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오늘도 너무 더워요 ㅠㅠ
씻고 나오는데 땀이나네요 에어컨을 틀어야 하는가...
오늘도 아빠 배웅 나가는 서우
아빠 품에 안겨 떨어지지를 않네요...
서우가 뱃속에 있을때 부산 출장드녀오며
사다 준 고무신을 처음 신어봤어요
출발하려도 차에 탔는데 꼬물꼬물 올라가
폭 안겨 떨어지지 않는 서우
남편도 좋은지 한참을 안고있다 결국 생이별 시켰어요
집에 데리고 들어오니 울고불고 현관으로 달려간 서우
신발 챙겨 나가려고 합니다
나가고 싶다... 갈망하는 저 뒷모습
귀엽고 짠하고 ㅎㅎ
엄마 좀만 쉬었다 또 나가자 아들~
금요일입니다 주말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