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여자 로사리아 입니다!~ :)
서울은 아직 폭풍전야처럼 고요하기만 한데
이런 고요함이 어쩐지 더 불안하기만 합니다!!~
하루종일 요란하게 불어대는 바람에 태풍의 영향이 살짝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부디 태풍 피해 없이 무사히 지나가기만을 바래봅니다~
오늘은 여름철 간단한 밥 반찬이 오이무침을 만들어 봤어요~
재료: 오이 2개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1큰술, 다진마늘 반큰술, 설탕 1큰술, 식초 2큰술, 깨
하나. 오이는 얇게 썰어 굵은 소금을 한큰술 넣어 10분 정도 절여둡니다.
둘. 물기를 짠 오이에
양념장을 넣고 잘 섞어주고 깨로 마무리 하면 끝!!!
새콤달콤함이 밥도둑이란 닉네임을 붙여줄만 한데요~
식초가 들어간 음식을 유독 좋아하는 저희 식구들에겐
최애 반찬이랍니다~~
입맛이 떨어진 여름철에 요런 새콤달콤한 반찬 하나만 있다면
밥 한공기 뚝딱 할수 있겠지요!!~ ^^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조심히 퇴근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