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Ryan
@ryanhkr
70
하이브는 채굴!
Followers
1768
Following
731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EARTH
Website
https://open.kakao.com/o/g1hU50F
Created
2017-06-14 02:41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ryanhkr
SCT.암호화폐.Crypto
2020-02-23 14:23
오늘도 코로나 염려속에 하루를 보내며..
아이들이 점점 집 안에서만 지내는 것을 지겨워 하네요. 큰 아이는 그래도 영화 감상할 정도의 나이가 되니 영화도 보며 시간을 그럭저럭 활용 하는 것 같은데 둘째 아이는 그런 것이 안되니 조금 더 힘든 느낌입니다. 좁은 집안에서 할 것이 많이 있지도 않아서 주말 동안 그래도 낱말 맞추기 놀이 같은 것을 좀 하고 책을 읽어 준다거나 읽히고 ... 그래도 일단은
$ 5.764
72
8
ryanhkr
SCT.암호화폐.Crypto
2020-02-22 13:44
코로나가 실감 되는 하루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가고 있습니다. 아이가 있는 가정은 다 마찬가지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오늘 하루는 아이들과 하루 종일 집에만 있어야 되는 하루였습니다. 아이도 힘들어 하고 부모도 지치는 하루가 되는 것 같습니다. 문득 아이가 코로나 확진이 되면 격리가 되는게 맞는 것 같은데 부모와는 어떻게 지낼수 있는지가 궁금해지네요.. 아이들의 면역력 때문인지 아직 아동의
$ 2.394
68
3
1
ryanhkr
zzan
2020-02-21 06:47
오늘의 증시 - 200221
전일 코로나 사태에 이어 전일 야간 선물에서도 오늘의 하락은 이미 예견되었습니다. 희망을 갖던 미국 시장도 금리 인하의 불 투명등의 이유로 급락하는 모양을 보여 줬구요..(뭐 좀 쉬어 간다 해도 된다고 봄) 오늘 개장과 동시에 하락 출발을 하였습니다. 하락의 주 원인은 코로나입니다. 통제가 잘 되어 왔기 때문에 지금의 모습이 주는 충격은 더 클지도 모르겠습니다.
ryanhkr
zzan
2020-02-20 08:00
오늘의 증시 - 200220
오늘은 중국발 유동성 공급 훈풍을 기다리며 상승으로 시작을 했는데... 코로나 확진자 급증으로 인한 하락이 시작되며 하락폭을 적정 수준 메꾸며 끝난 우리나라 증시. 상한가는 손소독제 원료로 매출 급증이 예상되는 업체가 차지했다. 하한가는 반면에 하나도 없음. 마스크 업체와 진단업체, 손 소독제 업체들의 강한 흐름이 지속될 듯. 일본은 그냥 코로나에 무덤덤해진
ryanhkr
zzan
2020-02-19 13:50
사랑의 불시착.. 제목때문인지 뭔가 불시착 해버린 마지막..
사랑의 불시착이 끝났다.. 이젠 뭘 봐야하나.. 첫주에서 유치함으로 시작했지만 특이한 소재를 잘 풀어나가면서 조연들이 조미료도 팍팍 뿌리고 여주인공과 조연의 아리따운 화면빨이 더해져서 점점 재미있게 만들더니 종방 드라마에서 역대급 시청률을 기록한 작품이 되어 버렸다. 거기에 두 주인공은 열애설까지 나오면서 참 보기 좋기도 하더라.. 아마 나처럼 넷플릭스로 감상한
ryanhkr
zzan
2020-02-18 12:14
쌀이 왔어요~ 쌀 - 조선향미 (골드퀸 3호)
오늘 시식 신청을 한 쌀이 도착을 했습니다. 신청 금액은 배송비 포함 하여 4,500원입니다. 조선향미라고 네이밍을 했는데요. 쌀 품종의 이름은 골드퀀입니다. 황금 여왕이라 멋지구나 ㅋㅋ 이 쌀의 특징은 이름이 향미인 것 처럼 밥을 짓고나면 구수한 향이 함께 한다고 합니다. 사실 합격쌀을 구매 해서 먹어보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집에서 항시 먹는 쌀이 있어서
ryanhkr
zzan
2020-02-16 14:42
행운의 뽑기 - 로또 당첨!
역시 뽑다 보면 뽑힌다. 행운의 뽑기에 당첨이 되었다. 행운의 뽑기는 스팀코인판을 하면서 소소한 재미를 준다. 하루에 1번 무료 뽑기가 가능하며 3SCT를 갖고 1회 뽑기를 할 수 있는 유료 뽑기가 현재 있다. 상품으로는 로또 참여권과 뱃지장착권 그리고 특정 계정의 보팅을 받을 수 있는 보팅권등이 상품으로 있다. 나는 보통 그날 1회 무료 뽑기를 해서 결과가
ryanhkr
zzan
2020-02-14 13:59
스팀 코인판에 대한 요즘 생각..
