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여자의 Simple Recipe (떡갈비 볶음밥 편)

rosaria(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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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여자 로사리아 입니다!~ :)

이번주는 설 연휴가 있어서 인지

월요일이 그다지 힘들지않단 생각이 듭니다!!~

저만 그런거 아니죠?? ^^

명절이 가까워오니

김여사님은 또 집안 대청소 제안을 하십니다.

온갖 핑계를 다 대봐도 빠져나가기란 어림도 없습니다!~

저와 천상씨는 냉장고 청소 당첨

아빤 베란다 청소 당첨

엄마는 이불 빨래와 총 감독

만만하게 생각했던 대청소는 반나절이나 계속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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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 성애제거를 시작으로

유통기한 확인과 동시에 냉장고 털기 시작입니다.

그렇게 허리가 부러질지 모른단 생각이 들때쯤 끝이 났네요!~

힘들긴 했지만 그 덕에 냉장고는 깔끔하게 정리가 됐고

베란다는 봄을 맞이 했으며

뽀송한 이불에서 잠을 잘수가 있었답니다!~ ^^

오늘 만들어볼 메뉴는 유통기한을 며칠 앞두고 발견된

떡갈비로 만들어본 볶음밥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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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떡갈비, 갖은 채소, 달걀, 밥

양념장: 굴소스 1큰술, 간장 1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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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채소는 잘게 다지고 떡갈비도 큐브모양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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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파를 넣어 파기름을 먼저 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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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채소들을 넣어 함께 볶다가 달걀을 넣어 스크럼블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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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갈비는 맨마지막에 넣어 쉐끼쉐끼 잘 볶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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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 양념장 한큰술을 넣고 잘 볶다 불을 끄고

밥과 잘 섞어준 후 불을 켜고 한번더 볶아주면 끝!!!

(간을 보시고 나머지 양념을 가감하세요!)

Tip. 냉동실에 오래둔 탓에 고기누린내가 난다면

마지막에 참기름을 조금 둘러 주시면

잡내가 사라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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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름다운 색감을 위해 스크럼블에그를 위에 올려봤어요!~

이렇게 하면 부드러운 달걀의 식감을 느낄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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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 보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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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은 어제 담근 겉절이 하나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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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식기전에 얼른 앉아서 맛을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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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사먹던 볶음밥 보단 약 4.7배 정도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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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저리도 하나 척 올려 한입 더 먹어봅니다!!~

분명 3인분 같은 2인분을 만들었지만...

바닥이 보일때까진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았어요!!~ ㅋㅋ

냉장고를 털어 보시면 분명 맛있는 재료들이 가득 할거에요~

오늘 저녁은 냉장고 털기 한번 해보실까요??

만두소를 털어 김치와 볶아도

아주 맛있는 김치볶음밥이 된답니다!!~

오늘도 고생 하셨습니다!!~

행복하고 맛있는 저녁 식사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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