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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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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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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2018-02-22 01:08
만약에 김치가 없었더라면
서울치킨 대전 중앙이장에 유명한 '서울치킨' 대흥동에도 아드님이 운영하는 분점이 있으나 일전에 그 곳을 다녀왔으니 오늘은 본점으로 향했다. 첫 사진을 김치에 후라이드를 싸먹는 사진은 올린 이유는 이것은 신세계 였기때문이다. 치킨하면 느끼함을 덜어주기 위해 식초와 설탕이 잔득 들어간 흰무를 먹게 된다. 그러나 쌩뚱맞은 김치라 이건 치킨집을 운영하는 분이라면 어느누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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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korea
2018-02-21 12:47
나의시선-뒷골목
사라져가는 골목 점점 골목은 우리의 기억속에서 사라져 가고있다. 많은 이들이 넗고 다니기 편한함 만을 찾는다. 골목은 참 많은 추억들이 담겨있는 곳 어릴적 남의집 초인종을 누르고 도망치기도 하고 친구들과 뻐끔거리며 담배도 피우던 골목 오늘 바라 본 골목은 음..... 노상방뇨하고 싶은 골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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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21 05:12
고래 - 古來 [옛날부터 현재까지]
고래가 되고 싶어? 스팀잇에서는 고래는 고로 신이다? 맞나? 하여간 내가 즐겨하는 스팀잇안에선 고래가 되길 간절하게 바라는 이가 많다. 나 또한 그러하니 현재 고래들은 누구인가? 초기 스팀잇을 미래를 보고 투자한사람? 돈으로 많은 스파를 올린사람? 글을 너무 잘 써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받는사람? 아마 여러가지의 자신의 재능으로 고래가 되었을 것이다. 새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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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20 07:30
나의시선-웃고살자고요
언제 저렇게 웃어봤더라? 나는 하루에 몇 번이나 웃고있을까? 여기서 이야기하는 웃음이라 미소가 아니다 누구나 박장대소를 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나 또한... 그러나 그게 언제였던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박장대소하면 몸에서 묘한기운이 꿈틀거린다 그게 엔돌핀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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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2018-02-20 04:10
대전 3대 30년 음식점을 찾아 4편 - 맛있는녀석들 '진로집'
진로집 대전 3대 50년을 이어온 두부두루치기 진로집 이름만 들어도 술이 술술들어갈 것 같다 대전 대흥동에 위치한 이 곳은 '두부두루치기' 만을 50년 가까이 이어오고 있다. 진로집을 다니기 시작한 지 벌써 25년이 넘었으니 그 당시만해도 오래된 맛집으로 이름이 자자 했었던 곳이기도 하다. 으슥한 골목의 끝자락에 달랑 하나뿐인 음식점 얼마 전 맛있는 녀석들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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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korea
2018-02-19 01:35
나의시선 -무명
길가다 바라만 보고있어도 쓸쓸하다. #photo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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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vent
2018-02-17 13:20
recode 수수께끼 -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no.2]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recode입니다. 지난번 첫번째 수수께끼를 @cory0210님께서 바로 맞추어 주셔서 조그마한 선물을 드렸죠 이번엔 두전째 수수께끼를 드립니다. 기간 : 2월18일 자정까전까지 입니다.[그 전에 정답자가 나올 경우 수수께끼 종료입니다] 정답자발표 : 2월19일 월요일 오전 10시 방법 : 보팅 후 정답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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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14 03:03
나는 몰랐다 오늘은 초콜릿만 먹어선 안된다.
오늘은 안중근의사의 사형선고일이었다! _____ 우린 저 손도장을 기억한다 누구인지 알 수있다. 안중근의사의 굳은 마음을 잡기위해 소가락을 잘랐을 것이다 그 결심을 혈서로 남긴 그 손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우리는 2월14일 오늘은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 여기저기 초콜릿 투성이다. 나 역시 역사를 잘 모른다 하지만 오늘로서 또 하나의 사실을 기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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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hobby
2018-02-14 01:27
recode 취미생활 : 미니다육이 화분 만들기
흑단으로 만든 미니다육이 화분 어제의 '취중절도'에 이어 오늘은 공정한 거래를 했다. 미니다육이가 자꾸 눈에 들어오는 요즘 한 녀석을 위한 화분을 만들기로 결심했다. 친구의 가구공방을 찾아 구석에 놓여있던 또 하나의 흑단조각 일전엔 흑단조각하나를 강탈 오늘은 공정한 거래를 진행하기로 했다. 흑단은 고가이기에 목공예품을 만들때 사용을 한다. 처음엔 의리를 내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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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13 08:08
취중 저지른 절도
모니터받침대 지난 밤 동료들과 저녁식사에 반주를 걸치고 절도죄를 저질렀다. 사무실 주차장에 놓여있는 블럭한장을 트렁크에 실었다 하루종일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으니 목디스크가 걸릴 지경이다 그래서 모니터를 높이기 위해 취중에 선택한 것이 블럭이었다. 왜 하필 지금 그것도 블럭이었는지 알 수 없다. 그리고 아침에 먼지를 깨끗히 털어 모니터 받침으로 놓았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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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homecafe
2018-02-13 01:10
모닝커피 대신 보이차
커피좀 줄여보자 쫌 하루에 커피를 얼마나 마시는지 마치 중독 된 것처럼 사무실에 커피가 보이지 않으면 마음이 심난허다 커피 맛도 모르면서 얼마나 마신건지 오늘은 커피대신 보이차로 모닝커피를 대신해야겠다. 아니 커피가 없다. 가구를 닦아야 하고 데워야 하고 구찮다 역시 커피가 편하다 그래도 편하게 모닝커피대신 보이차를 즐기이 위해 그간 사용하지 않았던 티인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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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12 00:33
뭐든지 파는 할아버지 '황다파'이야기
[자료출처 : 유튜브 & 오늘의세계] 황다파 알아버지 36년을 삽과 곡괭이로 산을 파기 시작한 할아버지 이유는 물이부족한 마을 주민을 위해 지작한 일이라 한다. 누구나 불가능 할 것이라 했던 일을 점점 마을사람 모두가 동참 하는 일이되어 버렸다. 36년간 3개의 산봉우리 10개의 언적을 지난는 7,200미터의 수로를 완성했단다. 조금은 지난 이야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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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 02:32
더이상 안심할 수 없다니!!
