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주말까지 이어진 장기출장으로 월요일휴가 받은 남편
조금 떨어져 있었다고 아빠 껌딱지가 되어버린
서우를 소개합니다
거실에 누워 쉬고있다 고개를 들어보니
쉬고는 있지만 일을 해야해서 급하게 식탁위에서
일은 보고 있는 남편 근데 그품에 안겨있는 서우
어쩐지 조용하더라
좋다고 헤벌쭉
방해되니 안고와 놀라고 내려놨어요
근데 또 아빠한테 가서 안겨있네요
또 내려오라고 할까봐 꼭 붙어 있습니다
안아달라고 항의중
의자 밑에 들어가 놀고있습니다
그렇게 아빠가 좋아??
결국 서우에게 두손두발 다 들고 놀아주는 남편
둘이 아주 좋아죽네요
저녁으로 치킨먹는중에도 아빠앞에 앉아 먹고
엄마는 편하네요 ㅎㅎ
모두들 치킨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