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블랙홀.. 모바일 사업부
올해는 부진을 극복하고자 플래그쉽 모델(G,V모델)을 전부 출시 안하고 지역에 따라 다르게 출시 하겠다고 하네요. LG폰을 사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참 안타까운 뉴스였습니다.
지난 번엔 고객들을 초청하여 고객의 소리를 듣는 행사도 했었는데.. 결과물을 보면 조금 아쉽긴하고.. 그래도 그 후에 고객과 소통 부분은 조금 나아지는 면이 생겨서 좋았다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 뉴스에서는 이상한 이벤트를 하네요... 폰과 함께 한 행복한 순간을 공유해달라는 이벤트인데... 이런 이벤트는 왜 하는지도 모르겠고 얼마나 홍보 효과가 있을지도 모르겠고..
에너지가 다 소진되서 회복하는데만 집중해도 모자를 판에 그걸 쓸 때 없는데 낭비하고 있는 것 같아서 정말 안타깝네요...ㅎㅎ
백색가전, 영상가전등은 선방하면서 참 모바일은 왜 이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