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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b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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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한 일상을 이기기 위해 스티밋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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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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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beer
kr-newbie
2017-07-03 09:54
층간소음 해결은 어려운 것일까요?
층간소음에 시달린다는 것은, 삶의 질을 꽤 형편없게 만듭니다. 지금 윗층인지 아랫층에서인지, 뭘 두드리는 소리에 제가 신경이 날카로워져 있습니다.. 이젠 따져 물을 수도 없습니다. 원인을 찾지 못했거든요. 경비 아저씨도 많이 지쳐 계시고, 또 이웃들도 서로 아니라 하니, 믿을 수밖에요.. 사실 저처럼 공동주택에서 사는 사람들치고 층간소음에 안 시달리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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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beer
kr-newbie
2017-06-29 15:59
<잡설> 동전대신 스팀코인은 어떤가요?
우리나라도 동전대신 가상화폐를 도입하면 좋겠습니다. 동전을 만드는 비용이 년간 700억 이상이라고 하는데 그 비용 줄이고, 가상화폐, 특히 스팀코인으로 대체한다면 이 얼마나 기쁠까요? 당장은 어려워도 훗날 가상화폐가 동전을 대신하는 날이 왔습니다. 짜잔~ 꽤 출출한 시간때가 바로 이 시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곧 야참을 먹으려고요. 커피는 이미 마셔버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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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beer
kr-newbie
2017-06-28 15:34
가입한 지 열흘만에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redbeer입니다. 맥주를 좋아해서 계정이름을 레드비어로 지었습니다. 저는 프리랜서로 낮밤이 바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탓인지 늘 뭔가 개운하지 못한 피로감에 시달리곤 합니다. 역시 사람은 바이오리듬을 무시하면 안 된다니까요.. 하지만 밥벌이를 해야 하기에 감내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다들? 같은 마음이겠지만 건강 잘 챙겨가며
redbeer
kr-newbie
2017-06-28 09:56
동물학대방지법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동물학대하는 사람치고 인성이 제대로인 사람은 없습니다. 며칠 전 기사를 보니 강아지가 귀여워 던지다 사망에 이르게 한, 어느 술취한 여자의 기사를 보았습니다. 아무리 고주망태가 되어도 그렇지, 어찌 이렇게 예쁘고 사랑스러운 강아지를 함부로 대할 수 있단 말입니까? 이건 실수가 아닙니다. 어디 강아지뿐이겠습니까? 고양이 학대범들도 마찬가집니다.. 세상 별별일이
redbeer
kr-newbie
2017-06-28 06:50
여러분의 필체는 어떻습니까? 새삼 명필이 부러운 날입니다.
전자기기의 발달로 스마트폰, 노트북 등으로 문서작업할 일들이 많아졌죠? 그래서 손으로 필기할 일도 줄어들고요. 어릴적 저는 글씨를 아주 잘 썼습니다.<자랑해서 죄송유..> 아니 대학교때까지만 해도요.. 그때까지만 해도 손으로 쓰면, 정성점수로 간주되어 좀 더 나은 학점이 나온다는 정설을 믿었죠. 헌데 요즘은 손으로 무얼 적기도 귀찮습니다. 그래서
redbeer
coinkorea
2017-06-27 17:20
플로닉스를 빗댄 '땡벌' 계사;;
플로닉스 땡벌! 아 당신은 답이없는 플로 아 당신은 못믿을 플로 아무리 달래봐도 어쩔순 없지만아한 동결된 계정, 살려,줘요! 동결된 계정, 살려,줘요! 이제는 너무너무 기다리기 싫어요~~ 아 당신은 야속한 플로 아 당신은 답이 없는 플로 밉다가도 돌아서면 마음에 걸리는~ 내 코인. 동결된 계정, 살려,줘요! 동결된 계정, 살려,줘요! 이제는 너무너무 기다리기
redbeer
coinkorea
2017-06-27 16:37
스팀코인은 십년 뒤 어찌 될까요? 한치앞도 못 보는 세상이라 하지만 그래도 상상은 자유!
