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서우+찬우 엄마 로보
@robocity
62
Followers
780
Following
220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7-06-22 09:18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robocity
kr-baby
2017-08-09 03:06
로보의 육아 일기 [445일 된 빵돌이 서우]
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남부지방은 아침까지 보슬비가 내렸어요 비가 그치고 습기가 올라오기 시작하네요 아침에 입맛이 없었는지 서우는 얼마 안먹고 GG 된장찌개만 너무 자주 해줘서 그런가... 그래서 간식으로 빵을 줬어요 우리 빵돌이 치즈랑 빵 과일을 좋아해요 어제 @golbang님이 제 케이크를 사올때 서우 간식으로 빵도 사다줬어요 접시에 담아주자마자 덥석
$ 6.603
15
11
1
robocity
kr-mukstee
2017-08-08 12:23
로보의 먹스팀 [쇼콜라 갸또 케이크]
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드디어 먹스팀 글을 올리네요 집에만 있느라 외출이 별로 없어 외식도 거의 없는 로보네 남편 퇴근전에 초코로 범벅된 케이크가 먹고싶어 부탁했어요~ 영화 "마틸다"에서 나왔던 그런 케이크요 남편이 뚜레쥬르에서 사다준 쇼콜라 갸또 케이크 입니다 서우몰래 꺼내 자르다 보니 완제품사진이 없네요;;; 퇴근할때 남편과 주고받은
$ 6.432
19
11
1
robocity
kr-baby
2017-08-08 00:31
로보의 일상
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처음으로 서우의 일기가 아닌 글을 쓰네요 ㅎㅎ 그래도 아쉬우니 서우사진 먼저 투척~!! 요즘 이 표정을 자주 짓는 서우입니다 개구장이느낌이 물씬나죠?? 그럼 제이야기로 넘어가서... 항상 핸드폰으로 글을 쓰려니 불편해 방에 있던 데스크탑을 거실로 옮겼어요 전에 형부가 마련해주신 아이맥 자칭 애플빠인 남편 @golbang 님 덕에 조금은
robocity
kr-baby
2017-08-07 01:35
로보의 육아 일기 [443일 된 서우의 물놀이]
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서우와 남편 배웅을 나갔는데 햇빛이 예사롭지 않네요 순천은 낮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오른다고 하네요 산책하고 와 볼이 빨개진 서우 저랑 서우 둘다 비타민D가 부족해 꼭 광합성을 해야하거든요 그래서 이더운데도 나가야 해요 ㅠㅠ 비타민D가 부족하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뱃속의 만복이에게도 안좋데요 너무 더워 주차장 수돗가에서 물놀이 아주
robocity
kr-baby
2017-08-05 06:45
로보의 육아 일기 [441일된 서우의 외출]
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8월의 첫주말입니다 날씨 죽이네요;; 이런날씨에도 나가자고 조르는 서우 땀이 송글송글 맺혀도 좋다고 뛰어다닙니다 어제 저녁에는 외출을 했어요 사촌형한테 물려받은 모자 아빠랑 강아지풀로 장난치기 콧망울을 간질간질~ 재미있는지 계속 해요 오랜만에 시댁 고흥에 내려왔는데 집안에서 애어컨 키고 쉬고 있어요 더우니 나갈 엄두가 안나네요 모두들
robocity
kr-baby
2017-08-04 00:20
로보의 육아 일기 [440일 된 서우의 아빠사랑]
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오늘도 너무 더워요 ㅠㅠ 씻고 나오는데 땀이나네요 에어컨을 틀어야 하는가... 오늘도 아빠 배웅 나가는 서우 아빠 품에 안겨 떨어지지를 않네요... 서우가 뱃속에 있을때 부산 출장드녀오며 사다 준 고무신을 처음 신어봤어요 출발하려도 차에 탔는데 꼬물꼬물 올라가 폭 안겨 떨어지지 않는 서우 남편도 좋은지 한참을 안고있다 결국 생이별
