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서는 고래는 고로 신이다? 맞나?
하여간 내가 즐겨하는 스팀잇안에선 고래가 되길 간절하게 바라는 이가 많다.
나 또한 그러하니
현재 고래들은 누구인가?
초기 스팀잇을 미래를 보고 투자한사람?
돈으로 많은 스파를 올린사람?
글을 너무 잘 써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받는사람?
아마 여러가지의 자신의 재능으로 고래가 되었을 것이다.
새벽에 갑자기 고래에대한 생각이 더 올라 네이버에 검색을 해 보았다.
우리가 알고있는 바다의 고래 말고 또 다른 의미를 담고 있다
물론 한자로 표현이 된 고래의 의미지만 아마도 우리가 즐기고 있는 스팀잇을
고래라는 의미와 일맥상통하지 않을까?
스팀잇의 고래를 표현한다면 ?
그렇다면 나는 고래가 될 수 없는 것일까?
절대로 아니다 꾸준히 좋은 이야기와 공감으로 2년 또는 5년이상을 한다면 그 시기에 시작하는
그들에겐 나는 고래가 되어있을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고래는 포유류이 고래가 아닌 고래[古來]다!
고래는 100종류가 있으니 그 중 하나쯤은 되어있지 않을까?