에고 정신을 더 바짝 차려야 겠습니다.ㅋㅋ
그런날이니만큼 오늘은 웹툰리뷰 입니다.ㅋㅋ
전 소설,만화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하니까요.~
소개드릴 도서는 바로 해치지 않아!라는 작품입니다.
스토리는 너무 간단합니다.ㅋㅋ.
경영난속에서 독특한방식으로 운영을 하는 동물원의 이야기 인데요.
이 독특한 방식이라는게 바로 탈입니다.
사람이 탈을 쓰고 동물인척. 관객을 속인다는 것이죠ㅋㅋ
그리고 이런바보같은 발상은 실제로 소극적이지만 성공을 합니다.
사람이 탈을 쓰고 운영하다보니 가끔 이런일도 생기지많요..ㅋㅋㅋ
사실 여기서 동물원을 꾸려나가는 인물들은 제 각각 사연이 있습니다.
딸과 의절한 아버지
죽은 아내를 그리워하는 노인
짝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모든걸 버린 사육사
아버지와 의절한 아들
불법체류자인 누군가의 어머니
할짓없는 백수
이러한 개성강한 멤버들이 있다보니 이 독특한 동물원은 늘 어수선하지만 그만큼 사랑스럽죠!ㅋㅋ
실저로 보면서 많이 울고 웃고 그랬습니다.
작가가 감정선의 균형을 완벽하게 잡았으니까요...
전 리뷰쓰다가 알았는데 이거 그린 작가분이 은밀하게 위대하게도 그린분이라고 하네요...
그것도 스토리 진짜 엄청났는데 말이죠..ㅋㅋㅋ
전체적으로 말하고 싶은것은 무엇일까?. 라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모든 오해는 풀리기 마련이고 소망은 이루어진다.?
생각이 짧은 저로서는 ㅜㅜ ㅋㅋ 이게 전부 같네요.
실제로 작가는 등장인물 모두의 소원을 하나의 소재로써서 보는이로 하여금 절실함을 같이 느끼게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다들 너무 평범한 소원이었죠.
그리고 그 평범함에서 우리는 쉽게 이입을 할수있게 되는 거였죠
이 작품은 유료입니다.!
하지만 돈이 아깝지 않을정도로 재밌으니 !여러분들도 꼭 체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