robocity
kr-baby
2017-08-03 01:15
로보의 육아 일기 [439일 된 서우 이발하기]
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제 스팀이 아니고 서우의 일기가 되고있네요 출근 준비하는 아빠 옆에 붙어 안떨어지는 서우 결국 아침 산책 한번 하고 들어왔어요 이 더운데도 좋다고 달려다니네요 집에 들어와서도 아련하게 계속 밖을 보는 서우 오늘은 아침부터 일을 만들었습니다 서우 이발하기 집에 이발기가 있어 남편 @golbang 이발도 해주고 서우 이발도 가끔 해줍니다
robocity
kr-baby
2017-08-02 05:42
로보의 육아 일기 [438일 된 서우 알레르기 2탄]
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알레르기 반응이 있었던 서우는 결국 병원 다녀왔어요 아침되서 싹 들어간줄 알았는데 아침먹고 좀 놀다보니 다시 올라오는;;; 혹시나 놔두면 안될까봐 그제서야 챙겨 병원에... 불편한 내색 하나없이 너무 잘놀아요 그래서 또 고민하다가 결국 남편 소환 개구쟁이는 병원가는지도 모르고 해맑네요 ㅎㅎ 집앞 단골 소아과로가서 진료를 받았어요 음식
robocity
kr-baby
2017-08-02 00:32
로보의 육아 일기 [438일 된 서우 알레르기 1탄]
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낮에 잘먹고 잘 놀던 서우 저녁 나절이 되가는데 몸에 갑자기 알레르기 반응이!!! 처음에는 모기물린듯 부워있던 자국이 알레르기 반응으로 부었던 건가봐요 집이 워낙 산밑이라 당연히 모기인줄 알았는데;; 고운 아가 피부에 벌겋게 올라왔어요 ㅠㅠ 밤새 더 심해 지지는 않는지 혹시나 기도부워 위험해지지는 않는지 뒤척이다 일어나보니 발밑에 쭈구려
robocity
kr
2017-08-01 03:10
로보의 먹스팀 [낙지덮밥]
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입덧으로 아침을 거르고 12시가 되기도 전에 배가고파 이른 점심을 먹고 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낙지덮밥!!! 냉장고를 뒤지다 구입해 두었던 낙지로 결정했어요 양이 많아 보이는건 잘못보신게 아닙니다 저는 2인분이니까요 당당!! ㅎㅎ 엄마가 99%에 만복이가 1% 이기는 하지만요 낙지와 양념세트입니다 홈쇼핑 보고 서울에서 먹던 그 매콤한
robocity
kr
2017-08-01 01:20
로보의 육아 일기 [437일 된 서우 + 194일 남은 만복이]
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아침부터 덥네요... 사진도 더워보이는 느낌적인 느낌 아침먹구 도저히 안되겠어서 물놀이겸 샤워를 했어요 그래두 더워요~ 라는 듯한 서우의 표정 로션 찍어바르기 아직 누를 힘이 없어요 얼굴의 탄력을 위해 촥촥 스냅을 이용해 발라줍니다 간식으로 요거트를 먹였는데 입맛에 안맞는지 표정이 떨떠름 하네요 ㅎㅎ 만복이는 오늘도 잘크고 있는지 냄새때문에
robocity
kr
2017-07-31 10:26
로보네 아빠와 아들
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주말까지 이어진 장기출장으로 월요일휴가 받은 남편 조금 떨어져 있었다고 아빠 껌딱지가 되어버린 서우를 소개합니다 거실에 누워 쉬고있다 고개를 들어보니 쉬고는 있지만 일을 해야해서 급하게 식탁위에서 일은 보고 있는 남편 근데 그품에 안겨있는 서우 어쩐지 조용하더라 좋다고 헤벌쭉 방해되니 안고와 놀라고 내려놨어요 근데 또 아빠한테 가서 안겨있네요
robocity
kr
2017-07-31 00:36
로보네 일상 + 먹스팀 [순천 봉추찜닭 호수공원점]
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로보네는 어제 간만에 외출을 했습니다 일이 있어 나갔다 순천 호수공원에가 외식도 했어요 해가 다져가지만 귀여우니까 한번 씌어 봤어요 새로운 곳에 나왔다고 너무 좋아하는 서우 든든한 아빠품에 넘기고 이동!! 쭉 나있는 물길을 지나치지 못하고 들어가려는걸 얼른 안아올려 밥먹으로 갔어요 남편이 감기몸살 기운도 있고 아가랑 같이 먹으려 삼계탕