한 20일 여행으로 인해 온라인과 단절된 삶을 살고 있다가 다시 돌아왔다. 돌아와서 보니 스팀코인판의 글이 꽤 줄은 것 같다. 아마도 첫번째로 포스팅이 감소했던 것이 아마 포스팅피가 생기고 나서였을 것 같다. 그리고는 꾸준한 감소였던 것 같다. 뭐랄까 기존 홀더들이 이미 배를 탑승 했기 때문에 계속 노를 저어가고 있는 느낌? 남아있는 선원을 가지고 목적지에
ryanhkr
zzan
2020-02-13 16:22
택시 운전사..(카카오 모빌리티)
어쩌다 보니 어제와 오늘 연이어 회식을 했습니다. 회식한 곳이 대중교통이 바로 있지 않아서 이틀간 귀가를 하는데 택시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첫날 이용한 택시는 처음 보는 택시였는데 카카오T택시 입니다. 제가 사는 곳은 사실 저녁시간이 되면 서울 택시가 더욱 흔하게 보이는 동네입니다. 그래서 저녁시간에 택시를 잡기가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어제는 한 5분정도
ryanhkr
sct
2020-02-13 09:39
[SCT-freeboard] LG 모바일 사업부... 아쉽다.. ㅠㅠ
LG전자의 블랙홀.. 모바일 사업부 올해는 부진을 극복하고자 플래그쉽 모델(G,V모델)을 전부 출시 안하고 지역에 따라 다르게 출시 하겠다고 하네요. LG폰을 사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참 안타까운 뉴스였습니다. 지난 번엔 고객들을 초청하여 고객의 소리를 듣는 행사도 했었는데.. 결과물을 보면 조금 아쉽긴하고.. 그래도 그 후에 고객과 소통 부분은 조금 나아지는
ryanhkr
sct
2020-02-12 12:03
[SCT-invest] 기생충 효과
봉준호 감독 영화에 투자한 회사가 오늘 드디어 나란히 상한가에 진입을 하였다. 일반적으로 영화제 수상이라고 하면 단기적 호재라고 봐야 하는 것이 맞다. 하지만 3일간 거의 곱절이 된 주가를 보며 이번은 무엇이 다른가 한번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다. 먼저 영화제 수상 작품들은 대체적으로 상업성과 거리가 먼 작품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기생충은 그 경계를 넘나드는
ryanhkr
sct
2020-02-11 13:43
[SCT-freeboard] 오래된 영화를 보는 재미
넷플릭스는 참 불편한 부분이 있다. 신규 컨텐츠 업데이트를 알려주는 편인데 이 신규 컨텐츠라는 부분이 진짜로 신규(최신) 컨텐츠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과거의 것들은 소리 소문 없이 슬적 스트리밍 서비스를 해버린다. 검색도 생각 보다 원활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찾아 보는 것도 재미라면 재미 일이라면 일이라고 볼 수 있다. (어쩌면 보유하고 있는 DB를
ryanhkr
sct
2020-02-10 11:16
[SCT-freeboard] 시끌벅적
신종 코로나 뉴스로 도배되고 있는 와중에 오늘은 봉준호 감동의 오스카 뉴스가 훈훈함을 전달해주는 하루였네요. 예전에는 스팀에서 정보를 얻고 스팀에서 활동하고 스팀글을 보는 것만 했었는데.. 호주를 다녀오며 이런 것들이 한 2주간 단절이 되어보니.. 뭐랄까 없어도 살아지는구나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다녀온지 1주일이 지난시점에서 이렇게 글을 쓰는 것은 저의
ryanhkr
appics
2020-01-22 10:02
생각보다 한가한 인천공항... 사람들의 마스크 착용률이 매우 높아요.
ryanhkr
sct
2020-01-21 13:15
[SCT-freeboard] Steem이 상승하면 보상도 늘어날까?
요즘 Bitcoin의 급등과 Bit시리즈의 급등 그리고 이후 일부 알트코인의 급등을 보면서 갑자기 궁금해지는 것이 있습니다. 뭐냐면 현재 내가 또는 우리가 누리고 있는 Steem의 보상이 Steem시세와 연동되어 올라갈 것인가 하는 것인데요. 간단히 말해서 시세의 상승이 보팅을 받고있는 웨이트(퍼센트율)에 영향을 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옛날을 생각하면
ryanhkr
sct
2020-01-20 12:09
[SCT-invest] 분산형 신원증명
블록체인으로 시작된 탈중앙화 기술이 적용 되는 곳이 무엇이 있을까 알아보다가 분산형 신원증명(decentralized ID)이라는 것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간단하게 지금은 각종 신분증 같은 것을 통해 자신의 신분을 증명합니다. 해당 증명을 보증하는 곳이 발급처이구요. 즉 발급처에 정보가 중앙화 되어있는 형태입니다. 하지만 분산형 신원증명은 정보주체가 전자지갑등에서
ryanhkr
appics
2020-01-20 06:54
길을 걷다가... #0003 담배를 끊어보세요. (no smoking 2020)
ryanhkr
sct
2020-01-19 14:50
[SCT-freeboard] 3일 후, 호주 /o/
다음주 수요일 부터 약 2주간 호주를 다녀와야 하는데요... 앞서 예고 드린 것과 같이 제가 갈 시점이 되니 폭우(?) 비슷하게 비가 내려줘서 산불 진화에 매우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아 이거 누가 좀 알아줬으면 ㅋㅋ) 여행으로 가는 것은 아니라서 크게 상관은 없겠지만 이왕이면 날씨도 좋고 뭐 그랬으면 좋겠네요..(왠지 풀뽑고 그러다 올 것 같긴한데...)
ryanhkr
appics
2020-01-19 07:17
길을 걷다가 ... #0002 땅 위의 독수리
ryanhkr
appics
2020-01-18 14:02
길을 걷다가... #0001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