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제 스팀이 아니고 서우의 일기가 되고있네요
출근 준비하는 아빠 옆에 붙어 안떨어지는 서우
결국 아침 산책 한번 하고 들어왔어요
이 더운데도 좋다고 달려다니네요
집에 들어와서도 아련하게 계속 밖을 보는 서우
오늘은 아침부터 일을 만들었습니다
서우 이발하기
집에 이발기가 있어 남편 @golbang 이발도 해주고
서우 이발도 가끔 해줍니다
원채 짧아 별 티도 안나지만 시원해보이네요~
서우 100일 지나고도 범퍼의자에 보자기 두르고
이발 해줬었는데
빡빡이 된 서우가 새록새록 기억이 나네요
고작 1년 밖에 안됐는데 아주 옛날일 같아요
서우가 잘 커줘서 겠죠??
오늘도 쑥쑥 클 서우
옆에서 잘 지켜줘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