'태평천국[太平天囯]' 조선시대 엽전입니다. 비록 작은 금액이지만, 스팀코인의 시세가 훗날 꽤 높이 날아갈 때, 내가 가진 스팀파워가 많다면!! 어찌될까요? 뭐 소고기만 사먹겠습니까? 살 것 많죠~ 뭐 스팀파워 모으려면 열심히 스티밋 활동을 해야겠지만요. 물론 쩐이 있다면 스팀을 사들여 파워를 높이겠죠. 하지만 이건,,,자신없기에 관두기로 했습니다. 사실은
redbeer
kr
2017-06-26 14:24
[푸념]사랑니빼러 치과가야 하는데, 부끄럽지만 매우 무섭습니다..
병원갈 생각에 밤잠이 다 달아나는 것 같습니다. 다 큰 어른인데.. 왜 이리 겁쟁이가 된 것일까요.. 특히 치과는 예전 안좋았던 경험이 있기에 더더욱 꺼려집니다.. 하지만 지금 상태로는 더는 버틸 수도 없는 지경이에요. 사랑니 부분이 썩어 음식씹기가 점점 고통스럽습니다. 미련하기 그지없습니다. 오늘은 비까지 내리니 울적한 마음이 더욱 거세지는 게,
redbeer
kr-newbie
2017-06-26 08:48
댓글상 배지? 이거 뭔가요? 뭔가 좋은 것 같긴 합니다만..
갑자기 팝업창이 떠서 클릭하니 저의 게시물에 댓글이 달렸네요. 댓글에 업보트를 하고 증인투표를 하라고 해서 검색 후 하긴 했는데, 가입한지 이제 일주일 된 사람한테 이런 상도 주나요? 어리둥절해서 감을 못 잡겠습니다. @steemitboard 로 가보니 개인들에게 주는 상? 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간혹 스티밋 글들 보면 댓글에 위와 같은 이미지가 있는 걸
redbeer
kr-n
2017-06-25 17:35
첫 보상받았습니다. 미약하지만 결코 미약하지 않습니다.
가입 후 첫 보상받은 스팀을 스팀파워로 바꿨습니다. 신기한 경험입니다. 마켓에서 스팀달러로 스팀을 다 사보기도 하고, 또 그걸 스팀파워로 바꾸는 경험이 낯설지만 즐겁네요. 앞으로 점점 스팀파워를 늘려 스티밋에 글올리고 싶네요.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일상의 무료함을 달래주니, 새삼 이런 세상에 산다는 게 치열하지만 축복이라 여겨집니다. 뭐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요..
redbeer
kr-newbie
2017-06-24 16:26
뜨거운 어묵탕 생각이 간절해지는 밤입니다.
비는 주륵주륵내리다 다시 뚝, 하고 그쳐버렸네요. 이런 날은 소주에 어묵탕이 제격입니다. 하지만 저는 먹지 못했습니다. 대신 어묵사진만 낚아올립니다. 새삼 야심한 밤에 울리는 빗소리가 듣고 싶네요. 게다가 오늘은 주말의 절정인 일요일을 막 맞이한 시간이고요. 하여간 이 시간만 되면 괜히 잡설과 낭만이 뒤엉킵니다. 홀로 별 추억에 다 빠져보네요. 하하. 참,
redbeer
kr
2017-06-24 11:11
2017 무주WTF 세계태권도 선수권대회 / 2017 MUJU CHAMPIONSHIPS WORLD TAEKWONDO
구글메인에 이런 멋진 이미지가 있어 몇번을 넋놓고 봤습니다. 클릭해보니 2017 무주WTF 세계태권도 선수권대회 홍보이미지네요. 전 세계 태권도인들의 멋진 모습이 기대됩니다! 참, 자원봉사자 모집을 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지원해 보시기 바랍니다.
redbeer
kr
2017-06-23 09:53
레드코인 지갑 스테이킹 오류 - 과연 스테이킹은 이루어질까?
