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seongho9311
@seongho9311
53
Followers
234
Following
12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7-06-07 07:18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seongho9311
kr
9y
[시] 찬송하고 찬송하라!
1 찬송하고 찬송하라! 하나님께 찬송하라! 다함없는 사랑의 주 하나님은 태초에 만물들을 창조하신 하나님 놀랍고도 놀라워라! 나의 주가 되셨네. 2 찬양하고 찬양하라! 예수님께 찬양하라! 샛별 같은 나의 구주 예수님은 창세전에 계셨던 하나님의 어린양 고맙고도 고마워라! 내 구주가 되셨네. 3 찬미하고 찬미하라! 예수님께 찬미하라! 나의 죄를 대속하신 예수님은
$ 47.607
15
2
seongho9311
kr
9y
[시] 포천 영평팔경
포천 영평팔경 화적연 (포천 영평 1경) 한탄강 물줄기는 포천서 머뭇머뭇 큰 바위 모양새는 볏가리 모습으로 강줄기 맞이하여서 절경으로 되었다. 드넓은 볏가리소 강물은 모였는데 물위에 비친 하늘 구름도 흘러가고 풍경화 같은 절경은 물위에서 노닌다. 금수정 (포천 영평 2경) 오가리 마을풍경 유혹의 바람소리 금옹이 자리 잡고 우두정 세웠는데 편액을 갈아붙여서 금수정이
$ 6.732
7
6
seongho9311
kr
9y
[시] 기도
[시] 기도
seongho9311
kr
9y
[시] 세상은 대합실인지도 모른다
세상은 대합실인지도 모른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떠날 준비를 하는지 모른다. 세상은 오고가는 사람들로 웅성거리는 대합실인지도 모른다. 시간을 기다리며 서성거리다 서로 스쳐가는 인연들의 틈바구니에 끼여 나도 외롭게 떠날지도 모른다. 언제 어디서 떠날지 몰라도 영원히 살 것처럼 세월 가는 것을 잊고 세속의 영화를 쫒는지도 모른다. 오! 하나님! 무한대의 시간 속을
seongho9311
kr
9y
[시] 포천 한탄강팔경
대교천 현무암 협곡 (포천 한탄강 1경) 먼 옛날 땅이 울고 태산이 춤을 출 때 동맥의 땅의 정기 정력을 못 참아서 불꽃의 용암이 나와 현무암 협곡 됐다. 방사상 주상절리 날개를 퍼덕이고 들어난 여울 바닥 맑은 물 흘러가니 명소가 여기였던가? 발길만이 머문다. 천신께 제사했나? 우상을 숭배했나? 천지연 같은 소는 푸른 하늘 비추고 대교천 맑은 물에는 절경만이
seongho9311
kr
9y
[시] 가평팔경
청평호반 푸른 물 파란하늘 산마다 검푸른데 잔잔한 호반에는 떠가는 일엽편주 뱃머리 선창가에는 바람만이 분다네 놀잇배 오락가락 배위에 올라서니 시원한 강바람에 머릿결 휘날리고 간만에 호반위에서 망중한을 즐기네 북한강 청평호는 산들과 어우러져 산수가 아름다운 비경이 되었으니 가평의 팔경 중에서 제일경이 되었네. 호명호수 산길은 구불구불 가파른 초행길에 등반은 힘들어도
seongho9311
kr
9y
[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의 삶속에 계신 하나님 돕는 자가 되시고 항상 선한 길로 인도 하시는 하나님 불혹의 나이에서 지천명이 되는 동안 어디를 가든지 나의주님께서 늘 함께 하셨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구원자가 되시고 죄의 웅덩이에서 구해주신 하나님 세상길로 갈 때에도 함께하여 주시고 지금에 와서도 순탄한길
seongho9311
kr
9y
시, 한편 올립니다
샤론의 장미 갈바리 산 적막한 언덕위에는 샤론의 장미 나를 위해 피었네. 혹독한 겨울지나 새봄이 되니 바람은 불어 장미를 꺾어구나. 아름다운 붉은 꽃잎 그 빛깔은 나를 위해서 흘리신 선혈이네. 나의 신랑 만세전부터 계시니 나 술암미 여인 되어 사모하네. 샤론의 장미 내 사랑 꽃 봉우리 나에게 어여쁜 무궁화로 피었네.
seongho9311
kr
9y
안녕하세요
가입 하고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세계에 수 많은 steemit의 모든 분들께 문안 인사드리면서 저의 첫 글을 올립니다.
← La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