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아침부터 더워 땀이..;;;
이런 더위에도 나가고 싶어 안달난 아들
잠깐이라도 나가보자 해서 또 데리고 나갔네요
계단에서 내려주자 마자 신나게 아래로 달리는 아들
왜 위로는 안올라갈까요?? 오르막이라 힘든가
가다가 새로운것을 보면 구경하느라 멈추고
그렇게 멈췄다 움직였다를 반복
50미터도 안되는 곳을 몇분에 걸쳐 내려갑니다
중간에 소화전도 만나서 한번 때찌해주고
때찌하니까 손이 아픈지 바로 등을 돌리네요
마트의 신세계
물건 만질까봐 바로 안아 올렸어요 ㅠㅠ
통제불가 입니다
바로 올라가기 미안해 들린 놀이터
왜 말을 태워줘도 타지를 못하니
뚱이는 입만 삐죽 내밀고 좋아하지를 않습니다 ㅠㅠ
아직 즐길 나이가 아닌가
오늘도 덥겠죠??
그래도 서우를 위해 외출한번 해줘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