robocity
kr
2017-07-30 02:02
로보의 육아 일기 [435일 된 서우와 아빠]
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오늘도 서우사진으로 출근해 봅니다 남편과는 결국 꽉안아 행동을 제지하는 훈육방법을 쓰기로 결정했어요 서우가 잠꼬대로도 "때지"를 하더라구요 착한아이로 자라기를 바라며 출장에서 끝나고 돌아온 아빠와의 일상을 올려요~ 출장 끝나구 바로 친정으로 데리러와 집에 왔어요 일주일만에 한가족이 모였네요 서우도 기분 좋은지 두손들고
robocity
kr
2017-07-29 05:12
로보의 육아 일기 [434일 된 서우의 훈육이야기]
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오늘도 서우의 일상글을 올려봅니다 더불어 어떻게 하는게 좋은 훈육법인지 여쭙고 싶어 글을 씁니다 평소 잘놀고 착한 서우는 한가지 놀랄만한 나쁜행동을 합니다 바로 손으로 사람을 때찌 하는 겁니다 장난감을 뺏거나 귀찮게 했을때는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 할텐데 가만히 있어도 이쁘다고 웃으며 다가와도 그럽니다 물론 장난으로 그럴때도 있어요 나름
robocity
kr
2017-07-28 00:55
스팀잇 프로필 사진 올리기
스팀잇 초보는 별개 다 어렵네요 블로그도 쓰고 해서 비슷하겠거니 했는데 방식이 프로그램적이라고 해야하나 마치 html을 만지는 것같아요 학교다닐때 열심히 해둘껄 글 올리는것도 손하나 못대고 베이직으로 올리네요 일주일이 지나서야 프로필 사진을 올려봅니다 사진은 따로 편집가능하지 않으니 센터 들어가게끔 잘라두로 url 주소가 찍히게끔 저장해 둡니다 설정에 들어가
robocity
kr
2017-07-28 00:08
로보의 육아 일기 [433일 된 서우와 외출]
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아침부터 더워 땀이..;;; 이런 더위에도 나가고 싶어 안달난 아들 잠깐이라도 나가보자 해서 또 데리고 나갔네요 계단에서 내려주자 마자 신나게 아래로 달리는 아들 왜 위로는 안올라갈까요?? 오르막이라 힘든가 가다가 새로운것을 보면 구경하느라 멈추고 그렇게 멈췄다 움직였다를 반복 50미터도 안되는 곳을 몇분에 걸쳐 내려갑니다 중간에 소화전도
robocity
kr
2017-07-27 00:44
로보의 육아 일기 [432일 된 서우 + 199일 남은 만복이]
6시 반 부터 일어나 벌써 낮잠을 자는 서우 8시까지 푹 자주면 좋으련만 누구를 닮아 이리 부지런한지 오랜만에 어플을 켰더니 귀여운 이모티콘?? 이 많네요 이거는 B612로 찍은거에요 보통 셀카모드켜두면 자기얼굴 보고 좋아하는데 이거는 뭔가 이상한지 표정이 계속 뚱 그것두 이쁘다고 자꾸 찍는 고치맘입니다 ㅎㅎ 아들은 별반응 없다 결국 폰을 뺏어가네요 뱃속에
robocity
kr
2017-07-25 23:25
로보의 육아 일기 [431일 된 서우와 친정에서]
월요일날 갑자기 심해진 쓰러질것 같은 두통 남편은 4박5일 출장을 가야하고 혼자있으면 안될것 같아 참아보려다 친정으로 내려왔어요 평소 아픈내색 잘안하는 마누라가 누워서 정신 못차리고 자진해서 친정가겠다고하니 다음날 출장 준비도 해야하고 일찍이 일어나 움직여야 하는 일정이었는데도 걱정되어 밤중에 바로 데려다준 남편 고마워요 덕분에 지금 밥도 먹고 정신 차리고
robocity
kr
2017-07-24 03:01
로보의 육아 일기 [429일 된 서우의 셀카놀이]
글쓰며 사진 첨부하다 윤서우가 찍은 셀카가 너무 웃겨 올림 ( 영상통화하면 맨날 애기아빠가 보는 화면 이마나 천장을 그렇게 보여줌 그리고 영상통화인데 귀에다 대고 함 ( 이게 제일 잘나왔네 아빠 닮았으면 사진 잘 찍을텐데 엄마 닮았나 크헉 ㅠㅠ 슬리퍼 신으려고 발 꼼지락 거리다가 들어올리더니 캬항~!! 재미있나 보다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