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여자 로사리아 입니다~ :)
여름의 뜨거운 햇살은 싫지만
뜨거운 햇살에 맛있게 익어가는 맛난 과일 들이 있어
여름은 미워할수 없는 계절입니다~
과일을 유독 좋아하는 우리 가족들은
가까운곳에 농수산물 시장이 있어 종종 과일을 사러 가곤 합니다.
시중보다 저렴하기도 하고 인심 좋은 사장님은
맛있게 익은 과일을 맛보라며 통채로 하나씩 손에 들려주시곤 하시지요~
그럼 그 인심에 반해 이것 저것 한보따리씩 과일을
사가지고 오곤 한답니다~
그러게 몇년을 다니다 보니 자연스레 단골 가게가 생겼지요~
얼마전 퇴근 후 식탁 가득 막 장을 봐온 신선한 과일들이 한가득 입니다~
그중에도 못생긴고 멍자국이 보이는 망고가 눈에 띕니다.
맛은 좋지만 상품성이 떨어져 판매 하지는 못하는 과일들은
단골들에게 나눠주곤 갈아먹거나 쨈 만들어 먹으라고 주시거든요~
오늘은 못생긴 망고를 이용해 망고 스무디를 만들어 봤어요~
더운날엔 계속해서 시원한 음료가 당기지요~
망고향인 아닌 진짜 망고 100%의 고퀄 망고 스무디!~
얼음만 넣고 갈아먹어도 굿굿!!!
재료: 망고 1개, 얼음 1컵, 꿀 2큰술
과육을 잘 발라낸 망고에 얼읆 1컵과 꿀을 조금 넣어 갈아주면 끝!!!
요거트를 넣기도 하던데 전 패쓰~
음료가 있다면 함께 해줄 간식도 필요하지요~
촉촉해서 더 맛있는 계란 토스트를 만들어 봤어요~
재료: 식빵, 달걀, 버터
하나. 식빵은 컵을 이용해 안을 동그랗게 파주세요~
둘. 팬에 버터를 녹인후 빵을 굽고 달걀을 넣어 약불에 구워준 후
흰자가 익으면 오븐에 넣어 윗면이 바삭하게 구워주면 됩니다.
노른자가 반숙으로 익어야 바삭한 빵을 찍어먹을수 있어요~
바삭한 빵과 고소한 노른자의 맛은 정말 환상이랍니다~
그 어떤 잼이 필요없는맛이지요!!!~ ^^
거기에 시원하고 달콤한 망고스무디 한잔이면!!!~~
나른한 오후의 간식으로는 최고지요!!!!~~ ^^
일주일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위에 지치지마시고 행복한 금요일 보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