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여자 로사리아 입니다!~ :)
이틀전만 해도 여름 날씨를 방불케 하더니
오늘은 다시 겨울이 된것처럼 너무 쌀쌀하네요!!~
일요일에 낮잠을 자는것도 아닌데
밤엔 잠이 오지 않아서 자꾸만 뒤척이게 되네요.
어딘가에서 본 바로는 이런것이 바로 월요병이라던데요..
그덕에 오늘은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말똥말똥 앉아있다
7시도 안돼서 회사에 도착을 했어요.
평소보다 더 느긋하게 2시간 가까이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 했네요~
여러분 모두 괜찮으시지요?? ^^
오늘은 차가운 오늘같은 날씨에
딱 어울릴만한 브로콜리 치즈 스프를 만들어봤어요!~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많이 먹었던 메뉴인데 집에서 만들어도
나름 비슷한 맛이 나더라구요!!` ^^
재료: 브로콜리 반통, 감자 1개, 대파, 양파 반개, 우유 200ml, 체다치즈 2장, 버터 1큰술, 소금
하나. 브로콜리는 흐르는 물에 씻고 식촛물에 10분정도 담궈서
씻어 준비합니다.
둘. 팬에 버터를 녹인 후 얆게 채썬 양파를 넣고 갈색이 될때까지
볶아줍니다. (중간 중간 물을 넣어 타지않게 해주세요)
셋. 갈색 양파에 대파와 감자를 넣고 볶아주세요.
넷. 감자가 투명해질때 물 한컵과 브로콜리를 넣고
브로콜리가 익을때쯤 불을 끄고
한김 식힌 후 믹서기에 갈아주세요..
다섯. 곱게 갈린 재료와 우유 200ml를 냄비에 넣고 중약불에서
원하는 농도로 끓여주시다 치즈 두장을 녹여주시면
간도 적당하게 맞을거에요.
혹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을 맞춰주세요~
파마산 치즈가루가 있다면 조금 뿌려주셔도 좋아요!!~
전 남은 식빵을 작은 큐브 모양으로 잘라 크루통을 만들어
함께 곁들여줬어요.
이렇게 하니 정말 식사로도 손색 없습니다!! ^^
아웃백에서 먹던 그맛과 그리 다르지 않네요!! ^^
집에서 정성 들여 만들었으니 분명 몸에도 좋을겁니다!!~
오늘 같은 날에 딱 어울리는 메뉴 아닐까요~~ ^^
힘든 월요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