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여자 로사리아 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
밤이 되면 들려오는 풀벌레 소리에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오늘도 비가 올거라는 예보가 있던데
아침 일찍 나간 산책길에 만난 파란 하늘에
또 일기 예보가 틀린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느즈막히 준비한 오늘의 아침은 콩나물이 들어가
아삭하고 시원한 콩나물 라면입니다~
재료: 라면, 콩나물 한줌, 파, 청양고추 조금
하나. 냄비에 550ml 물을 넣고 끓여 콩나물을 넣고 데쳐줍니다.
콩나물은 건져서 찬물에 담궈둡니다.
둘. 콩나물을 데쳐낸 물은 버리지 않고 바로 라면을 끓입니다.
취향에 따라 파, 청양고추와, 계란을 추가 해주세요~
라면을 담고 찬물에 담가뒀던 콩나물을 라면 위에 올려 함께 먹으면 아삭함이
살아있는 콩나물 라면 완성입니다!!!
미리 데쳐 찬물에 담가뒀던 콩나물의 아삭함 식감떄문에 더욱더 맛있는
라면이 완성 됐어요!!~
어제 술을 마셨다면 더할나위 없는 해장 라면이 될것 같아요!!!~
자주 먹는 라면이지만 조금만 수고를 더한다면 맛있는 라면을 먹을수 있으니
꼭 한번 만들어 보셔요!!!~ ^^
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