레드코인 지갑 윈도우용 다운받은 지 이십일째입니다. 지갑에 입금한 코인확인 후 딱 4일째, 한번의 스테이킹이 이루어졌습니다. 이후 지갑을 열때마다 이런 문구가 뜨네요? 지불요청 파일을 읽어올 수 없다니요? 그래서 복구 파일 구해서 오류 잡으려다 그덕에.. 동기화만 두 번 더 했네요. 한번 동기화할 때마다 24시간 가까이 걸리는 그 짓을 두 번이나 했답니다.
redbeer
kr-newbie
2017-06-21 14:08
아, 다운보트가 되고 있는 것 같네요ㅜㅜ
가입하고 다른 분들의 글에 업봇을 자주 했는데, 이후 오늘의 여파가 생겼네요. 가장 아래글은 어제보다 무려 1달러가 빠져버렸어요.. 그래도 아직 알아가는 단계니 가이드 다시 한번 읽어보며 스티밋을 즐겨야겠죠. 어쨌든 스티밋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이게 제 무료한 일상을 활기차게 해주네요. 나름 재밌습니다.
redbeer
kr
2017-06-21 08:58
두려운 여름, 어떻게 하면 더위를 잊을 수 있을까요?
이 여름, 무더위와 사투를 벌일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세상 혼자 여름나는 것도 아닌데 어째 갈수록 유별스러워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본 체력이 되도 여름의 무지막지한 포악함은 감당하기 힘든 게 사실이죠. 집에만 있다면야 등목을 줄기차게 하거나
redbeer
kr
2017-06-20 18:52
꿈과 실생활의 상관관계, 꽤 놀라운 경험!
제 지인들이 꾼 신기한 꿈을 말씀드려봅니다. 첫 번째 꿈은 십여 년전쯤 제 친구녀석에게서 들은 꿈입니다. 꿈에 검정색 강아지 세마리가 친구녀석을 졸졸졸 따라다니더랍니다. 뒤돌아 쫓는 시늉도 해봤지만 끝내 자기집 현관앞까지 따라와 겨우 집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고 하더군요. 꿈을 꾸고 일어나 혹시 운이 안 좋을까봐 혼자 조심하자는 다짐을 하며 현관을
redbeer
kr-life
2017-06-20 10:58
할머니께서 담그신 매실은 이렇습니다.
할머니께선 매해 매실액을 담그시고 매실과육은 식후 몇 개씩 가족들에게 먹이시죠.. 실은 영 내키지 않지만, 할머니 말씀이 곧 법이기에... 꾸역꾸역 먹긴 합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현재 매실상태는 우측의 모습입니다. 포동포동했던 청매실이 2년 사이 좋은 성분 내뱉고 저리 되었죠.. 매실액은 어머니께서 요리할 때 쓰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과육은 버리기
redbeer
kr
2017-06-19 18:50
애니어그램 테스트<enneagram test>
사회생활하다 보면 내 성격이 왜 이모양인가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인간관계의 피로도가 점차 잦아질 무렵 급기야 퇴사를 했다. 이후 한동안은 친구조차도 만나기가 부담스러울 지경에 놓였었다. 쉴 때 드는 별의별 자괴감,,, 어쩌면 내 성격에 심각한 스크래치가 새겨져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뭐 MBTI테스트도 해봤으나 그리 수긍가는 건 아니던
redbeer
kr
2017-06-19 14:00
스티밋 계정주소가 왜?
내 스티밋 계정주소는 이다. 원래 한국인의 계정주소는 닷컴 뒤에 /kr 이 붙지 않나요? 게다가 계정승인도 예상보다 빨리 해줘 제가 다 당혹스러웠습니다. 일요일 오전 11시, 승인 시간 당일 저녁 11시쯤? 원래 24시간안에 승인신청해준다지만, 근래엔 신청이 폭주해 3일 정도 걸린다는 걸 봤거든요. 이것도 복불복인가?? 여하튼 스티밋에
redbeer
coinkorea
2017-06-19 11:06
플로닉스 계정동결 그 이후.
가입 후 갑자기 비번이 틀리다며 이메일이 하나왔다. 뭣모르고 계정동결을 클릭했고, 그래서 티켓을 작성했다. 이후 2인증을 하라는 메일 한 통이 또 왔다. 그래서 부랴부랴 2인증 후, 티켓 세부사항으로 들어가 업데이트 후 다시 티켓을 보내야만 했다. 그럼에도 여전히 난 플로닉스의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다. 계정동결이 풀리기는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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