지진이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재난경보가 떴다 지진이다. 경북 포항지역에 지진재난경보다 지진은 단지 먼나라의 이야기였는데 몇 년전 부터는 우리나라도 지진으로부터 더 이상 안전한 나라가 아니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 이젠 과자상자에도 지진에대한 대처방법을 볼 수있었다. 지진 상상도 하고싶지않은 재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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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10 06:30
로또복권에 10억을 투자한다면?
난 로또를 사고 말았다! 로또복권 난 매주 로또를 산다 아마도 1회 부터 793회까지 거의 모든 회차를 사지 않았을까? 평균 1만원이라 치면 지금까지 7,930,000원어치의 로또 복권을 샀다. 로또복권의 상단엔 이렇게 써 있다. '절반은 행운 절반은 기부' 난 매주 착한일을 한다 천국갈거다. 지금까지 3,965,000원을 기부했다. 그 동안 당첨된 복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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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0 03:19
무한리필 잔치국수 도마국시
잔치국수가 무한리필이다! 토요일 아침겸 접심으로 잔치국수가 생각나 찾은 도마국시 예전부터 그 자리에 있었지만 한번도 찾지 않았던 알고보니 나름 이름 있는 곳이었다. 그런데 무한리필이다 티비에도 여러번 나왔고 가격이 대박 2,900원이다 그리고 무한리필이다! 잔치국수를 온국수라 부른다 전체적인 음식들이 저렴했다. 순간 드는 생각 맛있을까? 99세이하 추가반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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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08 12:43
recode 보물창고 -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큐브 리코드의 보물창고 사용하진 않았지만 그 모습 그대로 그자리를 지키고 있는 녀석이다. 처음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스댕~~~ 의 느낌이었다. 가끔 치약으로 닦아주기 했어야 하는데 그냥 이녀석 역시 무심이였다. 큐브는 4단계가 있다 1단계 여기까지 무엇인지 짐작을 하시는분 7번 모르겠다 1번 ㅋㅋ 다 보여 드리겠습니다. 무엇일까요? 정답은 맞추시는 분께 조그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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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08 08:03
그간 너무 무심했다.
무관심 거의 한달간 관심을 주지 않았던 녀석이 있다. 출근하면 창가에 놓여있는 다육이를 보지만 언제나 본척도 안하고 바로 시선을 돌렸다. 그에게 다가 갔다 물을 주지 않아도 잘 자라는 다육이 얼마나 관심이 없었으면 말라 죽었다 그리고 벌 써 몇 달이 지나 버려진 다육이 잎사귀에서 새싹이 돋아났다. 귀엽다 변변한 수반없이 놓아두었던 수란은 마치 시궁창에 버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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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7 07:35
천벌을 받을 것이여!
천벌 우린 흔히들 나쁜일을 많이하면 천벌을 닫는다고 알고 있다. 어린시절 많이 읽어보았던 동화에서도 언제나 정의는 승리를 한다 어른이 된 지금 영화를 보면 대부분의 영화는 악은 언제나 패배를 한다. 얼마 전 방영했던 '악의도시'에서도 별반 다를 바가 없었다. 그러나 현실은.............. 대부분의 사찰엔 불교를 수호하는 사대천왕들을 볼 수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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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6 08:19
나의시선-오늘도 해는 지고
일몰 오늘도 영락없이 해가 지고있다. 매일 똑같이 해는 떠오르고 지고 단 한번도 똑같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아침에 떠 오르는 태양을 보면 새로운 다짐을 하지만 저녁에 지는 해를 보면 마음의 정리를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똑 같이 '해'라 부르지만 어쩜 그리 서로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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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6 01:42
recode 취미생활 : 육각트레이 만들기
타일을 활용한 육각트레이 일년에 한번 안주인에게 칭찬을 들을까 말까 한다. 매일 깨진다! 돈 안들이고 인테리어 소품으로 쓸 수 있는 육각트레이를 만들어주니 좋아라 한다. 쓰담쓰담 하더라. 예전 타일을 깔고 혹시 남겨두었던 타일 몇 장이 있었다. 뒷 면에 논슬립패드를 몇 장 붙여주고 끝이다. 참 ~~ 쉽죠잉~~ 이말이 그냥 나온다. 5분도 걸리지 않는 쉬운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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