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중국발 유동성 공급 훈풍을 기다리며 상승으로 시작을 했는데...
코로나 확진자 급증으로 인한 하락이 시작되며 하락폭을 적정 수준 메꾸며 끝난 우리나라 증시.
상한가는 손소독제 원료로 매출 급증이 예상되는 업체가 차지했다. 하한가는 반면에 하나도 없음.
마스크 업체와 진단업체, 손 소독제 업체들의 강한 흐름이 지속될 듯.
일본은 그냥 코로나에 무덤덤해진 것 같고, 상해시장은 역시 돈을 뿌린다니 코로나가 창궐하고 있어도 일단 상승... 역시 자본주의는 무섭다는 표치수 상사의 말이 떠오른다.
스티밋이 변화하고 있다. 일단 좋은 방향인 것 같다. 이대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